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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의 기초에서 실무까지 XML
신민철 | 프리렉 | 국내서 | 2003-04-02
종합평점
도서수준
레퍼런스로는 제격, 그러나 초보에게는 실망. 2005-12-31 오후 9:34:16 
평점
도서수준
조회수 (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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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희 님의 블로그
 
참고로 책에 대한 평가는 XML에 대해 이름만 들어봤을뿐 개념과 문법조차 모른 상태이고.
책에 대한 예습이 전혀 없으며 강의를 통한 XML의 개념과 문법 습득을 하려는 제 입장에서 썻습니다.
 
 
 
책에 대한 평가.

장점
다양한 예제를 통해서 수강생이 스스로 이해를 유도하도록
책이 구성이 되어있고, 앞에 나온 약간의 개념들은 XML이해에
도움을 준다.
 
 
 
단점

어떠한 특정한 문법이 `왜 이렇게 쓰여야하는 가?`를 초보자입장에서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는다..

예를 들자면..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엘리멘트들에 대한 설명으로 일관하다가
속성의 필요성을 언급한후.. 속성에 관한 문법들을 설명해주고...
또다른 불편...즉 문제제기를 하고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위해서
이러이러한 애트리뷰트에 관계된 문법을 설명하고 그것들을 적용하는 책의 흐름을 엮을 것이다..
 
또한 강의에서는
이러한 문법이 연관이 되는곳에서 어설픈 설명만 나열한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스키마 부분에서 좀 실망할듯..)
예를 들자면 애트리뷰트 선언이 스키마 초쯤에서나오는데
`컴플렉스타입`을 또다시 대충 설명하고 스키마 뒤부붓에서 또다시 대충 설명하시고 (여기서 대충이란.. 그냥 문법적인 설명만 한다라는 뜻입니다....) 뒤에 XSL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차라리 기초보다는 특정한 상황에 적용될 문법을 레퍼런스할려는
중급이상과 실무자들을 위한 책쪽으로 어렵게 쓰여졌으면
대박이 났을 듯하다..-_-

(위의 연유에서 별 4~5개를 준 평가자들분들은
개인적인 추측이건데 실무자들이지 않나 싶다. ^^)
 
책의 컨텐트는 참조할때 한눈에 빨리들어올만큼 깔끔하게 레이아웃되어있다..
그러나 위의 단점을 연유해서  별 3개 정도 이고..
 
강의에서 위의 책의 `구조`를 보완을 하였으면 책속에 있는
지식들이 초보자들에게 XML의 빛을 줬을텐데
그러하지 못하엿기에 강의를 별1개를 주어 평가 하였다.
 
평균해서 별2개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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