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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박지훈 | 한빛미디어 | 국내서 | 200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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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꼭 읽어봐야 하는 컴퓨터 분야 위인전기 2006-06-05 오후 6: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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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조회수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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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석 님의 블로그
컴퓨터 분야에는 많은 위인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빌 게이츠나 스티브 잡스는 알아도 앨런 튜링이나 배니바르 부시, 다익스트라, 켄 톰슨, 브라이언 커니한, 데니스 리치등은 잘 모르죠.
 
이 책에는 간략하게 컴퓨터 분야의 발전에 밑거름을 만든 사람들이 적혀있습니다.
그들의 생애를 보면 컴퓨터 분야에 왜 이렇게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세상적인 성공(물질적 성공)만 승자로 보는 경향이 있는데,
사람들이 더 좋은 세상을 살게 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사람들이 오히려 더 중요합니다.
 
만일 컴퓨터 분야의 학생이라면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배우는 과목들이 어떤 사람의 영향으로
완성되어지고 만들어졌는지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 바랍니다.
 
정말 이 책은 나중에 조금더 다른 내용으로 2권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내용도 그다지 두껍지 않고, 깊이가 없어서 쉽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PS) 다익스트라는 이외에도 네트워크 분야에서도 많은 영향을 주었던 것으로도 유명하죠. 그 외에 TCP/IP의 빈톤 서브이야기에 인터넷의 전신을 구상한 폴 배런이나 패킷 교환방식을 이야기한 도널드 데이비스의 이야기도 조금은 다뤄줬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꼭 이 책은 보완해서 2판이 나왔으면 좋겠군요.(물론 2판도 내용은 크게 바뀌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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