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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지은이 임백준   |   출판사 한빛미디어  |   발행일 200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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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2,000원10,800원 10%
마일리지 5% 600원
발행일 2003-12-15
ISBN 8979142625 |  9788979142624
기타정보 국내서 | 248쪽
예상출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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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
종합지수 26p 14 위
   
주의사항 더이상 출간되지 않습니다.
 

이 책은 딱딱한 알고리즘 이론서가 아니다. 그렇다고 독자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는 에세이도 아니다. 재미있는 퀴즈도 나오고 때로는 딱딱한 수학과 지저분한 펄 코드가 등장하기도 하며 깔끔하고 읽기 쉬운 C 코드 또한 자주 등장한다. 정렬이나 탐색 리스트 등의 정통 알고리즘도 책의 곳곳에 녹여 부었다.
책을 읽는 도중 삽화나 특이한 그림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유명한 보안 알고리즘을 개발했던 세명의 개발자의 실제 모습도 엿볼 수 있다.

-. 가볍게, 재밌게, 맛있게 읽는 알고리즘
행복한 프로그래밍: 컴퓨터 프로그래밍 미학 오디세이』가 나온 지 반 년 만에 두 번째 책인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의 서문을 쓰게 되었다. 이전 책과 비교했을 때 기술적인 깊이를 향해 ‘반걸음’ 정도 다가간 시도라고 볼 수 있다. 다가간 정도가 ‘한걸음’이 아니라 ‘반걸음’인 이유는 분명하다. ‘행복한 프로그래밍’이라는 제목에서 방점이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행복한’이라는 형용사에 찍혀 있었던 것처럼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에서 방점은 ‘알고리즘’이 아니라 ‘누워서 읽는’에 찍혀 있기 때문이다. 필자의 하루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은 모든 일과를 마치고 손에 가벼운 소설을 (혹은 만화책을) 들고 잠자리에 들 때다. 여기에서 ‘누워서 읽는’이라는 표현은 그와 같이 가장 편하고 행복한 순간을 채워 주는 ‘맛있는’ 읽을 거리를 의미한다. - 저자 서문 중에서

머리말

1장. 재즈로 여는 아침의 향기

01.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02. 퍼즐로 풀어 보는 알고리즘의 세계
03. 데이터 구조 정의하기
04. P를 출력하는 프로그램 P
05. 숨어 있는 버그를 찾아라
06. 톡톡 튀는 알고리즘 만들기
07. 팰린드롬의 세계
08. 콘웨이의 둠스데이 알고리즘


2장. 록과 함께 하는 정오의 활기
01. 정렬 알고리즘
02. 검색 알고리즘과 최적화 문제
03. 동적 프로그래밍
04. 해시 알고리즘
05. 사운덱스 검색 알고리즘
06. 수도사 메르센느
07. 프로그래머가 느끼는 성취감의 본질
08. 문학적 프로그래밍


3장. 하드코어로 달아오르는 뜨거운 오후
01. 유클리드 알고리즘
02. 재귀의 마술
03. 리베스트, 샤미르, 에이들맨의 수학 게임
04. RSA 알고리즘
05. 잠깐 쉬어 가기
06. RSA 알고리즘 - 계속
07. 세 줄짜리 펄 프로그램
08. 해커들이 작성한 시(詩) 이해하기
09. 두 줄짜리 RSA 알고리즘

4장. 클래식으로 마무리하는 차분한 저녁
01. N개의 여왕 문제
02. 눈으로 풀어 보는 N개의 여왕 문제
03. 문제 속에 숨어 있는 단편적인 알고리즘
04. 재귀와 스택
05. 제프 소머즈의 알고리즘
06. 비트 연산자 복습하기
07. 2의 보수
08. 제프 소머즈 알고리즘 분석

참고 문헌 및 웹사이트
이 책에서 소개한 알고리즘
임백준 (baekjun@hanmail.net)
현재 미국 루슨트 테크놀로지스의 네트워크 운용 소프트웨어 그룹에서 소프트웨어 설계자로 일하고 있다. 한빛미디어와 함께 다수의 컴퓨터 서적을 번역했고, 2003년 5월에는 『행복한 프로그래밍: 컴퓨터 프로그래밍 미학 오디세이』(한빛미디어, 2003)를 출간했다. 인터넷 신문 「프레시안」 외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지겨운 알고리즘, 즐겁게 읽어보자..
오광섭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19) I 공감 (0) I 블로그
난 전산학이나 컴퓨터공학 전공자가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가장 따분하고 재미없는 분야라면 컴파일러 이론과 더불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은 프로그래밍의 기초가 되는 부분인데 왜 중요하고 어떻게 활용하며, 개발자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를 느끼도록 만드는 학습이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결국에는 배울 수 있을때는 배우지 못하고, 정작 필요한 때는 다시 공부하게 되는 좋지 않은 상황이 자주 발생하지 않는가 하...
한번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책...
지인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05) I 공감 (0) I 블로그
무언가 한창 고민하고 싶거나, 즐겁게 고민하고싶을때 참 좋다. 누워서 읽을만큼 나에게 쉽진 않았지만, 그래도 정말 머리아프게 문제를 대하거나 할정도로 어렵진 않았다. 뭐 틀린다고, 누가 뭐라 할것도 아니고, 답을 내어놓으면, 항상 더 나은 답을 말해주는듯 하다.
인생의 알고리즘에 대해 알고 싶다.
정태희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79) I 공감 (0) I 블로그
프로그래밍에 대해 깊숙한 이해 없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임백준씨의 책이다. 제목에서도 이러한 느낌이 풍긴다. 책을 읽기 전에 표지 제목만 보고 알고리즘에 대해서 제대로 공부해본적이 없는 나에게 사실 어려울까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읽어보니 마지막 부분에 약간 긴 소스가 나오는 것만 제외하고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C를 공부하기는 했지만 깊이 공부하지 않아서 이해 안 되는 소스도 있었는데 저자의 설명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이 책은 알고리즘에 대...
프로그래머를 좀 더 프로그래머러스하게 만들어 주는 책
박수혁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281) I 공감 (0) I 블로그
 행프를 읽었을 때와는 또다른 느낌이 드는 책이며, 임백준 이라는 저자가 예전과는 달리 조금 더 정감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알고리즘에 대한 책이라기 보다는 프로그래머로써 피해갈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접근하는 방법론(?)을 제시해준다고 할까요 ... 너무 거창하게 느껴질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프로그래머로써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갖게해 줍니다.  일단, 알고리즘이나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면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은것 같은데 책을 읽어가면서 ...
정말 알고리즘책을 누워서 읽을수 있을까?
김성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03) I 공감 (0) I 블로그
프로그래밍에 꽃이라 할수 있는 알고리즘. 그러나 그런 알고리즘은 늘 고민과, 고뇌를 동반하고, 풀릴듯 풀리지 않는 문제, 해결은 됐으나 완벽하지 못한 방법들은 늘 나를 괴롭혔고, 알고리즘이란 귀찮고 번거롭지만 해야하는것이라는 인식이 무의식적으로 자리 잡힌것 같았다. 그러나, 이 책은 보고나선 내 생각은 달라졌다. 다른 이론서(혹은 활용서)와는 달리 알고리즘에 대한 생각, 자신이 가지고 있는 프로그래밍및 알고리즘에 대한 생각들을 늘어 놓으면서, 음악에 대한 비유등...
알고리즘에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책
이주열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40) I 공감 (0) I 블로그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알고리즘을 아주 편하고,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참 친절한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알고리즘이 저 보름달 너머 있는 그런 어렵고 먼 존재가 아니라 지금 내 옆에서 살아 숨쉬는, 같이 호흡하는 가까운 존재라는 걸 깨닫게 해주었습니다.그렇게 알고리즘이 가깝게 느껴지는 순간, 자신감이 많이 더해지는 군요. 특히, 저자의 글 중에 '고수는 한 걸음씩 천천히 문제를 공략해 간다'는 글귀가 가슴에 와닿습니다. 그간 습관을 살펴 보면 늘 다급...
무거운 전공서적에 지친 마음에 활력을 주자.
이용석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902) I 공감 (0) I 블로그
꽤나 유쾌하다.알고리즘을 소.재.로 하는 수다떨기라는 저자의 표현이 딱 알맞는 정도.어렵지 않게, 흥미를 잃지 않도록 이야기를 끌어가려는 저자의 노력이 눈물겹다.물론 깊이있는 학문적 연구를 위한 책은 아니다.그래서 오히려 더 가치있는 책이 아닐까.딱딱하고 차갑고 어렵기만 한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전산이라는 학문에, 인간적인 숨결을 담으려는 노력.(그래도 역시 마지막 장은 어렵다.)그리고 간간히 보이는 정문일침.'프로페셔널' 프로그래머로서의 자기 모습을 성찰해 보...
재밌지만 아쉬운 면이 보이는 책...
이은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821) I 공감 (0) I 블로그
우선 제목 그대로...그리고 저자의 의도대로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따라서 지금껏 알고리즘 이야기만 나오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던 사람이 있다면 우선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친근감을 느낄 수 있기 바랍니다...(아마도 이것이 저자가 의도한 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자신의 경험 및 지식을 토대로 여러 가지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 방식은 좋았지만 전체적으로 뭔가 이야기를 하다 만 듯한 느낌을 줍니다. 서론에서는 그럴 듯하게 이야기를 진행...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듯...
강성민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469) I 공감 (0) I 블로그
서평을 올린지 시간이 많이 흘렀다. 두 개의 프로젝트를 데드라인을 고수하기 위해 여력이 없었기 때문이다.이 책 또한 바빠지기 시작될 때 마지막 장을 덮었다. 서평을 쓰지 못한 상태로 한달이 지나버렸다.한고비를 넘긴 지금, 언제나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애태웠던 마음을 이제야 달래며 서평을 시작하겠다. 우선 책 제목을 보자."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멋지지 않은가.개발자라면 누구나 알고리즘에 대한 동경이 있다. 딱히 이것이 알고리즘이다라고 할 수는 없지만.누구나 ...
알고리즘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놓은 책...
이승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283) I 공감 (0) I 블로그
알고리즘은 딱딱하고 지루하고, 머리싸매고 공부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고루한 생각을 바꿀 수 있게 되었다.재미있고, 흥미로운 알고리즘의 세계로 빠질 수 있게 도와주었으며 프로그래밍에 대한 기본적인 생각들을 나름대로 잘 정리할 수 있게 해준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새기고자 하는 문장 정도는 밑줄을 그어가면서 읽는 것이 책을 쓴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하고 생각해본다.그런 의미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밑줄 그은 문장...
프로그래머를 위한 에세이
이충영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75) I 공감 (0) I 블로그
다른 직업들도 그러하겠지만 프로그래머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농담을 할 때에도 프로그래밍과 연관지어 이야기를 할 때가 많이 있다."우리 팀장님은 디버깅이 좀 필요해" 라던가"너 그 많은 여자들 관리하려면 B-Tree 써야 겠다."라는식의 프로그래머만 아는 유머들.프로그래머들이 이해할 수 있고 좋아하는 에세이이다. 제목에 알고리즘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서 굉장한 압박감을 주고 있지만 알고리즘이라는 주제를 이용했을 뿐이지 결코 머리 아프게 만드는 내용이 아니다...
외롭게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
채동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494) I 공감 (0) I 블로그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슬쩍 볼때는 그냥 유명하고 알려져있는 알고리즘에대한 책으로 생각했고, 실제로 알고리즘에대해서도 어렵지 않게 단막극처럼 써놓았다.웹플 하는 사람들이라면SSL 등을 통해서 많이 알고 있을 RSA 알고리즘부터해시, 사운덱스, 정렬에 대한 것들까지다 사용해보지는 않아도 용어는 한두번 들어본그런 것들이 되도록 쉽고 편안하게 기술되어 있다.우선 이책은 이공계를 전공으로 하지 않은사람들에게 쉽게 내용이 다가오면서도 앞으로 무엇을 해볼수 있을지에 대...
편한 그러나 체계가 없는 책
김광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23) I 공감 (0) I 블로그
누워서 읽을 만큼 편한 책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이런 책을 통하여 알고리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면이 책은 분명 의미가 있을 것입니다.하지만 전체적인 책의 구조로 보았을 때 체계가 없는 것 같습니다.생각하는 프로그래밍과 같이 책 구조가 잘 짜여진 상태에서에쎄이처럼 읽기 편한 책이 되었다면 더 훌륭했을 것입니다.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이상화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002) I 공감 (0) I 블로그
‘행복한’ 프로그래밍 이후 출간된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독자가 IT업계라고 가정하고 우리가 매일 수행하는 ‘일’이 얼마나 재미있고,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전작의 ‘행복한’ 이라는 형용사에 이어 ‘누워서 읽는’ 이라는 조건(?)을 내선 이책은 언뜻 보면 복잡한 알고리즘을 ‘쉽게 풀어서’ 설명한 책인 것 같아 보이지만 저자의 말대로 읽을 거리를 만들기 위해서 알고리즘과 같은 기술적인 내용을 동원한 책입니다.전작과 마찬가...
[Review] 알고리즘을 통해 프로그래머의 행복찾기
김진회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183) I 공감 (0) I 블로그
개인적으로는 행복한 프로그래밍과 같은 맥락에서 쓰여진 책이 아닐까 생각된다. 사실, 누구든 자신의 일에 만족하며 행복을 느끼며 생활하는 것은 힘들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자신이 좋아서 프로그래밍을 시작한사람들도 이상과 맞지 않은 회사일과 이리저리 치이는 일상에 지쳐서프로그래밍을 접어버리는 것을 많이 보곤 한다.심지어, 단지 이 일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어느 정도 경력이 쌓일 땐 다른 일을 시작하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진 사람들도 자주만나게 된다. 이런 일...
 
전체평균(19)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15
지겨운 알고리즘, 즐겁게 읽어보자..
오광섭 님  2008-05-03
한번더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책...
지인배 님  2007-11-26
인생의 알고리즘에 대해 알고 싶다.
정태희 님  2006-05-16
프로그래머를 좀 더 프로그래머러스하게 만들어 주는 책
박수혁 님  2006-01-17
정말 알고리즘책을 누워서 읽을수 있을까?
김성훈 님  2005-12-18
알고리즘에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책
이주열 님  2005-11-17
무거운 전공서적에 지친 마음에 활력을 주자.
이용석 님  2005-05-10
재밌지만 아쉬운 면이 보이는 책...
이은조 님  2005-04-25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듯...
강성민 님  2005-04-06
알고리즘에 대한 생각을 바꾸어놓은 책...
이승우 님  2005-03-07
프로그래머를 위한 에세이
이충영 님  2004-07-28
외롭게 프로그래밍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책..
채동균 님  2004-03-14
편한 그러나 체계가 없는 책
김광수 님  2004-01-13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이상화 님  2004-01-04
[Review] 알고리즘을 통해 프로그래머의 행복찾기
김진회 님  2003-12-19
한빛미디어 출판사의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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