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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트 이야기
야마모토 케이지 | Insight (인사이트) | 번역서 | 200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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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키텍트를 위한 필드북 2007-04-09 오후 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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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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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님의 블로그
"아키텍트를 위한 필드북"
특히 우리나라에서 생명이 짧은 개발자이기 때문에, 시니어 개발자들은 보통 세가지 길 중 하나의
 커리어 패스를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프로젝트 매니저. 두번째는 기술 영업. 세번째가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키텍트입니다.

예전에 아키텍쳐에 관한 책을 몇 권 읽었지만, 대체로 이론 중심으로 추상적인 내용들이었고, 아키
텍처라는 주제를 담은 책이 많이 않을 뿐만 아니라, 아키텍트라는 직업에 대한 책은 제가 알기로 이
번이 처음이라 예약도서로 나올 때부터 읽어야 하지 마음을 먹고, 도착하자마자 순식간에 다 읽었
습니다.

(첫번째가 아닐수도 있습니다..^^ 컴퓨터 서적 안읽은 지 좀되서)

맥그로힐에서 나오는 경영 관련 서적 중에서 커뮤니케이션, 팀운영, 영업, 리더십 등 Management
Power Program 서적 시리즈가 있습니다. 이 시리즈는 실제로 실무에서 쓰일만한 내용을 지침 형식
으로 묶은 필드북으로 내용은 딱딱하지만,추상적이지 않고 실제적인 내용으로 담은 필드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세일즈 불패의 기술 : Sales Technique)

필드북이란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현장에서 쓸 수 있는 내용을 담은 현장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데,
본서가 "아키텍트를 위한 필드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거 아키텍트에 대한 막연한 동경에 많은 책을 접하고도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모습을 잡지 못
했던 내게 아키텍트에 대한 어느 정도의 윤곽을 잡게 해준 책이었습니다.


참고도서
 
커뮤니케이션의 기술
래니 어래돈도/하지현 I 지식공작소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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