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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Steve McConnell/윤준호 | Insight (인사이트) | 번역서 | 200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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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의 길 2004-07-16 오후 1: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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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영 님의 블로그
미친병아리님의 블로그(S/W 개발에서 까다로운 질문 10가지..)에서 추천을 받아서 읽기 시작한 책.

2003년이 끝나기 전에 이런 좋은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정말 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프로그래머가 된지 4년을 채우고 5년째에 접어든다.
아는 것 아무것도 없이 하겠다는 열정만 가지고 뛰어든 프로그래머라는 길은 지난 5년동안 정말 힘들었고 버티자 라는 일념만으로 지내왔다.

그런것이 5년째에 접어들려고 하는 지금.
굉장한 고민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내가 이 분야에서 계속 내 경력을 채워가는 것이 가능한 걸까?
그저 연수만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내 개인적인 발전을 하려면 이제부터 뭘 해야 하는 것일까?
그저 남들처럼 2년정도 더 프로그래머를 하다가 관리자의 길이나 IT마케팅으로 옮겨야 하는 것은 아닐까?

이런 고민들은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에서 썩고 썩어서 명인이라는 칭호를 얻고 싶은 꿈을 가진 내게 아주 괴로운 고민이었다.

이런 고민들을 이 [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이라는 책에서 거의 대부분 해소하였다.
프로그래머가 가야 할 길에 대해서 공식과 같이 정의를 해 두고 그것을 이루게 되면 내가 받게 될 칭호까지 완벽하게 정의를 해 놓은 것은 내가 상상치도 못한 일이었다.

아마도 자신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을 찾지 못한 대부분의 프로그래머에게 이 책은 정말 좋은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단언하고 싶다.

많은 프로그래머들이 이 책을 통해서 5년이고 10년이고 20년이고 프로그래머로써의 자부심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기를 정말 간절히 바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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