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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웨어
Tom Demarco/박승범 |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번역서 | 200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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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사람중심의 소프트웨어공학이라.. 2005-09-30 오전 1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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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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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회수 님의 블로그
요즘 읽은 책들에서 모두 언급될 만큼 널리 이름을 떨친 책.
다만, 기대에는 좀 못미친 느낌이 있다.
아무래도 기존에 여기저기서 봐 왔던 내용들이 많고 상식적인 부분이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일것이다.
그러나! 이 상식적인 생각들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게 문제일 것이다.
감명이 깊지 않다는 것은 나의 내공이 부족한 탓도 있으리라.
 
여러가지 인상깊었던 구절이 있었으나..
그중에서도,
스스로의 동기에 의해 일하게 하라.
초과근무는 없다.
품질기준에 대한 이야기
회사는 파킨슨적 태도를 보여주기 쉽다.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생산성에 대한 통렬한 비판.
책의 1/3 을 넘게 차지하는 작업환경에 대한 얘기
스스로의 만족감, 거짓데드라인,
변화, 조직학습, 홀가덴스크등...
어쩌면 상식적일수도 아니면 충격을 줄 수도 있는 일들을 학구적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특히 , 팀죽이기조직학습관리에 대한 글은 나 자신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주기에 충분했다.
방법론에 대한 얘기를 할때면 내 생각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고
전화나 업무회의나 질문같은 팀동료 개발자의 집중력을 방해하는 행위의 해악을 알게 하여 주었다.
어느정도는 알고 있지만 정확하게 정리 되지 않은 것들을 정리해준듯 하다.
 
사람중심으로 프로젝트의 관점을 풀어나가는 것이 매우 명쾌하고 한번쯤은 생각해 볼만한 내용들이다.
책이 정말 좋다~~ 라는  별 다섯개는 아니라도
향후 또는 현재 같이 일하고 있는 관리자, 개발자는 이책을 한번쯤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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