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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L, 실전에서는 이것만 쓴다
Robert Cecil Martin/이용원 | Insight (인사이트) | 번역서 | 200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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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 보세요 2005-05-21 오전 1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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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 님의 블로그
UML 책을 처음 봤던건 대학교2학년 때였던것 같다. 2000년도 인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진짜 아무것도 몰랐다. 고등학교때 부터 문제지를 모으는게 취미였던 나는... 서점에서 새로운 책이 나오면 일단 사고 보는 스타일어서 역시 전공서적도 모으기 시작했다. 그 당시 구입했던 UML책은 정보문화사에서 나온  책이였는데 물론 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그 책을 보면서 느낀건 음 순서도 말고도 다른 그림으로 그려서 소프트웨어를 표현한다는 정도만 느꼈었을 뿐 UML을 잘익혀야 겠다는 생각도, 그럴 필요도 없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나는 회사원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알바정도로 혼자 프로그램 만드는데 UML까지는 필요 없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이 책의 제목에 필이 꽂혔다. UML 실전에서는 이것만 쓴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실전에 나가본적이 없는 백수이므로 그럼 진짜 실전에는 뭐를 쓸까? 하는 호기심에 이 책을 집어 들었고 나는 감동을 받았다. 내용도 좋고 번역도 훌륭해서도 이겠지만 실전에서 쓰이는 UML은 너무 간명했고, 또 하나의 큰 교훈은 필요할때만 써라라는 중요한 가르침은 나름대로의 원칙주의자였던 나에게 프로그램밍이 아닌 인생의 다른 부분에도 불필요한 원칙 따위는 중요한게 아니라는것을 일깨워준 책이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이 책에서 제공되는 JAVA 코든 그다지 나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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