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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케이스 바로쓰기 (Writing Effective Use Cases)
Alistair Cockburn/송태국 | 피어슨에듀케이션코리아 | 번역서 | 2002-10-25
종합평점
도서수준
다시 기본으로... 2005-07-21 오후 1:49:45 
평점
도서수준
조회수 (1561)
공감 (0)
김강주 님의 블로그
이제 직업 프로그래머로 겨우 4년차 정도 되어 가는데 상당한 회의를 느끼고 있습니다.
 
멋진 추상화는 책속에서 보는 것 뿐이고 현란한 기술들은 암호화된 코드로 느낄 정도로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너무 많은 말들과 새로운 것들 때문에 정신차리기도 힘든 때 인거 같습니다.
 
uml이란 용어를 들은지도 벌써 6~7년 되어 갑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이해조차 못하고있는 나자신이 참 초라하기 조차 합니다.
 
부단 저만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면서 점점 기초가 되는 서적들을 찾아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uml 에서 가장 기초적인 '유스 케이스'가 뭔지부터 알아보자는 생각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은 멋진 그림으로 표현하진 않았지만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을 다시 생각하게 해 준 책이었습니다.
 
너무나 쉬우면서 명확한 내용이기에 이책은 UML책 중에서 유일하게 제가 이해하고 바로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명확하게 알지 못하고선 프로그램을 짤 수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개발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더 효율적인지를
 
저자는 서술형 유스케이스를 통해서 설명 하고 있습니다. 
 
명확하고 정확한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서술형 문장들을 통해서 프로그램 그룹간에 올바른 의사소통과 명확한 프로그램을 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만약 UML과 명확하고 편리한 설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먼저 이책을 한번 읽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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