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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법,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배운다
줄리 빅/김동헌 | 한언 | 번역서 | 200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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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쓰여졌으나 결코 가볍지 않은 책 2003-08-09 오후 1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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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용 님의 블로그
책의 내용과 제목이 조금 언벨런스한 것이 좀 흠이라면 흠이지만
내용에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원제대로 사실 비지니스에서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쓰여진 책이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부딪힐 수 있는 각종 문제들과
프로세스들을 마이크로소프트 사례를 통해 잘 설명이 되어있다.
사원의 관점, 팀장의 관점, 오너의 관점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회사내의 생활이나 비지니스 프로세스에 대해
관심을 잘 갖지 않는다.
특히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업체에서는 더더욱 많이 그러한 경향을 볼 수 있는데
화사에서 일어나는 일의 대부분은 비지니스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저자는 마이크로소프트에는 '굉장한 사람들과 혹독한 도전'이 있다고 했다.
아마도 굉장한 사람들은 그 기업문화에서 나오는 혹독한 도전들에 의해
성장한 사람들이었을 것이다. 이 사람들이 오늘의 마이크로소프트를 만든 사람들일 것이고.

우리의 비지니스에서 정말 혹독한 도전들을 감내하고 이겨내는 방법을
마이크로 소프트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일 잘하는 법'이란 통속적인 제목만 아니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손에 쥐었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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