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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 Website Programming

   
지은이 Marco Bellinaso/김태영   |   출판사 정보문화사  |   발행일 200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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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8,000원25,200원 10%
마일리지 5% 1,400원
발행일 2002-11-05
ISBN 8956740275 |  9788956740270
기타정보 번역서 | 6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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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언어
종합지수 15p 138 위
   
이 책의 원서
  ASP.NET Website Programming: Problem - Design - Solution
와이비엠 | Marco Bellinaso
 

C#과 ASP.NET에 관한 내용을 한번쯤 접해본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ASP.NET 설계부터 개발과정에 두루 걸치는 폭넓고 전문적인 지식을 전달한다. .NET의 기술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어떻게 설계하고 작성하는 것이 보다 현명한지에 대해 함께 생각해본다. ASP.NET사이트 구축, 스타일과 내비게이션에 대한 조언, 사이트 관리, 사용자 인증, 광고, 설문조사, 메일링 리스트, 사이트배포등 다루고 있는 분야도 단순한 ASP.NET 문법설명이 아닌 실제 사이트 구축과 운영에 관한 내용으로 중심을 맞추고 있다.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은 보다 실무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다. ASP.NET 내장 보안과 통합되는 유연한 사용자 계정을 제공한다. 완전한 기능의 토론 포럼들을 만든다. 광고를 통해 수익을 얻어낸다. 웹 사이트의 파일들을 관리하기 위한 웹 인터페이스를 구축한다. 설문조사, 전자메일 뉴스레터, 뉴스 관리 기능을 추가한다. 완성된 사이트를 실제 서버에 배포한다. N 계층(n-tier) 코딩 기술을 사용하여 모듈식의 웹 사이트를 구축한다. 원서 :
소개 이 책에서는 어떤 것을 다루는가?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인가? 이 책을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 이 책에서 사용한 표기 규정 고객 지원 웹 사이트를 위한 코드를 다운받는 방법 Errata 기술 지원 p2p.wrox.com 제 1 장 ASP.NET 웹 사이트 구축하기 문제점(The Problem) 설계(The Design) 서로 다른 위치에서 작업하기 유지 보수 가능하고, 확장 가능한 사이트 커뮤니티(Community)
여기는 역자가 이 책의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나 번역 후 책에 대해 느낀 부분을 이야기하는 곳이다. 동시에, 많은 독자들이 읽지 않고 그냥 지나쳐 가는 곳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경우, 이 부분은 역자의 측근들이나 읽어줄 만한 따분한 이야기들로 채워지곤 한다. "누구누구에게 감사합니다", "번역이 매우 힘들었습니다"와 같은 일상적인 문구들로 말이다. 물론, 본인의 경우도 그런 말들을 늘어놓기는 할 것이다. 책의 내용을 빨리 접하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점 매우 죄송하게 생각한다. 하지만, 이왕 여기까지 읽었다면 마저 읽어주었으면 한다. 단지 1∼2분이면 된다. 책을 번역하면서 느낀 다음의 이야기들은 여러분이 이 책을 어떤 자세로, 어떤 방식으로 읽어야 할 지를 알려줄 것이다. 참고로, 이 책은 그리 읽기 쉬운 서적이 아니다.
실은 처음 책의 번역을 맡았을 때, 책의 제목 때문이었는지 조금은 만만하게 보았었음을 인정한다. 어쩌면 지금 이 책을 선택한 여러분도 같은 생각이 아닐까? "ASP.NET Website Programming"이라는 단어는 어쩐지 그리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단어는 아닌 듯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 선입견은 금새 깨졌고, 이 책의 제목이 얼마나 무서운 제목인 지를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전문적인 지식은 여러분들을 전율하게 할 것이고, 이 책이 제시하는 비전에 정신없이 빠져들게 될 것이라 감히 장담한다.
이 책은 .NET의 개발 기술들을 상당히 폭 넓게,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다. .NET의 기술들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 지를 매우 잘 표현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적절한 예제들로 이 책은 구성되어져 있다. 모든 예제들은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3계층을 기반으로 작성되어 있으며, 저자들이 책의 예제를 위해 상당한 노력과 설계 기간을 투자하였음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역자는 저자들에 대해서 여러 번 놀랐다. 이렇게 복합적인 내용을 이토록 구체적으로 속속들이 파악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랐고, 정말로 꾸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에 또 한번 놀랐다. 오해는 말기 바란다. 꾸민다는 것이 외모를 꾸민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책 겉표지의 저자들의 사진을 참고하자). 이는 문장에서의 꾸밈을 말한다. 원 저자들은 정말로 늘어지는 문장을 좋아하는 듯 하다. 하나의 문장에서 서로가 서로를 꾸미는 부분이 너무 많아서 번역하면서도 저자의 의도를 쉽게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 결국은, 저자의 설명보다는 소스의 내용을 이해하고 설명을 다시금 읽음으로써 대략적으로 저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가 있었다. 아마도 원서를 보고 있는 분들은 역자와 같은 고민을 하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이 책을 번역하면서 느낀 것은 "기존의 Wrox 서적들과는 완전히 스타일이 다르다"라는 것이었다. 기존의 Wrox 서적들이 옆에서 이야기해주듯 설명하는 스타일이라면, 이 책은 하나의 예제를 붙잡고 그를 해설하는 스타일의 구성을 가지고 있다. 사실, 그다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지도 않는다(-_-;). 만일, 여러분이 이 책의 소스를 다운로드 받아서, 해당 챕터의 소스를 책과 함께 병행해서 보지 않는다면 -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단지 책만을 읽는다면 - 몇몇 분들은 상당한 불만을 토로할 수도 있을 정도이다. 직접 소스를 테스트해 나가며, 책을 같이 읽지 않는다면 책의 내용을 이해하기가 상당히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독자들이 소스를 함께 바라보고 있다는 가정에서, 또한 그러한 관점에서 책을 집필한 것으로 보인다. 소스를 병행해서 보지 않고는 책의 많은 부분이 이해조차 되지 않을 수 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 책은 반드시 소스를 확인해 보면서 함께 읽어나가야 한다.
장담하건데, 이 충고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여러분은 책에 대해(어쩌면 번역도 함께) 상당한 혹평을 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을 역자의 충고대로 노력을 하면서 보아나간다면, 이는 근래에 보기 드문 대단한 서적이 되어줄 것이다. 심지어는 다른 이들은 이 책을 읽지 않았으면 하는 욕심까지 생길런지도 모른다.
이 책은 대상으로 하는 독자층이 아주 확실하다. 기존의 몇몇 Professional 서적의 경우, 이름만 Professional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 깊이가 부족한 서적들도 있었지만, 이 책의 경우는 확실하게 오직 중급자들만을 대상으로 한다.
이 책은 여러분이 Visual C#과 ASP.NET의 기본적인 내용들은 모두 마스터한 상태라 가정하며 진행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여러분이 기본적인 웹 기술들(예를 들면, 자바스크립트, DHTML, XML, CSS)에도 익숙한 중급 개발자라 가정하고 있다. 그리고, Windows DNA 3계층에 대한 이해가 머리 속에 그려져 있는 독자이기를 또한 이 책은 희망한다.

이 책은 책 뒤쪽 커버의 Wrox 책 계층구조에서도 볼 수 있듯이, {Professional ASP.NET}의 다음 단계로 지정된 책이다. 만일, 여러분이 .NET 초보자라면 이 책은 역자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결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만일, 현재의 여러분이 스스로 초보라고 느낀다면, 역자는 다음과 같은 서적들을 추천한다.
Beginning C#(Wrox press/정보문화사 역)
Beginning ASP.NET using VB.NET(Wrox press/정보문화사 역)
Microsoft ASP.NET Step by Step(MS press/정보문화사 역)
Professional ASP.NET 1.0(Wrox press/정보문화사 역)
이 책의 진가는 여러분이 .NET 중급 개발자를 바라볼 경우에 발휘된다. 이미 웹 개발 경험이 다분하고, .NET에 대해 어느 정도 이상의 학습이 되어져 있다면, 이 책은 그 무엇보다도 훌륭한 프로젝트 지침서가 되어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모든 모듈들은 3계층을 기반으로 작성되며, 각각의 모듈들은 다른 웹 사이트나 애플리케이션에 쉽게 플러그-인 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져 있다. 따라서, 여러분은 이 책의 내용이나 소스를 여러분의 상황에 맞게 변형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해 볼 수도 있다.
이번 서적이 사실 역자의 공식적인 첫 번째 번역 서적이다.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번역을 했지만(특히, 초벌 번역을 담당해 준 아내에게 감사한다),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책을 번역하는 중간에는 객관적으로 문장들을 바라보기가 어렵기에(자신이 번역한 문장의 의미를 자신은 이해하기에) 이 책에서 이해하기에 조금은 까다로운 문장들이 있을 수 있음을 인정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문장은 저자 자체의 문장이 까다로움에서 기인하는 편이다.
있을지 모르는 역자의 오역은 역자의 사이트에서 같이 풀어보려 한다(http://taeyo.net). 그리고 할 수만 있다면 이 책에 대한 토론도 나눌 수 있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역시 역자도 아직은 .NET을 공부하는 입장이기에, 그 토론이 역자 對 여러분의 일방적인 문답이 아닌, 우리들(역자와 여러분)간의 기술 토론이기를 희망한다.
마지막으로, 필자는 이 책을 통해 매우 행복했고, .NET 프로그래밍 코딩 방식, 모듈 설계 및 분할에 대한 부분에서 많은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이제, 역자는 이 책의 저자가 바라는 대로, 이들이 알려준 모듈들을 더욱 확장하여 그것으로 새로운 사이트를 준비하려 한다.
좋은 책을 써준 저자들에게 무한한 영광이 있기를 기원하면서... 또한, 역자의 사소한 실수를 웃음으로 넘겨줄 수 있는 독자들에게 무궁한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하면서...

역자 김 태영
ASP.NET을 철저하게 ASP.NET 답게..
심재호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55) I 공감 (0) I 블로그
.NET이 나온지도 벌써 4년이 훌쩍 넘어버린듯 하다. 베타버젼부터 시작하여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코딩을 하고 개발을 하여 .NET에 대해서 알아왔다. 이제는 꽤 많은 분야에서 .NET이 쓰여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단연 ASP.NET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을 것이다. .NET Framework 라는 제약이 클라이언트에게 없기 때문일 듯 싶다. 그래서 많은 개발자들이 이미 ASP.NET을 나름대로 섭렵하여 사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책은 기존의 ASP/JSP/PHP 의 코딩 스타일이 아닌 전적...
훌륭한 실전 가이드
백창열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88)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은 전체적으로 사이트 하나를 구축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그러나, 각 사이트에 들어가는 요소 요소를 독립적인 모듈로 개발하여 재활용 가능하도록 설계하기에 각 장 마다 별개의 가치가 있습니다.이 책의 핵심은 2장 기초, 5장 사용자와 인증, 6장 뉴스 관리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2장 기초에서 수 없는 책에서 외쳐대는 3계층 응용프로그램 디자인에 대해 설명하고 실제적인 설계를 보여줍니다. 이러한 구조가 코드를 얼마나 간결하게 해주는지는 책의 그 이후에서 확인할 수...
뛰어난 ASP.NET 실용서.
김도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931) I 공감 (0) I 블로그
책의 표지에 "문제제시,설계,솔루션"이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실제 ASP.NET을 이용한 컨텐츠 기반의 잘 설계된 웹사이트를 구축하기 위한 전반을 다루는 책입니다. 이 책은 태요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한 김태영씨가 번역한 것입니다. 아마도 김태영씨가 주로 ASP쪽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 책의 번역을 통해 닷넷 기반의 웹프로그래밍 쪽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는 것 처럼 보이네요.  이 책은 쉽지 않은 책입니다. 내용이 어렵다기보다. 실제로 C#과 닷넷 플래폼에 대한 어느정...
조금은 어렵지만 많은 기술들이 있는책...
박영욱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23) I 공감 (0) I 블로그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고 다녀봤을만한 책이 빨간책(절대 이상한책이 아닌..^^; )일것이다.이 책을 처음 고르게 된것도, 빨간책이기에 고르게 된 이유도 있다.책의 난이도만 보더라도 ASP.NET에 대해서 어느정도 많은 지식이 있어야 이해하고 볼 수 있는 책이다.처음 ASP.NET 을 접한다거나, 이제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에게는 책 보는것이 거의 무리가 있을 정도로 어려운 내용들로 정리해놨다.내용이 특별히 어렵다기 보다, 책 자체가 중급자 이상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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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NET을 철저하게 ASP.NET 답게..
심재호 님  2005-05-24
훌륭한 실전 가이드
백창열 님  2004-08-22
뛰어난 ASP.NET 실용서.
김도균 님  2004-05-07
조금은 어렵지만 많은 기술들이 있는책...
박영욱 님  200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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