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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소프트웨어 개발
Steve McConnell/윤준호 | Insight (인사이트) | 번역서 | 200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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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소프트웨어개발 2005-02-16 오전 9: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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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조회수 (2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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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민 님의 블로그
 
본 서적을 읽게된 경유는 스티브맥코넬리의 서적 4개를 독파하기 위해 잡게 되었다.
모두가 아시다시피 스티브맥코넬리는 단 4개의 서적만으로 모든 기술을 논할만큼 그에 생각의 깊이는 깊다.
사실 이것에 대한 정보는 인사이트 출판사나 너무도 쉽게 이해시켜놓은 도식이 있다.
 
professional소프트웨어개발 (동기부여)
Rapid Development, Code Complete (스터디)
소프트웨어 프로젝트 생존전략 (적용)
----------- 기회가 되면 이 4권에 책을 서평해봤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이야기하고싶은 서적은 "professional 소프트웨어개발" 이다.
 
S/W는 부드러웠기 때문에 두리뭉실 평가된 경향이 있다.
S/W가 만일 부드럽지 않고 단단하고 딱딱했으면 지금처럼 한국 사회에 S/W개발자들이 저평가 되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이공계 기피라는 단어조차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스티브맥코넬리는 바로 이런 S/W의 부드러운 부분을 보다 구체화 시키고 체계화 시키기 위해 본서를 저술 하지 안았나 싶다.
 
스티브는 엔지니어 들에게 무 비판적 실행맨, 작업맨 으로써의 역할이 아니라
관리자들혹은 의뢰인들과 엔지니어가 직접 이야기 하며 문제를 풀어가고
다양한 분석과 상황판단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행복해하는 합의점을 찾아갈 수 있도록 "스티브 우화"를 적어놓았다.
> 피라미드를 움직이는 이집트인
> 화물숭배공학
> Silver Bullets
> 노붐 오르가눔
> 고아출신의 우대
이것 외에도 스티브는 많은 이야기 꺼리를 바탕으로하는 자신만의 사상을 전달하려고 하고 있다.
 
허면 이런 사상의 결론은 무엇인가?
놀랍게도 엔지니어를 보다 레벨화 시키고 정확하게 평가함으로써 성능좋은 엔지니어는 보다 높은 가치를
그렇지 못한 앤지니어는 교육과 훈련을 통해 높은 가치에 다다르게 함에 있다.
 
여기서 잠시 "professional소프트웨어개발" 의 역자를 살펴보자!!
역자는 윤준호씨로 SW-CMM의 ISO 인증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다.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그도 역시 스티브의 엔지니어의 레벨화를 꾀하여 S/W를 짜임세 있게 만드는 분 일것 같다^^
 
자.. 다시 책속의 이야기로 들어가보도록 하자!!
책 서두에서는 "고아출신의 우대" 등과 같은 예를 통해 현실상의 엔지니어의 자각을 유도하고 있다.
책 중반부에서는 이런 엔지니어들에게 professional해 짐을 권면하면서 어떠한 방법으로를 이야기 한다.
책 종반부에서는 SW-CMM등과 같은 것을 통하여 레벨화와 모든 엔지니어의 성숙을 권면하고 있다.
 
우리는 본 서적을 통해 SW-CMM의 다음 세대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냥 단순 코더로써 오늘도 저렴한 몸값에 돌을 힘으로만 옮길 것인지
아니면 보다 향상된 엔지니어가 되어 고가의 몸값에 돌을 효과적을 옮길 궁리를 하게 되야하는지
우리는 본 서적을 통해 다가올 미래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스티브의 머리속이 아니더라도 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나역시 다가올 미래를 준비 해야할것 같다.

 
코멘트 3   공감 0
고정현 2005-02-23 오후 12:41:19
그의 책을 읽을때마다 느끼는것이지만.. 장황한 통계나 인용구절 뒤에 남는것이..글쎄요.. 엔지니어로서 한단계 레벨업하기위한 동기부여를 제공한다는 의미가 있겠지만 이런류의 내용으로는 오히려 잡다한 통계나 인용구절로 잘포장한 떠벌이 개발자를 만들지나 낳을까요. 동료 개발자에게 별로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고영민 2005-02-24 오후 1:04:59
최근 많은 컨설턴트나 강의를 하는분들이 "스티브 우화"를 많이 이용합니다. 책의 저자는 이해를 돕기 위한 도구로 자기만의 우화를 만들었지만 이땅을 건너와 뜻하지않게 엉뚱한곳에서 우화가 마치 지식인마냥 도용되는것 같습니다. 역시나 필터되어야 하는 부분인데 서평쓴 저역시도 아쉬운부분이네요
조정래 2005-02-24 오후 7:27:33
이책의 핵심이 동기부여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길에 들어서는 사람들에게 밑그림 제공이라는 측면이 강할 것이고, 장황 통계쯤으로 치부하는 고정현씨에겐 저자의 시작책인 code complete부터 읽어보시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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