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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체계적으로 배우는 C언어 포인터
정재은 | 정보문화사 | 국내서 | 2003-06-10
종합평점
도서수준
꿈속에서 점의 악몽을 느낄때 2004-10-20 오전 9:31:11 
평점
도서수준
조회수 (1685)
공감 (0)
이창우 님의 블로그
C라는 것을 처음 배울때 가장 난해한 부분이 포인터와 구조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중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포인터에 관련된
부분이었습니다.
 
꿈속에서 포인터의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난 적이 있을 정도로 엄청난
스트래스 요소로 작용한 것이 바로 이놈 포인터 입니다. 그와중에 처음
으로 이책을 접했을때는 무엇인가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받았었지요.
 
기대한 만큼, 이 책의 도움으로 그 압박감에서 어느정도 벗어 날 수 있었습니다.
( 물론 포인터난 프로그래머의 영원한 골치덩어리가 아닐지... )
 
이 책의 목적은 단지 포인터에 관한 내용입니다.
내용 형식은 보면 많은 반복학습과 연습으로 포인터라는 것을
정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고 있는 것 입니다.
 
* 포인터의 악몽에 시달리시는 분들. 지금까지 추천받아서 다들
  좋다는 이야기 만 들었습니다. 그만큼 C언어를 처음 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않일지..
* 포인터를 알고 게신분들, 이런 분들은 다 보실 필요가 없을 듯 싶습니다.
   간단히 보시면 되겟지만 구지 볼 필요가 있을까요.
* 자세히 아시는 분들. 왜 보실라고 그러십니까. -_-
 
이책을 본지 이제 1년여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만큼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접한지 이제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는 것이겠지요.
요즘 C#이라는 것을 배우면서 포인터라는 존재의 가벼움으로 많은 행복감을 느끼
고 있습니다. (물론 ref가 있겠지만.. ) 그만큼 저에게 만큼 포인터란 상당히
힘들기만 한 존재였다는 것 이겠지요. 이책은 이런 자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도서입니다.
그만큼 장점이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에게는 그것이 도리어 단점으로
보일 수 있는 것이 겠지요.
 
결국 내 자신이 현재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면, 그리고 그 가운데
포인터라는 존재가 나를 괴롭힌다면, 분명 이 도서는 그런 분들에게
좋은 책이 됨을 확신하는 바입니다.
 
ps 밑 서평에 저자님의 글이 있군요.
     언제나 좋은 도서로 만나뵙기를 바라겠습니다.
ps2 시험기간 입니다..ㅠ_ㅠ 이러면 안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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