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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버전 관리 using CVS
데이비드 토머스 | Insight (인사이트) | 번역서 | 200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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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가볍지 않은 책 2005-03-15 오전 6: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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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님의 블로그
그냥 CVS가 뭔지 맛보려는 생각이면 이 책은 거리가 멀다. 이 책의 목적은 실제 CVS를 설치, 운영하고 프로그램 개발중에 어떻게 형상관리가 이루어 지는지에 대한 실전지침서!이다. 화장실에서 가볍게 보기에는 쾌X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 
 
cvs를 어떻게 설치하는지 커멘드 하나하나 보여주며 설명해 주는 책이다. 형상관리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와는 거리가 먼 책이다. 만약 형상관리 자체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보단 다른 책을 찾아야 할것이다. 이책에서는 형상관리를 수행함에 있어 CVS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 CVS Help나 관련 문서를 보면 사용법이야 배울 수 있겠지만 이 책은 적당한 수준의 예제까지 들어주며 (더불어 한글로!) 설명하고 있다.
 
이책을 보기 위해선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CVS 서버를 설치하고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 보길 바란다. 그리고 책에서 권장하는 시나리오들을 한번쯤은 따라해 보는 것이 좋다. 그냥 읽어 나가는 것 보다는 실제로 실습을 해 보기를 권장한다.
 
이런 책을 보는 독자라면 이후에 다시 할 일이 있다. 이전에 형상관리가 전혀 이루어 지지 않고 있다면 개발팀/본부의 장에게 CVS의 사용을 건의해 보기 바란다.(당신이라면 당장 수행하라!) 개인적으로는 Visual Source Safe나 Borland Team Service보다는 CVS가 더 좋다라는 평가를 한다.(그외 비싼건 못써봐서 모르겠다.) 대신 주의할 점도 있다. 개발과정에 새로운 무엇인가를 도입하는 것은 항상 코스트를 수반한다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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