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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범균의 JSP 2.0 프로그래밍
최범균 | 가메출판사 | 국내서 | 2004-10-13
종합평점
도서수준
처음인가요? 그럼 이것부터 보세요^^ 2005-07-28 오전 9: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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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민 님의 블로그
만약 지금 JSP라는 언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한다면 어떤책을 볼까?
서평자가 처음 java를 배우기 시작할 무렵 봤던 책은 "지나와 함께하는 java" 를 봤었다.
2000년 이전 개발자라면 서평자와 동일한 책들을 봤을터이다.
하지만 시간이 참 많이 지났다.
이제 JAVA도 java가 있고 jsp가 있고 프레임웍이 있고 등등.. 그 복잡도와 난이도가 많이 높아져 버렸다.

마치 오락실의 DDR이 범 대중성을 갖추다가 메니아층의 등장으로 펌프같은 고난이도
오락기계만 남아버린것 처럼 초보자는 할 오락이 없고
개발회사는 오락에 대한 자금 투입을 열심히 하지만 자사고급 오락을 이용하는 계층은 메니아층으로 한정되어 버리게 되었다.

JAVA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서평자의 경우 여태 개발의 끈을 놓치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기술과 테크닉들이 별것 아니게 다가오지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래 프로그래머가 되보겠어!!"라는 자신감을 포기로 바로 맘바꾸게 만드는게 요즘 개발환경이 아닌가 싶다.

그러면 서평자가 말하려는 "최범균의 JSP 프로그래밍"은 어떤책이고 뭘 담고 있는것인가?
책은 초급자와 중급자를 위한 책이다.
떠벌이위한 책도 아니고 순수 개발에 매진하기위한 개발자들을 위한 개발 양서라는 점이다.

DDR처음하는 사람에게 버튼의 역할과 언제 발판을 눌러야 하는지를 요령껏 알려주고
DDR이 펌프로 넘어오면서 무슨 무슨 기능들이 강화 되었고 간단해 졌는지를 알려주고 있는것이다.

JSP는 그간 참 많은 진화를 거듭해 왔다.
단순 Script 언어에서 이제는 JSTL의 옷을 입고 web에서 OO를 논할만큼 많은 진화를 거듭해 왔다.
책은 이런 진화의 단계와 과정을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JSP는 "Hello word" 하나 찍기도 어찌나 어려운지.. 그 다양한 환경을 구성하는 방법들도 설명해 주고 있다.
위의 2가지만으로도 책은 처음 접하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것이다.

● 책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1장에서 6장까지는비교적 처음 JSP를 접한 개발자 분들을 위한 설명이 들어가 있다.
7장에 접어들면서 jsp프로그래밍의 약각의 변현된 기능들을 말하고 있다. (10장에 들어서는 jsp가 taglib를 이용한 javaBen의 활용으로 객체와 연결되는 것을 설명하고 있으고
자카르타 DBCP 커넥션풀과 같은 DB를 연결하는데 그냥 연결하는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13장부터는 본격적인 예제소스코드가 여태 배운것을 실전에 응용해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으며
14장부터는 JSTL/ 커스텀테그 등을 이용한 jsp기본 컬러를 탈색시켜 여러 컬러를 함께 지니는 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부록의 단계까지 가면 부록ABC는 부록이상의 재미와 개발의 팁! 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류의 책이 많이 팔렸으면 아직 많은 사람들이 개발에 흥미를 가지고 있고
개발을 해보려고하는 인력의 유입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믿게 될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IT시장의 엔지니어들은 살아남은것 자체만으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라는 다소 엉뚱한 생각도 들것이다.
그런데 이런류의 책이 잘 팔리지도 않았는데 시장에 엔지니어들이 많다면..
음.. 이것은 공포다 ^^!! 수많은 폭탄들이 자신의 엷은 지식으로 노력도 안하고 온동네 소스코드에 흔적을 남겨놓는것이니 말이다.

책은 다양한 레벨에서 봤으면 한다.
자신의 현 주소가 어디 즈음인지 파악도하고 관심있는것은 적용해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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