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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셜 C++(Essential C++)

   
지은이 Stanley B. Lippman/최세영   |   출판사 인포북  |   발행일 2003년 07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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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5,000원13,500원 10%
마일리지 5% 750원
발행일 2003-07-07
ISBN 8980545169 |  9788980545162
기타정보 번역서 | 359쪽
예상출고일
배송비 2,000원 (20,000원이상 무료배송)
   
프로그래밍언어
종합지수 21p 87 위
   
 

Essential C++는 C++의 기본들을 절차적(procedural), 오브젝트 기반(object-based), 오브젝트 지향(object-oriented)의 방법론으로 설명합니다. 또 단계적으로 복잡해지는 일련의 프로그래밍 문제들이 제시되고 이러한 문제들의 해법으로 C++의 주요 기능과 특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C++의 기능과 구조에 대해 배울 수 있고, 그 목적과 논리적인 근거들도 이해하게 됩니다.

다음과 같은 핵심 주제들을 면밀히 알아봅니다.

제네릭(generic) 프로그래밍과 Standard Template Library (STL)

오브젝트 기반(object-based) 프로그래밍과 클래스 설계

오브젝트 지향(object-oriented) 프로그래밍과 클래스 상속 설계

함수 템플릿과 클래스 템플릿의 설계와 사용

예외상황 처리와 실행 시간 타입 식별(Run-Time Type Identification)


추가적으로 부록에서는 각 장 끝에 나오는 연습 문제들의 완전한 해법과 자세한 설명을 다룹니다. 두 번째 부록에는 제네릭 알고리즘 각각이 어떻게 사용되는지의 예제가 포함된 퀵 레퍼런스 핸드북이 있습니다.

이 간단한 예제들로 C++의 실무 지식을 배울 수 있고, 전문성을 더욱 높이는 확고한 기본을 쌓을 수 있습니다.

http://www.aw.com/cseng/series/indepth/


[감수의 글](감수자:곽용재)

Essential C++에 대해 이야기하려면 우선 이 책의 저자인 스탠리 립먼(Stanley Lippman)과 그가 예전에 쓴 C++ Primer를 빠뜨릴 수 없다. 스탠리 립먼은 비얀 스트롭스트럽, 제임스 코플리언, 마가렛 엘리스 등의 C++ 조상(祖上)님 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권위자로 알려진 엔지니어이다. C++ Primer는 학습자와 엔지니어를 동시에 고려한 치밀한 구성과 접근 방식을 채택한 C++의 고전 명작 중 하나이며, 현재 3/E(1999년)까지 나왔다. 본 감수자가 처음 STL을 공부할 때에 참고로 읽었던 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 책은 문법적 설명과 OOP 개념, 활용 예제 코드, 표준 라이브러리 설명까지 그야말로 C++의 모든 것을 1000여 페이지 남짓한 분량에 충실히 담고 있어, 책꽂이에 꽂아두는 것만으로도 그렇게 든든할 수 없는 책이다. 스탠리 립먼은 AT&T에 있을 당시 C++ 컴파일러의 초기 모델인 cpront를 직접 구현한 사람이라 C++ 객체 모델에 대해서도 무척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어, 객체 기반(혹은 지향) 프로그래밍에서의 C++의 위치를 확실히 짚어주고 있음을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었다(개인적으로 표준 바이블식 C++ 텍스트로는 스트롭스트럽의 책보다 이 책을 강하게 추천한다). 진짜로 대단한 이 책을 압축하여 만들어 놓은, 말하자면 C++ Primer Distilled 버전이 바로 Essential C++라고 할 수 있겠다. C++ Primer의 구성을 그대로 따르고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압축해 놓았다. C++를 간편히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는 점에서는 동 시리즈의 Accelerated C++과 약간 비슷한 노선으로 기획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데, 절차적 프로그래밍 → 객체 기반 프로그래밍 →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순으로 자신의 프로그래밍 지평을 점차적으로 착실히 다져주는 점은 이 책에서만 느낄 수 있는 독특한 향기라 할 수 있다. 한국어판의 작업은 나모 인터랙티브에 근무하시는 최세영씨가 맡아 주셨는데, 초고나 마무리가 매우 깔끔하고 상당히 성실한 작업이 이루어져 개인적으로 상당한 만족감을 가지고 감수를 마쳤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선택하신 분들은 재정 문제가 허용한다면(^^;) 동저자가 저술한 C++ Primer 3/E도 같이 구비해 두시길 바란다. 최고의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아직 한국어판이 나오지 않은 점이 아쉽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지도 모르고).
준비 중입니다.
C++ Primer라는 책에 대해서 한 번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얀 스트롭스트럽(Bjarne Stroustrup)의 The C++ Programming Language와 함께 C++의 바이블로 여겨지는 책입니다. C++ Primer의 저자인 스탠리 립먼(Stanley Lippman)이 1000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내용에서 부족하지 않도록 그야말로 C++의 핵심만을 추려내어 다시 쓴 결과가 바로 이 책 Essential C++입니다. 따라서 이 책은 다음 두 부류의 독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먼저, C나 Java, Perl과 같이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를 하나 이상 배운 독자가 C++에 입문하려 할 때입니다. 이미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해 기본적인 내용을 알고 있으므로 C++의 핵심적인 기능을 배우는데 더 없이 빠른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부류는 C++를 이미 배우긴 했으나 어딘지 부족하게 느껴져 다시 한 번 체계적이고 핵심적인 기본을 닦고자 하는 독자들입니다. 기본을 확실히 한다는 것은 어느 분야에서나 매우 중요합니다. 확고한 기본을 닦기 위해서라면 이 책이 초급자와 중급자 모두에게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스탠리 립먼의 훌륭한 저작을 번역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매우 영광스럽지만, 또 한편으로는 원작에 누를 끼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는 것도 사실입니다. 번역에 최선을 다했으나 혹시라도 발견되는 잘못은 모두 역자의 불찰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메일(artie@artie.pe.kr)이나 역자의 홈페이지(http://artie.pe.kr/book)를 통해 알려주시면 이를 바로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용어의 선택만큼은 번역을 끝낸 이 시점에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직 표준화되지 못한 우리말이 너무도 많을 뿐더러 서투른 우리말의 사용이 오히려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원어를 남용하는 것도 문제가 있기에 그 균형을 잡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가급적 용어 대역표를 많이 참조하시기 바라며, 원어에 익숙해지실 것도 감히 권합니다. 용어의 선택은 기본적으로 인포북의 같은 시리즈인 Accelerated C++를 많이 따랐습니다.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한 용어에 대해서는 [1], [2] 등으로 표시해서 역자노트라는 이름의 주석을 추가했습니다.

번역을 끝내고 이 글을 쓰는 시점이 너무나도 홀가분할 수가 없습니다. 비록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낮에는 개발을, 밤에는 학업을, 새벽에는 번역 작업을 병행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다망한 일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바쁠수록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새삼 느끼게 되어 이 경험을 독자 여러분과 공유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독자 여러분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높이는데 이 책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이 책을 선택하신 여러분은 이제 정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저는 잠시간의 휴식이 필요하지만 쉽게 얻어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Work! Work! Work! :)
굉장한 책
최민규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008) I 공감 (0) I 블로그
굉장히 좋은 책이다... 누가 이 책을 읽고 이런 말을 하더라..너무 대충 대충 설명 했다고... 나는 다시 말하고 싶다.... C++이 뭔지 부터 알고 읽으라고.. 핵심 적인 내용들만..쫙쫙 뽑아서 설명 하고 있다.그리고 생각 하면서 읽을 수 있다.. 즉 굉장히 C++에 가까워 질수 있다. template이 무엇인지 왜 써야 하는지 stl의 구조 등을 생각 하고..익힐수 있다. C를 마치고 바로 이책을 읽는 다면..글쎄.. 100% 다 이해 하지 못 할것이라 생각 한다.하지만..c++이...
c++은 이책부터
이주헌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916)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은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 입문서와는 많이 다른 책이다. 그런데 난 이런 책이 더 좋은거 같다. 일단 다른 책들은 프로그래밍 기초에 대해 너무 많은 지면을 할당한다.(물론 진짜 초보라면 그런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것들은 이미 다른 책에서 너무 많이 보아와서 그냥 지겹기까지 하다. 그러나 이 책은 C++의 중요한 것들만을 설명하여 책을 줄여 놓았다. 그러나 정말 내가 필요로 했던 내용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특히 c)를 어느 정도...
책... 좋네요~^^
장현승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03) I 공감 (0) I 블로그
흠.. 얼마전에.. 구입해서 읽고있는데.. 상당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처음 C++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좀 어렵겠고.... C++ 을.. 어느 정도 익힌 분들이.. 정리하는 차원에서 보면 딱 좋을.. 그런 책입니다. C++ 정리와 더불어.. STL 로의 첫걸음을 원하시면.. 이책을 적극 추천합니다..^^ㅋ
강추
송재운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28)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의 저자가..맨 앞부분에 이런 내용을 써놨다.  갑자기 다른 언어를 사용해야 할 때..  깊이 파고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때  그러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쓰려고 의도했다고.. 사실.. 이 책의 저자는.. prime 이라는 1000 페이지 분량의 c++ 책을 썻었다. 이 책은..그 책을 집약해서.. 얇게 축소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책의 저자의 말대로.. c++ 을 함에 있어서 기본적일 수 있지만..  알...
다시한번 정리하는 책
이재경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062) I 공감 (0) I 블로그
이책은 기본서 를 한두번 보고난뒤에 보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우선 자세한 설명이나 기초적인 설명은 없거든요 저두 C++기초플러스2번정도 보고 아래에 서평을 보고 구입했는데요 알고있던거 다시 짚어보고 그래도 이해안가는부분을 전에보던 책과는 조금 다른 관점에서 본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하튼 초보자용은 아니구요 정리용이라고 하는게 맞을껍니다책은 그리 두껍지않으니까요 가지고다니면서 틈틈이 읽어보기에 좋아요 사실 언어책은 두꺼운게 너무...
책두 얄고 내용두 알차내요...
이상범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00) I 공감 (0) I 블로그
안녕하세요..C++관련 내용중에서....꼭필요한 부분을 압축해서....책을 만든 듯하내요..출퇴근 길에 보면 좋을 듯 하내요...머리두 식히구..옛날 공부 햇던 C++내용을 되세김두 하구요..
서둘러 C++를 배워야 할 때 필요한 책.
박정욱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354)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의 필요성은 저자의 글이 가장 잘 드러내 주는 듯하군요.특히, C언어를 배우고 나서 서둘러 C++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하는 입장인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책의 전반적인 수준은 프로그래밍 언어 자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보기에는 어렵고, C++을 약간이나마 접해본 사람에게는 익숙한 내용인 수준입니다....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처음부터 차근차근 모든 내용을 익히면서 배우는 사람도 있겠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어...
C++ Primer 문제집
김정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20) I 공감 (0) I 블로그
C++ Primer를 C++의 교과서라고 한다면 Essential C++은교과서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모르고 지나친 부분은 없는지,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문제집이라는 생각이 드네요.교과서를 읽지 않고 문제집만 볼 수 없듯이 이 책은 C++을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어렵다고 봅니다. 짧게 요약된 한 문장 한 문장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봄니다.하지만, C++ Primer을 한 번 보셨거나, C++을 어느정도 공부하신분이라면 자신의 지식을 체크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듭...
C++과 STL의 알짜만 모아보자
유영목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13) I 공감 (0) I 블로그
C++ In-Depth의 책의 명성답게, 훌륭하게 만들어진 C++과 STL의 알짜 축소판 책입니다. 하지만 축소판인만큼 기존에 C++과 STL을 모르는분이 보기에는 조금 버거운 책인듯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다른 C++ 기본서를 보신뒤에 이 책을 보시는것이 훨씬 이해하기 편할것이라 보입니다. 이 책은 C++ Primer의 저자로 잘 알려진 Stanley Lippman이 지은 책입니다. 그만큼 내용이 매우 알찹니다.STL의 기본이 되는 generic programming을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 예제를 통해 잘 설명...
C++ 2% 부족할 때.
안명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33) I 공감 (0) I 블로그
요즘엔 C++ 공부하기 정말 좋아졌다는 생각이 듭니다.단계 별로 이렇게 좋은 책들이 번역되어 쏟아져 나오니 말입니다.이 책은 C++ In depth 시리즈 중에 가장 처음 접하기 좋은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개인적으로 처음엔 이 책을 좀 얕잡아 보고 시작했는데;; (실력도 없으면서;;;)계속 보다보니 STL 에 대해 이해도를 높여주고 기본을 탄탄하게 만들어 주더군요.이 책은 C++ 을 좀 봤지만 어딘지 모르게 가물가물하신 분...그리고 Java 같은 언어를 접하셨던 분에게 추천합니다.그런...
C++ Primer Light ..
문정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314) I 공감 (0) I 블로그
C++ 궁국의 서적인 C++ Primer의 저자인...Stanley B. Lippman......이것만으로도 이 책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일단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말 그대로 에센셜입니다. 즉, C++언어에서 모든 부분을 다 두루고 있는 것이 아닌 가장 필요한 부분만 담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기가 맡은 업무가 .. 클래스의 설계, 혹은 라이브러리의 설계라면 이 책만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이런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들을 저쪽에서는 system programmer..라고도 부른답니다. 즉 system programm...
C++ In Depth 시리즈중에서 가장 기초&기본 핵심을 잘 추려낸책
조해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840) I 공감 (0) I 블로그
C++ In Depth 시리즈는 일반적으로 극단적인 면모를 취할떄가 많이 있습니다아예 너무 어렵거나 아니면 C++의 일반적인게 아닌 C++의 스폐셜라이징(specializing)한분야를 다루곤 하죠, 그나마 그중 Accelatated C++이 기초라고 나오긴 하지만 기초를 조금 특이하게접근해 버립니다...[초보자에게 에로 사항이 될 여지가...] 하지만 이책은 다른 C++책 처럼 정말 일반적인 형태를 취합니다, 그리고 다른 언어를 다루어 본 사람의 대상을 두고 쓰여졌기때문에...... 완전 초급...
 
전체평균(26)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12
굉장한 책
최민규 님  2007-03-30
c++은 이책부터
이주헌 님  2006-03-18
책... 좋네요~^^
장현승 님  2006-03-07
강추
송재운 님  2005-02-21
다시한번 정리하는 책
이재경 님  2004-11-12
책두 얄고 내용두 알차내요...
이상범 님  2003-11-12
서둘러 C++를 배워야 할 때 필요한 책.
박정욱 님  2003-09-04
C++ Primer 문제집
김정현 님  2003-08-25
C++과 STL의 알짜만 모아보자
유영목 님  2003-07-31
C++ 2% 부족할 때.
안명환 님  2003-07-31
C++ Primer Light ..
문정환 님  2003-07-23
C++ In Depth 시리즈중에서 가장 기초&기본 핵심을 잘 추려낸책
조해진 님  200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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