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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소프트웨어 설계 테크닉

   
지은이 WATANABE KOUZO 외   |   출판사 주식회사 성안당  |   발행일 2004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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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2,000원19,800원 10%
마일리지 0% 0원
발행일 2004-04-26
ISBN 893154829X |  9788931548297
기타정보 번역서 | 520쪽
예상출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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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공학
종합지수 22p 18 위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설계 노하우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안내서. 소프트웨어 설계의 기초가 되는 기본 원리에 충실하면서, 실용 사례를 통해 객체지향 중심의 컴포넌트 개발 방법에 대한 감각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소프트웨어 개발의 성공 열쇠가 되는 분석과 설계, 사용자와 개발자의 의사소통 도구인 UML, 프로그램 설계의 기초, 디자인 패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과 전문 프로그래머에게 전수받는 단계별 분석과 설계의 노하우를 총 6장으로 구성하였고, 부록으로는 코딩과 설계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확장형 개발도구인 IBM Rational XDE의 활용에 대해서 설명하여 본문의 내용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장 소프트웨어 개발 성공의 열쇠, 분석과 설계 Intro 왜 분석/설계가 필요한가 Part 1 분석으로 프로그램을 꿰뚫자 Part 2 ER 모델링으로 설계하자! Part 3 개발에 성공한 분석/설계의 실제 2장 사용자와 개발자, UML로 통하기 Part 1 UML 맛보기 Part 2 다이어그램을 알면 UML이 보인다 Part 3 시스템 개발 과정 속의 UML 3장 제대로 해 보는 프로그램 설계 Part 1 알기 쉬운 프로그램 설계하기 Part 2 리팩토링으로 프로그램을 생생하게 4장 꼼꼼한 설계의 지름길, 디자인 패턴 다지기 Part 1 소프트웨어의 설계의 원형 틀 디자인 패턴 Part 2 꼭 알아 둘 디자인 패턴 칠 형제 Part 3 실전에서 익히는 디자인 패턴의 활용
와타나베 코우조
SE Lab에 근무하는 시스템 설계기술자. ‘업무별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위한 데이터 모델링 입문’, ‘생산관리·원가관리 시스템을 위한 데이터 모델링’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야자와 히사오
그룹시티의 어드바이저리 스탭.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과 기사를 다수 집필.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1%의 프로그래밍의 원리 - How program works’(성안당) 등.

후지모토 히지리(hiziri@esm.co.jp)
에이와 시스템 매니지먼트 근무.

히라사와 아키라(akira.hirasawa@ulsystems.co.jp)
울시스템즈 근무. 테크놀로지 소속 디렉터. 프로젝트 관리, UML을 사용한 모델링, J2EE 프레임워크 구축 등의 업무에 종사.

바바 다이스케(daisuke.baba@ulsystems.co.jp)
울시스템즈 근무. 테크놀로지 소속 시니어 컨설턴트. 웹 시스템 개발에 종사.

세이 카즈요시(sei@duo.co.jp)
듀오시스템즈, 비즈니스 솔루션 그룹, 포털 섹션 근무. EIP관계 카운셀링부터 실제 시스템 구축 담당.

미우라 유우지(yuji2@hydra.mki.co.jp)
미쯔이 정보개발, 바이오 사이언스 본부 근무. 바이오 관련 소프트웨어 설계.

히라나베 켄지(hiranabe@esm.co.jp)
에이와 시스템 매니지먼트, 넥스트 테크놀로지 매니저. 관리 업무 틈틈이 XP, 패턴 등 객체지향 기술을 중심으로 집필, 번역 활동 중.

마지마 카오루
니케이 소프트웨어 편집부

야마모토 테츠시
니케이 소프트웨어 편집부SE Lab에 근무하는 시스템 설계기술자. ‘업무별 데이터베이스 설계를 위한 데이터 모델링 입문’, ‘생산관리·원가관리 시스템을 위한 데이터 모델링’ 등의 저서가 있습니다.


김성훈 (역)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 (주)경우 개발실에서 프로그램 관리 및 매뉴얼 번역
- 중소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사이트 제작
-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며 주로 IT관련 서적 번역
- 일본어 능력시험1급, SCJP, MCP, 인터넷정보검색사

이향선 (감역)
- 한국정보통신기자협회 제 16대 회장
- 월간 프로그램세계 편집주간
- 에이치인포메이션 경영기획실장
- 한국정보통신기자협회 고문
소프트웨어 설계 방향잡기
박동섭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919) I 공감 (0) I 블로그
소프트웨어 설계에 대한 큰 흐름과 방향을 잡기 좋은 책입니다.오래 두고 볼만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소프트웨어 설계에 대해 처음이신 분들은 가까히 두고 용어나 개념 등에 익숙해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책 자체는 굉장히 쉽게 쓰여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만 떼고 오신 분들은 다양한 개념들 앞에서 혼란스러워 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좀 더 구체적인 프로그래밍 예제가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아쉬움이 좀 있습니다. 이런게...
그냥 방향만 제시해주는 책
손월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24) I 공감 (0) I 블로그
방향만 제시해 주니깐..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세용~
그냥 볼만한 책
송재운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72)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이다.  하지만..아시다시피디자인패턴, 리팩토링, UML, 그 외 개발방법론.. 모두가 그 하나만 가지고도 한권의 책 이상이 나오는 분량인데..이 모두를 다루다보니..아무래도 깊이있게 보다는 디자인패턴이 먼지, 리팩토링이 먼지..등..맛만보게 된거 같은 아쉬움이 있다  물론 이러한 모든걸..깊이있게 들어가기 전에그게 무엇인지..개념을 잡으려 하는 개발자라면 괜찮은거 같다.   
우리나라에선 웬만해선 배우기 힘든 설계 테크닉...
김충지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3171) I 공감 (0) I 블로그
 소프트웨어 설계란 말 그대로 자신이 만들 소프트웨어의 설계도를 짜는 일이다. 건축물을 만들기 전에 설계도란 것을 만들듯이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전에도 설게도를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수많은 책에서 소프트웨어를 건축물에 비유함에도 불구하고 실제 소프트웨어 설계도를 만드는 일은 드문 일중 하나다. 하지만 코딩을 하면 할 수록 정말 배워야 할 것은 소프트웨어 설계 라는 것을 느낀다. 코딩을 하는 것은 만화로 치면 지금 한 컷을 그리고 있는 것이지만, 설계를 한다는...
무난한 책
김병건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85) I 공감 (0) I 블로그
읽기에 부담없는 무난한 책이라 점수도 무난하게 드립니다. 작게 쓰인 글씨가 제목을 거창하게 만들더군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 소프트웨어 설계 테크닉. 어찌보면 제목을 잘 지었다는 느낌도 들구요. 이미 알고 있을 거라 생각을 했기에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건 아닐까요?  = )     중간중간 언어에 대한 편견은 마음에 안드는 구절도 있고 ( C로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할 수가 없다? = <  )  밑에분이 예...
초보자에게 설계가 무엇인지 아버지처럼 자상하게 소개한 책!
황병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879) I 공감 (0) I 블로그
소프트웨어 설계에 대해서 상당히 포괄적이면서도 실 사례를 통한 실질적인 이해를 주고 있는 책입니다. 프로젝트의 시작인 요구사항 도출, 분석, 설계에 걸쳐 필요한 기법 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초보자들에게 소프트웨어 설계에 대해서 쉽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좋다.중,고급자들에게는 그냥 부담없이 한번 정리한다는 기분으로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9명의 저자가 글을 쓰다보니 약간의 저자에 성향에 따라 조금은 글의 내용이 일관성을 잃는 경향도 없지 ...
설계에 관심을 갖게하는 책
최원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70) I 공감 (0) I 블로그
성안당의 번역서를 좋게 생각하고 있던차에 표지가 깔끔하고 목차가 마음에 들어서  출판되자마자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처음부터 읽어 나가기 시작하는데 이해하기 쉽더군요. 처음 개념을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코드부분도 적지는 않았지만 당장 이용할 수 있는 것 보다는 개념을 잡고 소프트웨어 설계 전반적인 부분에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자바 코드는 역시나 쉬운 코드를 넣었고요 디자인 패턴 부...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한 이정표
이충영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459) I 공감 (0) I 블로그
프로그래머가 되려면?아주 간단한 질문이다. 하지만 대답은 너무 많다.프로그래머가 되고자 하는 마음에 공부를 시작한 사람이라면 제일 먼저 하는 것이 프로그래밍언어에 대한 문법책을 구입하는 것이다.그래서 구입하는 책이 C Primer Plus라던가 Java2 기초플러스와 같은 책일 것이다.하지만 이 책을 구입해서 읽어봐도 막막할 뿐이다. 화면에 글씨를 찍고 제어문을 이용해서 분기처리를 하거나 루프를 돌리고 좀 더 열심히 해서 클레스를 만들어 낸다고 해도 이제부터 어떻게 할 것...
잘 모르겠네요
김유정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868) I 공감 (0) I 블로그
제목은 너무나 거창하고 평도 좋고 판매율도 높아서 책을 보았습니다. 거창한 제목에 비해 내용은 깊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 패턴, 리팩토링, 이것저것 모아다가 조금씩 설명한 느낌..초보자를 위한 테크닉이란 생각이 듭니다.  진짜로 소프트웨어 설계를 위한 고난도 테크닉을 필요로 하시는 분은 꼭 책방에 가서 한번 훝어보신 후 그래도 맘에 드시면 사서 읽으시기 바랍니다.  
유아틱한 내용에 그림이내요
이상범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017) I 공감 (0) I 블로그
안녕하세요..^^..날씨가 넙군요.. 장마철이라서 그런지...요즘 전 증권사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기존에 잇는 산출물을 근거로 자료조사하구...그것을 토대로 요구분석 정의서를 만들고..고객의 요건을 받아서 설계서를 작성하는 단계 입니다...때마침 이책이 있길래 사서 보았습니다.. 내용이 유아틱하고 잘설명 되어 있내요..내용두 딱딱 하지두 않고... 프로젝트를 처음 하시는 분들은 읽어서 좋을 듯 하내요...외우지는 말구요..이해를 해주었...
소프트웨어 설계는 이 책으로~
한동호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136) I 공감 (0) I 블로그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요구사항분석, 설계, 코딩, 테스트 단계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항상 시간에 쫓기기 때문에 대분의 개발자들은 요구사항을 듣고 바로 코딩을 하거나 간단히 설계를 한 후 코딩을 들어가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요구사항의 잘못된 분석으로 인해 완성 직전의 프로그램을 다시 작성하거나 설계가 잘못되어 다시 재작성하는 단계를 거치면서 시간은 자꾸 개발자의 숨통을 조이게 된다. 일단 코딩을 하고 수정하는 작업을 하는 잘못된...
소설같은 개발 방법론
여해동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865) I 공감 (0) I 블로그
무엇 보다 이책의 장점은 소설같이 한번에 읽어 내려 갈 수 있을 정도로 쉽게  개발 방법론을 다루었다는 점이다. 물론 어느 정도 중급자들이 보기에는 너무  개괄적인 설명정도로 여겨 질 수 있겠지만, 책 편집이나 제목이 주는 뉘앙스도 고급자들을 위한 책이라고는 보여 지지 않음으로 단점이 되지 않을 수도 있겠다. 한참 사용되고 있는 디자인 패턴, 리펙토링, UML을 이용한 설계들을 알기 쉽게  다루어 놓아 설계 없이 코딩 부터 시작하는 습관을...
간단하고 쉽게
김동천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372) I 공감 (0) I 블로그
책을 사자 마자 1장을 부터 차근 차근 읽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이해 하기가 쉬워 계속 읽어 가는데, 가면 갈수록 UML, 리팩토링, 디자인패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이런 용어에 대한개념과 이런이런게 있다고 간결한 설명을 정말 이해하기 쉬었습니다.그러나 이책은 그냥 소프트웨어 설계의(객체지향방향쪽으로) 대한 간략하게 소개 하고 넘어가는 느낌이 들어 좀 그렇지만, 초보자가 보기에는 전체적으로 소프트웨어 설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실질적으로 소프트...
책상 속에 파묻혀 있던 단어들의 재발견
이순영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993)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은 소프트웨어 설계 테크닉이라는 매력적인 제목 보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던'이란 수식어가 눈에 먼저 들어오는 책입니다. 이 문구가 이 책의 특징을 잘 설명해준다고 생각되는데, 우선 학생이나 현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시간에 쫓겨서 일단 키보드를 무릎 근처로 끌어당기시는 분들이 적어도 이런 저런 기술과 방법등을 이용해서 소프트웨어를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또 다른 의미로는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사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윤곽...
좀더 나은 개발자이기를 꿈꾸는 당신에게 드림
김도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400) I 공감 (0) I 블로그
5월 초에 이 책을 예약 구매하여 한 3분의 1쯤 보고 초벌 서평을 올린후 책의 전체 내용을 다 본후 다시 새롭게 그 느낌을 적고자 합니다.
반쯤읽어보구
장진복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66) I 공감 (0) I 블로그
우선 외적으로 표지 이쁘게 생겼고 종이 질도 좋은편입니다. 폰트 색도 칼라풀하게 되어있어 보기 좋습니다. 내용도 쉽게 되어있어 진도도 잘나갑니다.단 내용이 너무 기초로 편중되어있습니다. 책내용에 너무 방대하게 설계 모든 부분을 담을려하니내용이 부실한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설계기초를 쌓는데는 이만한 책을 본적은 없는것같습니다. 초보에게 왕 추천중급에게는 복습용으로 추천합니다.
S/W 설계에 관한 한줄기 단비 같은 책
오정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567) I 공감 (0) I 블로그
소프트웨어 설계에 관한 책들은 원서가 많아서 초보자가 보기엔 부담이었다.본 책을 읽어본 바로는 대화식 문체로 직접 강의를 듣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설명이 아주 쉽게되어 있다. 번역도 전문번역인이 해서 그런지 아주 깔끔하게 잘 되어있다.특히 프세 편집장을 지내신 이향선님의 감역은 이 책에 더욱 신뢰를 가게 만든다.이책 1권이면 프로그래밍 설계가 이런거구나 감은 확실히 잡을 수 있다.실무에서 놓치기 쉬운 내용들이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고 책 편집도 시...
초벌 서평 - 이런 내용 쉽게 설명한 책 드물죠.
김도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974) I 공감 (0) I 블로그
짬짬이 이 책을 읽었는데 현재 1/3 정도 본것 같습니다. 업무만 아니면 읽는데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은 내용이라고 섵부른 판단이 됩니다. ^^여기 적는 글은 앞으로 수정할 예정 입니다. 현재 까지 읽은 내용에 대한 프리뷰라고 해도 될것 같네요.  우선 지금의 느낌은 참 쉽게 잘 적었다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종류의 주제는 굉장히 무거운 주제가 되기 쉬운데, 의외로 책의 내용은 정말 간결하면서도 좋은 내용이 많이 들었다는 생각이 됩니다. 초보 개발자나 초보 프로젝트 ...
 
전체평균(26)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18
소프트웨어 설계 방향잡기
박동섭 님  2008-10-14
그냥 방향만 제시해주는 책
손월연 님  2008-02-13
그냥 볼만한 책
송재운 님  2007-11-03
우리나라에선 웬만해선 배우기 힘든 설계 테크닉...
김충지 님  2007-04-20
무난한 책
김병건 님  2006-03-17
초보자에게 설계가 무엇인지 아버지처럼 자상하게 소개한 책!
황병훈 님  2004-10-19
설계에 관심을 갖게하는 책
최원진 님  2004-10-16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한 이정표
이충영 님  2004-09-30
잘 모르겠네요
김유정 님  2004-07-21
유아틱한 내용에 그림이내요
이상범 님  2004-07-03
소프트웨어 설계는 이 책으로~
한동호 님  2004-06-29
소설같은 개발 방법론
여해동 님  2004-06-14
간단하고 쉽게
김동천 님  2004-05-31
책상 속에 파묻혀 있던 단어들의 재발견
이순영 님  2004-05-31
좀더 나은 개발자이기를 꿈꾸는 당신에게 드림
김도균 님  2004-05-28
반쯤읽어보구
장진복 님  2004-05-28
S/W 설계에 관한 한줄기 단비 같은 책
오정훈 님  2004-05-23
초벌 서평 - 이런 내용 쉽게 설명한 책 드물죠.
김도균 님  200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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