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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F 프로그래밍
이상은 | 가메출판사 | 국내서 | 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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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한글 WPF서적으서로서 가장 최신 서적.. 2009-12-14 오전 1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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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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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현 님의 블로그
가장 최신의 wpf 한글 서적이면서.. 번역서 2권과 어깨를 나란히 할..
일단 본인은 닷넷을 베타인 2001년 부터 실무로 접하여.. 지금까지 계속
개발일선에서 개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2001 이전엔 주로 델파이를 썼구요.
.NET의 영향이 줄었는지 .NET 3이 발표되고도 한글 서적이 나오는데는
참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고... 그리고 발표가 된지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아직 관련 프로젝트는 소식이 많이 들리진 않는군요. 제 경우엔 WCF는 초기부터 손을 대었지만 WPF는 패톨즈 아저씨 책을 흩어본거 외엔... 손을 못대고 있었던게 사실이구요. 여하튼 각설하고..
 
현재 한글 WPF 서적은 4권을 소유 (3권은 현 플젝에서 사줬지만... 2권은 집에서 보는등 거의 뭐) 하고 있고.. 페톨즈 아저씨 서적을 제외하고는
비교 대상이 될 서적이라... 아직 3권다 완벽히 보진 않았지만 간략하게 이 책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일단 현재 책의 소스는 모두 VS 2008로 작성된 소스입니다. 최후 저장일자로 보아 집필을 시작한 시기에 이미 VS 2008로 작성을 했음을 알수있습니다.
다른 서적에 대비해 강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른 서적들은 이후 VS 2008에 대해 보강을 했기 때문이죠.
사실 WPF에 대해선 윈폼만큼 VS가 해주는게 많지 않지만
UI 툴인 관계로 툴에 대해 조금이라도 현실적으로 설명이 된게 좋습니다.
WCF 같은 서비스 프로그램이 아닌 이상 말이죠. (WCF는 일부러 VS 2008에서 제공하는 WCF 웹 서비스로 구축하지 않고 라이브러리로 구축하기도 하니 말이죠.)
그리고 챕터가 마무리 될때마다 제공된 소스를 이용하여 간략하게 요약을 해줍니다.
저같이 설명보다 소스로 이해가 용이한 경력이 있는 개발자 경우에 빠른 이해를 할수 있습니다.
앞의 설명을 참조하면서 빠른 이해를 돕기 때문이죠.
내용 진행 및 설명에 있어 매우 자잘하게 주제대로 쪼개져 있고, 단점이기도 하지만 개념 이해와 연관되지 않는다면 과감히 생략하고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출시시기가..아무래도 다른 서적들이 나온 이후이다 보니 다른 서적들을 벤치마킹후 작성된듯한 느낌을 받으며,  MSDN에서 제공하는 개념 및 그림을 저자가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다시 재구성하여 그린 그림 및 순서도도 이해를 쉽게 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저자가 개념이해 서적을 이전에 집필한 적이 있어 그런듯 하기도합니다
진행 내용은 독창적이나 굳이 비교하자면 언리쉬드와 비교적 챕터등에서 유사를 찾을수 있고 오렐리 서적과는 많은 차이를 보입니다.
어느게 초기 서적으로 좋냐... 하면 사실 3권다 좋기 때문에 뭐라 말하기 힘듭니다.
2권의 번역서도 우수한 .NET 엔지니어가 번역을 하여 퀄리티가 번역서라고 보기 힘들정도의 질을 보여주기 때문이죠. 다만 언리쉬드는 잠깐만! 혹은 팁. 식으로 중간중간 고급주제를 설명해주는게 큰 돔이 되고
오히려 이런 한 챕터 안에서 재분류 및 정리하는 기법은 가메 서적보다 나아 보였습니다.  오렐리 경우엔 다른 서적에서 다루지 않는 고급적인 내용이
가장 많이 언급이 되어 실무를 할때 큰 돔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렐리의 가장 백미는 시작 부분에 간략하게 WPF의 각 기능구현에 대해 설명을 함으로.. 기존 .NET 개발자에게 더욱 쉽게 접근이 되면서 이후 레퍼런스로서도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물론 그만큼  다른 부분에 대한 설명이 많이 있기에 어떤 경우엔 처음 접해서 학습 진행입장에선 시간이 소요될수도 있는 부분입니다만..
일단 전 3권중 골라라고 하면 고르기가 힘들만큼 우수 서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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