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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의 C++ 프로그래밍
윤성우 | 프리렉 | 국내서 | 2004-04-01
종합평점
도서수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은책 2008-04-24 오전 1:47:57 
평점
도서수준
조회수 (2533)
공감 (0)
김문영 님의 블로그
일다 c문법을 정확하게 알고 있지 않다면 책을 읽어 나가는 것 조차 힘이 듭니다.
 
그리고 최신의 c++에서 알아야 할 많은 부분들이 생략되어 있습니다.
 
c++ 에서 OOP가 매우 중요한 개념이긴 하지만 이게 c++의 전부는 아닙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그부분이 치중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책을 읽다 보면 저자분께서 c++의 메커니즘을 제대로 알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부분이 여러곳에서 발견 됩니다.
 
그리고 설명 자체도 원리을 바탕으로한 설명이 아니라 이해하기도 매우 난해 합니다.
 
너무 개념적인 설명만 있다보니 실무에서 어떻게 써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더군요.
 
저는 솔직히 이책이 왜 좋다고 하는지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처음에 배울때 제대로 배우지 못하면 안배우니만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면이서 저는 이책 그다지 좋다고는 보지 안습니다.
 
그리고 잡설이지만 열혈강의 책은 왜 죄다 기술서적이면서 여자 사진을 표지에 넣으셨는지
 
궁금 합니다.. 별로 그다지 좋지 않네요 이부분도...
 
역시 c++책은 책이좀 두꺼워도 기초플러스 가 좋은것 같네요.
 
c문법을 어느정도 알고 있다면 두께가 그렇게 부담되지는 않습니다.
 
페이지가 술술넘어가죠..
 
오히려 열강책이 두께는 훨씬 적지만 중간에 막히게 되면 c책을 다시 찾아 봐야 할 정도로
 
c문법에 대해서는 전혀 설명이 없기 때문에 다 읽는데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이런 점을 참고 해서 구입 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솔직히 돈이 아깝습니다...

 
코멘트 3   공감 0
장봉성 2008-04-25 오전 12:43:39
이책의 머리말에 나와있습니다. C를 익힌사람이 보는 책이라고, C와 중복되는 부분은 뺐다고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책이 C++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가르쳐 주는 책이 아닙니다. C++의 기본을 잡아주는 책입니다. C++은 이책으로 시작한 후에 후에 필요한 부분들은 다시 공부해야 합니다.
장봉성 2008-04-25 오전 12:47:06
세상의 어떤책도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은 없습니다. 실무는 깨지면서 배워야죠. 제가 C++책중에서 처음으로 완독한 책이 이책입니다. 21일완성 보다 덮었구요.C++ Primer Plus의 경우 설명이 너무 비비꼬아서 뒷장설명보다보면 앞장 설명 까먹습니다. 그래서 그 책도 덮었습니다. 이책은 C를 학습하시고 C++을 처음으로 학습하시는 분께 권합니다.
장봉성 2008-04-25 오전 12:47:10
물론 자세히 보시려면 김상형씨가 쓴 생각하는 C++(이책도 C의 내용은 빠져있습니다)를 권하고, 원서는 C++ How to program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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