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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 지향 이야기 2nd Edition
전병선 | 영진.COM | 국내서 | 200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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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편하게 배울 수 있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2004-05-04 오전 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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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갑 님의 블로그
C로 짜는 프로그래밍 방법을 구조적 프로그래밍이라고 한다. 내가 느낀 바로는 구조적 프로그래밍의 문제는 프로그램이 커지면 커질수록 오류가 늘어난다는 것이고, 그것들이 점점 잡기 힘들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때마다 전체가 흔들리는 상황이 반복되곤한다. 내가 프로그램을 못짜서 그런 것일까- 고민해봤지만, 많은 C프로그래머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고뇌였다. 바로 구조적 프로그래밍 및 설계방식에 문제였던 것이다.

몇 년전 아니 겨우 1년전까지 나는 전적인, 아니 광적인 C옹호자였다. 하지만 OOP의 장점을 귀동냥하다가 본격적으로 OOP에 대해 알고 싶었다. OOP를 한다고 해서 C를 버리진 않을 것이지만, 적어도 그 개념은 앞으로의 나의 프로그래밍에 적용이 될 것이다. 서점을 찾아봤는데, 하얀색 바탕에 풀색으로 “객체 지향 이야기” 라는 책을 선택했다. 딱딱한 문체의 다른 책과 달리 이 책은 구어체로 쓰여졌다. 소설처럼 읽을 수 있다. 거의 이틀동안 이 책을 계속 읽었다. 이건 개인적으로 놀라운 일이다. ? 한 책을 이렇게 오랫동안 연속으로 읽은 적은 전에 없었다. 이 책은 Windows프로그래밍 책이 아니다. 객체지향에 관한 책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많은 것들이 들어 있다. 이 책은 C++, C#, Java, VisualBasic.Net 등으로 객체지향프로그래밍의 예를 보이고 있다.

후배님들 그리고 선배님들, 지금 개발환경이 OOP에 적합하지 않을 지라도, 객체지향에 대한개념을 갖고 있다면 이제부터 여러분의 프로그래밍은 미래지향적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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