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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행진 : Death March
Edward Yourdon/김병호 | 소동 | 번역서 | 200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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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2007-08-09 오후 6: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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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배 님의 블로그
이 책은 제목에서부터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됩니다.
IT 계열의 책인데 추리 소설의 책 제목 처름 죽음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죠
 
현재 한국의 많은 IT 관련 팀에서는 이 책의 제목처럼 죽음의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근래에는 블로그를 통해서나 UCC 컨텐츠를 통해서 고통을 외부에 알리고 있습니다.
 
보통 대다수의 책은 문제 프로젝트가 되지 않기 위한 방법에 집중하고 있지만 이 책은
문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는 가정 하에서 어떻게 하면 무사히 살아남을 것인가에
대한 것을 초점으로 잡고 있어서 꽤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책에서는 문제 프로젝트나 특이한 것이 아니고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 말에 동의를 합니다.
다른 IT 쪽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근무하는 게임업계는 일정 연기는 당연한 것이고
그에 따른 야근의 일상화가 많은편입니다( 다행히 요즘은 이전에 비해서는 야근의
일상화는 줄어드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저는 이 책의 내용을 공감하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문제 프로젝트의 유형, 왜 문제 프로젝트가 만들어지는지,
문제 프로젝트가 발생하게 만드는 여러 사유에 대한 설명,
문제 프로젝트를 어떻게 하면 성공 프로젝트로 만들어 갈 수 있는지,
문제 프로젝트에서 살아남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경영자를 위한 것이기 보다는 실제 일선에 일하는 사람을 위해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 챕터의 주석에 email로 문제 프로젝트를 경험한 사람들이 책 지은이의
질문에 답변을 하는 것이 나오는데 이것도 꼭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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