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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TON | SAMS | 원서 | 2000-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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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엔지니에게 가장 좋은 책. 2005-04-24 오후 7: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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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님의 블로그
QA는 가장 소프트웨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포함된다고 봅니다.
이 책은 소프트웨어 테스팅,QA에 대해서 상당히 잘 쓰여져 있고, 굉장히 좋다고 멋지다고 생각이 들어 장기품절이라는 한계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이 서평을 씁니다.
 
막상 QA라고 하면, 아무나 할 수 있는 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 폄하나 편견을 가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난이도가 요구사항을 분석하고, 프로그래머에게 일꺼리를 던져주는(?) 일을 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머에게는 상당히 무서운 존재이기도 하지요.
 
큰 기업에서는 대략 QA, 품질관리, 테스팅에 대한 관리와 개념, 프로세스가 잘 정립되어 있기 까닭에 문제가 없습니다만, 작은 기업에서는 상대적으로 프로그래머가 QA를 합니다. 어느 회사에서는 비전산공자가 의외로 많아서, QA를 아예 생각도 안하는 곳이 있습니다. 오히려, 제품 개발에만 힘을 쏟다보니, 유지보수에 많이 약한거 같습니다.
 
하여튼, 이 책은 굉장히 QA의 엔지니어가 볼 만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How QA 라는 이름이 맞겠지요. 소프트웨어 공학에서 나오는 테스트의 기본뿐 아니라,  어떤 식으로 테스팅을 적용시킬 수 있는지, 어떤 식으로 문서를 작성해서, 올바른 테스팅이 진행될 수 있는지, 어떤식으로 다큐먼트를 잘 써서, 트래킹을 하는지, 잘 서술을 잘 하고 있습니다. 
 
테스팅에 대해서 아주 잘 쓰여진 책으로 추천을 하고 싶네요. 장기품절이라 구할 수는 없겠지만, 테스팅, QA는 강조해도 나빠지지 않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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