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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제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루아
신호철 | 한빛미디어 | 국내서 | 200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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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난 루아 2008-10-10 오전 11: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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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용 님의 블로그
Lua?? 루아??

 

WOW라는 게임을 하면서 lua라는 파일에 대해서 궁금증이 생겼었다.
lua? WOW전용 스크립트인가? 라는 생각만 가진체 필요한 매크로를
만들어쓰기에만 바빴었다. 그렇게 2년을 lua라는 언어도 모르는체
지냈다. 그러던 중 예제로 배우는 프로그래밍 루아를 만났다.
그동안 와우 전용스크립트인줄 알았던 것이 루아라는고 불리는 언어
인줄 처음 알았다.

 

 

C, C++, Java 중에 하나만 알아도 쉽게 익힐 수 있는 Lua 입문서

 

이 책을 처음 받은날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 버렸다. C언어와
Java에 익숙한 나에겐 Lua가 크게 새로운 문법의 언어는 아니었다.
오히려 기존 C/Java 보다 더 쉽게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특히
Part 1 부분에서 소개하고 있는 Lua는 읽기만 해도 직접 실습을
해본 것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설명을 해두었다. 간단한
예제 코드와 설명 그리고 실행 결과를 이해하기 쉬운 말로 설명
해두었다. Part 1을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 보면 마치
장난감을 조립하는 느낌이었다. 부품 하나 하나를 설명하고
이들을 조립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나중에는 이를 가지고 노는 방법을
설명하는 순의 설명이 읽는 동안 내가 마치 Lua를 직접 해본것
같은 느낌을 가지게 했다.

 

 

WOW 애드온을 처음 개발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볼만한 Lua활용 가이드

 

WOW 매크로만 2년 넘게 만들어서 사용하면서 언젠가는 애드온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런데 어떻게 그 첫 시작을
해야할지를 몰랐다. 사실 Lua라는 언어 자체도 잘 몰랐고 WOW를 위한
XML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를 몰랐다. 그런데 이 책의 Part 2를
읽고 나서 2년여간 궁금했던 질문의 물음표가 느낌표로 봐뀌는 것
같았다. 아주 간단한 Hello World! 출력하는 것 부터 시작해서
대화창 필터 애드온까지 실제 예제를 중심으로 하나 하나 설명을
해두었고 VS 2008 WOW Addon 소개와 간단한 WOW API까지 설명을
해두었다. 마지막 책장을 덮는 순간 애드온 하나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다.

 

 

재미있고 쉬운 Lua 입문서

 

이 책은 참 책장이 잘 넘어간다. 저자의 쉽고 간결한 문체와
명료한 설명이 처음 접근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부담감을 없애주는
것 같다. 프로그래밍 책을 보면 대체로 어렵고 복잡한 예제들과 설명으로
마치 저자의 내공이 높다는 걸 자랑하듯이 쓴 책이 많은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다. 한번쯤 다른 프로그래밍에서 본 듯한 예제를
Lua로 다시 만들어 보여주어 읽는 내내 아~ Lua에선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처음 Lua를 접근하는 사람
에게는 이 보다 더 쉬운 입문서가 없을 것 같다.

 


얼른 간단한 자동 인사 애드온이라도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
내가 입장하면 자동으로 길드와 친구들에게 하이요~ 라고
메시지를 보낼 수 있게...


 
코멘트 1   공감 0
장기훈 2008-12-22 오후 2:10:20
호드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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