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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리토 마이어 | 주식회사 제이펍 | 번역서 |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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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새로운 구조체의 만남. 2009-09-04 오후 5: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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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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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민 님의 블로그
android라는 구글의 야심찬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이미 많은 소개가 있고 CookBook과 포럼을 뒤지기만 하면 책따위는 소용없이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된 android..
인터넷에서 검색하는 수고만한다면 뭐든 찾아볼 수 있는 정도의 정보인데 굳이 왜

책까지 사버렸을까 생각되지만 책은 단순 정보를 취득하는 의미를 넘어 모바일 환경에서
개발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까지도 언급하는 세심함이 드러나있다.

책을 펴들었다.
그리고 목차를 본다.
설명과 소개 그리고 sample코드..
여느기술서적과 비교해서 특별할 것 없는 전계방식을 선보이며 안드로이드에

대한 내용을 풀이한다.
"과연 이것만 하면 안드로이드를 잘 섭렵할수 있겠는가?"


종이한장 드는듯한 가벼움으로 가볍게 코드를 보고 설명을 보고 Document를 읽어낸다.
별 어렵지도않게 보이는 내용 그리고 정가 3만원이라는 고액의 기술서적
"괜히 사버렸나?"


개괄적인 보기를 우리는 훌터본다. 쓱쓱본다라고 표현한다.
그렇게 봤을때 책은 3만원가지조차 매기기에 아까울 정도로 다가왔다. 읽는데 걸린 소요시간은 1시간여?
이런 상황에 느낌은.."java랑 비슷한게 뭐 특별한 내용이있다고 ..

swing 이용해서 다이얼로그 박스 만드는 수준이네뭐.."

여기까지가 1시간 봤을때의 느낌이다.
다시 책을 덥고 생각에 잠겨본다.
내가.. 배우고 싶은 안드로이드 수준만큼 정독하자!!


곰곰히 머리속으로 그려보고 이제 PC앞에서 책을 펼쳐들고 모니터와 책을 번갈아 가며 책을 정독해보기로 한다.
첫장 둘째장.. 빠르게 볼때는 보이지 않았던 android + eclipse 콤보의 막강함이 내손가락에서 뿜어져 나오기 시작한다.
모든 프로그램 언어의 첫번째 대면식인  "helloWorld"를 찍어내기 위한 준비과정과

android가 그것을 보여주기 위해  설정해내는 독특한 구조체는 신기하게 다가왔다.

res와 R. !
난 이들과의 만남을 운명적만남 혹은 숙명이라고 들고 싶어졌다.
static하고 고정 되어있는곳이 모여있는 안드로이드가 만들어낸 비밀의 화원이다.
책을 볼때는 못찾았던 이들의 비밀을 직접 키보드에 타이핑 했을때 비밀의 화원은

나의 입장을 허락했다.
res에서 생성한 xml의 value들은 R. 을 통해 서툰 내 코드사이로 스며들어와지고 책은 이 모든 내용을 글로 코드로  설명해주고있다.
책의 장점이 여실히 드러나는 순간이다.
단순히 인터넷 API만 참고했더라면 이들이 상호간에 밀접한 관계가 얼마나 되었는지

 경험하기 어려웠을것이다.
물론 1시간 책 빠르게 보기만 했다해도 발견못했을 부분이기도 하다.
이둘사이의 긴밀한 상고관계는 eclipse에 기반하고 있어 또한번의 화려함을 드러낸다.
내게 Ctrl + Space가 없었더라면 어떠했을까?
이부분에서는 eclipse의 역할도 상당하다.


책에대해서 설명한다면 책은 특별한 버그나 오타없이 무난히도 코드가 작성되어있다.
아쉽게도 중간중간 이 코드는 main.xml입니다. String.xml 이라는 부분이 빠져있다. (단 하나의 아쉬운 부분~)
그것 외에는 안드로이드를 처음 개발하고 그 구조를 이해하는데는 정보 전달력이 아주 좋다.


또다른 특징중에 하나는 5장에 있는 지진뷰어 라는 하나의 타이틀을 6장에서는 DB연동,
7장에서는 지도연동, 8장에서는 backgroundCall 등으로 코드 재활용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식의 전달 방식이 맘에듬)
내경우에는 5장부터 PackageName을 달리했다가 구동이 안되는 낭패를 보았고
같이 공부하는 동료는 7장까지 완벽한 sampleCode를 구동해 놓고서도 android phon

에뮬레이터가 gmap을 가지고 있지 않아 구동결과를 못보는 경험을 하였다 (누가해결좀 했으면 알려주삼~)

본 서적을 효과적으로 보고자 한다면
PC앞에 두고 타이핑해가면서 보기를 권해본다.
eclipse 환경이라면 별 어려움 없이 코딩도 이뤄질것으로 보인다.
하나하나 챕터를 끝낼때 마다의 기쁨과 살짝~ 내맘데로 엮어보고 싶은 유혹도 있으니 조심하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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