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장바구니고객센터마이페이지회사소개
kangcom
전체
Home >   >   > 

조엘 온 소프트웨어 : 유쾌한 오프라인 블로그

   
지은이 조엘 스폴스키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05년 04월 15일
 
클릭하시면 큰 도서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판매가 22,000원19,800원 10%
마일리지 5% 1,100원
발행일 2005-04-15
ISBN 8989975581 | 9788989975588
기타정보 번역서 | 496쪽
예상출고일 1일 (근무일기준)
배송비 2,000원 (20,000원이상 무료배송)
   
개발방법론
종합지수 47p 4 위
   
이 책의 원서
  Joel on Software
APRESS | Joel Spolsky
 

소프트웨어 개발내용을 다뤄 개발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블로그인 조엘 온 소프트웨어 블러그에 실렸던 기사 중에서 유쾌하고 핵심을 찌르는 베스트 기사만 뽑아내 엮은 책으로, 개발자/관리자/CEO를 불문하고 소프트웨어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흥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은 현실에서 벗어난 공허한 이야기가 아니라 놓치기 쉬운 프로그래밍 기법은 물론이고 조엘 테스트로 알려진 개발수준 점검기법, 시간, 일정, 개발자 관리기법, 능력있는 개발자를 포섭할 수 있는 효과적인 인터뷰기법, 벤처기업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전략, 마이크로소프트사의 API 전략과 .NET에 대한 비판에 이르기까지 저자 경험에 토대를 둔 통찰력있고 재기발랄한 소프트웨어 개발이야기로 가득하다.

미디어가 앞다퉈 보도한 조엘 온 소프트웨어
한국어판 출간에 즈음해 (조엘 스폴스키)
지은이 조엘 스폴스키 소개
옮긴이의 말, 하나 : 박재호
옮긴이의 말, 둘 : 이해영
들어가며

1부 비트와 바이트: 프로그래밍 실전
1장. 언어 선택
2장. 기본으로 돌아가기
3장. 조엘 테스트: 더 나은 코드를 위한 12단계
4장. 모든 개발자가 꼭 알아둬야 할 유니코드와 문자 집합에 대한 고찰
5장. 손쉬운 기능명세 작성법 1강. 명세서 작업이 귀찮습니까?
6장. 손쉬운 기능명세 작성법 2강. 명세가 뭡니까?
7장. 손쉬운 기능명세 작성법 3강. 하지만 어떻게?
8장. 손쉬운 기능명세 작성법 4강. 팁
9장. 손쉬운 소프트웨어 일정관리법
10장. 일일빌드는 당신의 친구입니다.
11장. 고리타분한 버그 수정
12장. 다섯 가지 세상
13장. 종이 프로토타이핑
14장. 화성인 아키텍트를 조심하세요.
15장. 쏘면서 움직여라.
16장. 장인정신
17장.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떠도는 세가지 미신
18장. 더불어 살기
19장. 자동으로 충돌 보고서를 수집하세요.

2부 개발자 다루기
20장. 인터뷰를 위한 게릴라 가이드
21장. 성과급은 오히려 해가 된다.
22장. 테스터를 두지 않는 (잘못된) 이유 다섯 가지
23장. 개발자는 멀티태스킹 기계가 아닙니다.
24장. 당신이 결코 하지 말아야 하는 일, 제1부
25장. 드러난 빙산의 비밀
26장. 허술한 추상화의 법칙
27장.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파머스톤 경
28장. 측정

3부 조엘 따라하기 : 두서 없는 생각, 하지만 놓쳐서는 안될 이야기
29장. 릭 채프먼이 아둔함을 찾습니다.
30장. 이 나라에서는 개가 무슨 일을 하죠?
31장. 말단이면서도 해내기
32장. 이야기 둘
33장. 빅 맥 對 제이미는 요리사
34장. 세상에 쉬운 일은 없습니다.
35장. NIH 신드롬을 옹호하며
36장. 전략 메모 I: 벤 앤 제리 對 아마존
37장. 전략 메모 II: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38장. 전략 메모 III: 돌아가게 해주세요!
39장. 전략 메모 IV: 블로트웨어와 80/20 미신
40장. 전략 메모 V: 오픈소스 경제학
41장. 머피의 법칙이 난무했던 한 주
42장. 마이크로소프트 사가 API 전쟁에 진 이유

4부 .NET에 대한 쓴소리
43장. 마이크로소프트가 난관에 부딪히다.
44장. 우리의 .NET 전략
45장. 저기, 링커 좀 주시면 안될까요?

5부 하나 더
조엘에게 물어보기, 가장 재미있었던 질문


찾아보기
책 표지에 대해

< 한국어판에만 있는 유쾌한 보너스 >
조엘이 권장하는 '대학생이 갖춰야 할 지식' 목록
Windows 한글 표기가 윈도즈가 아니라 윈도우인 까닭
유닉스 매뉴얼 페이지가 읽기 어려운 이유
마이크로소프트 사와 일일 빌드
조엘 온 소프트웨어 베타리더 활약상
베타리더 한마디
인터럽트와 프로그래머
MSDN이 자세한 이유
사무실 환경과 생산성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
번역 중 겪은 에피소드
아마존을 들끓게 한 독자서평

조엘 스폴스키는 영어와 히브리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미국 거주 이스라엘인이다. 어릴 때부터 IBM PC를 다뤄, 컴퓨터와 관련한 여러 가지 다양한 경험을 쌓았으며 이를 토대로 자신의 블로그(http://www.joelonsoftware.com)를 흥미롭게 채워가고 있다.

조엘은 빵 공장에서 파스칼로 제어 프로그램을 작성한 이후로 펜실베니아 대학교, 벨 연구소 인턴, 마이크로소프트 인턴, 예일 대학교, 마이크로소프트 프로그램 관리자, 비아컴 연구원, 주노 온라인서비스 기술관리자를 두루 거쳤으며, 요즘은 포그크릭 소프트웨어(http://www.fogcreek.com/)를 설립해서 냉혹한 비즈니스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에 있다.

조엘은 이스라엘 낙하산 병으로 근무하기도 했으며, 자전거를 타고 미국 대륙을 횡단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소프트웨어 분야와 비소프트웨어 분야를 통틀어 조엘이 겪은 이런 다양한 경험은 그의 블로그를 생생한 현실감이 넘치게 만든 일등 공신이다.

세부적인 조엘 이력서는 http://joel.spolsky.com/resume.htm를 참조하기 바란다.

[역자 소개]

박재호(jhrogue@yahoo.co.kr)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부와 대학원(소프트웨어공학 전공)을 졸업했으며 현재는 제조형 벤처기업인 휴비츠에서 근무하고 있다. 클라이언트-서버, 웹 기반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요즘은 ARM7 코어를 사용한 안광학 임베디드 장치에 들어가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있다. 2003년 말부터 ‘컴퓨터 vs. 책’이라는 블로그(http://blog.yahoo.co.kr/jhrogue)를 운영해 틈틈이 소프트웨어와 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대표 역서로 'Rapid Development: 프로젝트 쾌속 개발 전략"가 있으며, 대표 저서로 "IT EXPERT: 임베디드 리눅스"가 있다.

이해영(hae_lee@hanmail.net)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부와 퍼듀대학교 전자계산학과를 졸업했다. 전문소프트웨어 개발회사에서 출발해 벤처기업과 대기업을 두루 거친 후, 미국에서 프리랜서 겸 개인사업가로 변신했으며 현재는 미국 대기업에서 전문 기술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 역서로 'Rapid Development: 프로젝트 쾌속 개발 전략"가 있으며, "Advanced C++: 스타일과 구문을 활용한 예술적 프로그래밍" 감수와 문제 풀이를 맡은 바 있다.


[저자·역자 Prolog]

조엘 온 소프트웨어는 최신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 소프트웨어 개발 API, 개발 도구에 짓눌려서 정신을 못 차리는 관리자와 개발자를 위한 과속 방지 카메라라고 보면 된다. 조엘 온 소프트웨어 블로그를 둘러싼 댓글 공방과 인터넷에 올라있는 다양한 찬 반론을 살펴보면, 이 책이 소프트웨어 개발자 사이에서 얼만큼 열렬한 반응을 얻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여러분도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읽다가 동의하기 힘든 내용을 종종 만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부분을 만날 때는 책 내용을 더욱더 곱씹어 보기 바란다. 혹시 화려함에 휩쓸려서 기본적이고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말이다. 아, 그렇다고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다. 실제로 책을 읽을 때는 이런 부담감은 잠시 내려놓길 바란다. 조엘이 펼치는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에 휩쓸리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내공이 한 갑자 정도는 높아졌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박재호

그저 순서대로 이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부담을 갖고 끝까지 읽을 필요도 없다. 목차를 펴고, 가장 맘에 끌리는 장부터 읽으면 된다. 화장실에 들고 가면 더욱 좋다 (사실 나도 책의 90%정도를 그렇게 읽었다). 지식을 쌓기 위한 책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향과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저자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다면 ‘조엘 온 소프트웨어’ 블로그에 반대 의견도 용감하게 올리기 바란다.

- 이해영
또한명의 마스터에게 실용주의 철학을 배우며...
조해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00) I 공감 (0) I 블로그
고수들의 글들을 읽으면 , 항상 공통적인 면이 있다지극히 실용적인 사람들이며 , 필요한 것은 거부하지 않는다“윈도우는 정말 GUI가 더덕 더덕 붙어있는 애들수준의 OS야”“유닉스는 고집불통 해커들만의 장난감이야”라며 유치하고 불필요한 논쟁을 벌이지 않는다항상 필요하면 배울 것이며, 적당하고 적합한 것만이 있을 뿐 모든 것에 대한최고는 없다는 실용주의 성향을 가진다조엘 역시 그 중의 으뜸이라는 생각이 든다마이크로소프트사에 3년간 있었던 경험을 많이 우려먹긴 했...
좋은 책이예요... 적극추천~~
김종민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46) I 공감 (0) I 블로그
어느날 FineApple(http://fineapple.org/)이 한번 읽어보라고 준 책입니다. (좋은 책 소개해 준 FineApple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처음 받았을 때는 표지도 좀 별루고~ 다른 볼 책들도 있었기에.. 한쪽에 두고 있었슴다. 그러다가 "이거 한 번 읽어볼까.." 하고 봤더니.. 오~~ 처음부터 내용이 너무 괜찮은 거예요.. 개발자에 대한 이야기들.. 유니코드~~ 기능명세 관련 글.. 내용이 너무 괜찮아 웹에서 찾아봤더니.. 2006년인가 베스트셀러에 강컴 어워드였더군요.. (그동안 책을 너...
절반의 가치
김성재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079) I 공감 (0) I 블로그
아무래도 블로그에 있던 글들을 가져다가 온것이니까 중복된 내용이 자주 나옵니다. 쓸데 없이 책이 두꺼워졌다고 할까요? 2부까지는 내용이 볼만하지만 3부 부터는 제목처럼 두서가 없더군요 5부는 왜 넣었는지 알 수 없음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 조엘이 이런한것을 모두 알고나서 일을 시작했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에서도 이정도의 글을 쓸수 있는 사람이 존재할까란 생각도 듭니다. 아무래도 오랬동안 프로그래머를 하시는 분들이 적으...
감동입니다. 정말로.
김세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89) I 공감 (0) I 블로그
너무나 감동입니다.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잘못 생각했던 제가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아는 형한테 빌려주니까 당체 모르겟다고 하더라구요.. 초보나 프로그램을 훑고만 다닌 사람이라면 공부좀 더 하시고 보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부담없이 즐기는 지침서같은 느낌의 책.
홍용석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81) I 공감 (0) I 블로그
책을 사기전에 여러가지 고민을 하게 됩니다. 크게는 공부용 책인가? 읽고 던져놓는 소설같은 유희성 책일까?작게는 무슨 주제이며, 어떤 내용이 서술되었을까? 이겠죠? 유쾌한 오프라인 블로그는 주관적인 입장에서 풀어낸 소프트웨어 발전, 실무적인 프로그래머의 대우, 실력좋은 초입 프로그래머를 선별하는법, 버그에 대한 가치, MS가 유도해가는 소프트계 상황등등 조엘이라는 개인이 풀어냈지만 생각외로 수준높고, 백과사전같은 느낌의 책입니다.그렇기 때...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지형준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73) I 공감 (0) I 블로그
 역자인 박재호님을 KLDP CodeFest(2005년 12월)에서 뵙고는 읽게된 책입니다.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서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자 손에서 땔수가 없더군요. 유명한 프로그램들의 개발에 얽힌 이야기와 개발 회사에 대한 얘기들... 그리고 회사의 수준을 평가하는 내용. 좀 부끄럽더군요.정말 후다닥 읽었습니다. 요즘엔 가끔 생각나면 꺼내서 읽곤하죠. 개발자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시간을 들여서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쾌한 오프라인 블로그
김성준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301)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은 정말 유쾌한 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470페이지에 이렇게 유쾌하면서도 통쾌하고 많은 내용이(정말 많은 내용이) 들어가 있는 책은 처음이군요. 사실 전 책을 오래 보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그래서 좀 공부도 못하죠 두껍고 딱딱한 기술서를 열시간이 넘게 책상 앞에서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면 보는 것만으로도 어지러울 지경이니..원..큰일입니다. 열정이 없는 걸까요 흑.. 헌데 이 책의 유쾌한 매력이 저를 침대위에서 다섯 시간이 넘도록 붙잡아 놓았습...
특색이 있지만 그렇다고 베스트는 아닙니다.
유진양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77) I 공감 (0) I 블로그
베스트 셀러라는 이야기에 계속 읽어 볼 기회를 찾다가,이제서야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개발자 관점과 관리자 관점, 그리고, 개인적인 관점등여러가지 관점으로 생각케 하여 주는 등생각의 틀을 넓혀주고, 몇년전의 미국 상황을 바로보는듯 현장감있게 적었던 내용등 괜찮은 내용도 괜찮았습니다.( 이건 전부, 번역을 잘해주신 역자의 덕입니다. ) 다만, 블로그의 글이 가지는 개인적인 제품, 생각이라는 면에서눈살을 찌쁘리게 하는 내용도 보이며, 동일한 내용을 반복 주장...
말그대로 유쾌한 이야기
천호민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01) I 공감 (0) I 블로그
지인의 추천으로 읽게된 책입니다. 어떻게 출판되었는지 머릿말 부터 차근차근 읽었었죠.. 그런데, 이런 글들이 블로그에 있었다는게 정말 몰랐어요..(그럴수도 있겠죠.. 영문 블로그였으니까.. ^^) 챕터 하나하나 정말 재미 있게 읽었고, 읽으면서 이렇구나.. 저렇구나..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하나도 지루하지 않은 좋은 글들.. 꼭 읽어보도록 하세요..
이제서야 읽어보는 Joel
임은천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36) I 공감 (0) I 블로그
괴상한 표지를 가지고 있는, 이 책에 대한 이야기는 이전부터 심심치 않게 들었었다. 이제서야 읽어 보게 되었지만, 그다지 큰 감흥이 없는 건 Joel이라는 사람의 성격이 나와 별로 다른 점이 없어서가 아닐지 모르겠다. 기술 서적을 많이 읽던 터라 머리를 식힐겸 하루를 허비해서 읽어 봤는데, 내용도 술술 익히고, 재미도 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꼼꼼한 편집, 좋은 구성, 그리고 적절한 시기에 주석을 제공하는 등의 책 전반에 걸친 느낌도 매우 좋다...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책~
신영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81) I 공감 (0) I 블로그
음...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마니 극찬을 했기에 나까지 칭찬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ㅎㅎㅎ~ 눈물없이 볼 수 없었던 책이었기에 칭찬을 좀 붙여볼까?? 한다.. 몇일전 강컴에서 구매한 책의 하나로 조엘 아저씨가 블로그에 기고한 글들을 묶어서 책으로 출간한 것이다. 나온지는 꽤(?!) 되었다. 나름대로 이전에 조엘씨 블로그를 조금 봤었으나 그다지 큰 감흥은 없었다. 오늘 느낀 점은 아무래도 어려운 영어 때문이 아니었나 하는 점이었다. 한글로 다시 만나보니...
감동 또 감동... 그리고.... 동감......
김승겸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865) I 공감 (0) I 블로그
처음으로 서평이란 것을 쓰게 해준.... 아주 멋진책이다....    딱히... 책이란 놈을 읽기 시작한건 고작 3~4년 정도 밖에 안된 초보 독자 지만....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고마운 길잡이다... 안철수 씨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란 책과 함께.... 나에게 신선한 충격과 앞으로 내가 프로그래머로써 어떤사고와 어떤 사상을 가지고 살아가야 할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시해준 책이다.   첫 몇장은 러시안 페인통에 대한 이야기를 해서.... 확실...
ㅎㅎㅎ 재미있는 책...
김진민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917) I 공감 (0) I 블로그
컴퓨터 서적을 읽으면서 수필(?)/소설책 읽는 기분이 든 첫번째 책인 것 같다.부담없이 읽어서 편하고 읽는 내용들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좋고굳이 본인이 살 필요없더라도 주변 사람들을 부추기거나 도서관에서빌려서 부담없이 읽어 보기 바라는 책...
이런 XX같은 책이......
김태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820) I 공감 (0) I 블로그
제목을 좀 역설적으로 적어놓았다.. ㅎㅎ그 책에 쓰여진 절반만큼 대접을 받으면서 일을 하고 싶다는 나의 마음을 표현한...차라리 안봤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있고간만에 머리를 식히며 본책이다. 별 생각없이. ...저자가 프로그래머 생활을 하면서 프로그래머는 어떻게 일을 해야하는지 최대한 능률이오르는지에 대한.. 정말 좋은 글들이 많다그러나 현실이 그렇게 못하는라는 면이 좀 아쉽기도 하면서 언제쯤 우리나라는..저런 업무 프로세서로 변할지도.. 궁금하다.. 
꼭 읽어야 하는건 아니지만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
김태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77) I 공감 (0) I 블로그
베스트에 항상 올라 있어서 무슨책일까 하고 집어 든 책... 책의 앞쪽엔 책을 읽은 여러 사람들(역자 포함)의 의견이 들어있었다. 그 중 가장 많이 나온 소리는 "저자의 모든 의견에 동감할순 없지만..." 이란 말이었는데... 책을 한장 한장 넘기며 읽다보니 참 공감되는 내용도 많았지만, 먼저 읽은 사람들의 말 처럼 "동감할 수 없는" 얘기들도 많았다. 왜 많은 부분에서 그와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하며, 또 반대의 경우가 생기는 것일까? 내가 찾은 이유는...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읽어나서...
정영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96)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을 읽은지 6개월이 지나서 막 책을 읽었을때의 기억과 감흥은 많이 사라져 있다. 읽자마자 비평을 작성했어야 하는데, 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작성하지 못한 아쉬움이 큰 책이다. 구성은 주로 에세이 형식의 글들이 많은 편이다. 나는 기본적으로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책한권으로 주욱 이어지는 구성의 책을 대단히 선호하는 편이기때문에 이런 에세이 형식의 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하지만 IT 의 분야는 대단히 넓고 그중에서도 프로그래밍분야만 따져봐도 핫...
읽어 보십시오.
나성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794) I 공감 (0) I 블로그
뭐...필독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단지...사고의 틀을 넓혀 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네요... 읽을 수 있는 기회가 되신다면 읽어 보셔요...
개나 소나 읽을 수 있는 그런 책?!
안명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525) I 공감 (0) I 블로그
개나 소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읽을 만한 가치가 있고! 만화처럼 계속 보고 싶은 그런 책은 없을까?!!!여기 당신을 위한 조엘 온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분야에 몸을 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개발자, 관리자, 경영자를 가리지 않고 모두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너무나 재미있는 바로 당신을 위한 책! -ㅅ-당장 질러라!요즘엔 실용이 대세!!!이 책은 실용적인 행동을 강조하며 책 자체도 사람들이 최대한 좋아하며 읽을 수 있...
흐흠. 솔직히 난 별로
양주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014) I 공감 (0) I 블로그
여기저기서 많이 언급들 하시길래 사서 읽어보았는데.. 흐흠. 난 솔직히 별로 이 책이 딱히 명저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머 평이한 수준에 책이라는데 한표를... 왜냐하면 작가가 그다지 미래를 명쾌하게 내다볼 줄 아는 통찰력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아서이다. 그런 안목이 있다고 느껴졌다면 명저라 해줄 터인데 그보다는 그냥 현 상황에 대한 분석과 그에 대한 생각, 의견들을 모아 놓은 정도라고 나는 본다. 구입하는데는 돈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
대만족 ~
김도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945) I 공감 (0) I 블로그
개발자, 프로젝트 매니저, 사업가로써의 다양한 부분의 경험으로 책을 쓴것이 느껴진다.IT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읽으면 상당히 도움이 될 내용이 많다.비록 개발자만을 위해 쓴책이 아니다.우리나라 현실도 마찬가지겠지만, 개발을 하다보면 프로젝트매니저도 될수 있고, 추후에는 직접 사업을 할수 도 있을것 같다.머 사업가로써의 내용은 별루 없긴 하지만, 개발자가 읽어보면 도움이 될 요소가 많다.읽어보면서 한번쯤은 자기 자신을 뒤돌아 보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다.아무튼...
읽고, 코딩하고, 찾아보고, 고민해보십시오.
박수혁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96) I 공감 (0) I 블로그
 개인적으로 저는 이 책을 다 읽어내는데에 거의 1달 하고도 2주 정도 걸렸습니다. 뭐랄까 책에다 줄을 긋지 않고는 넘기기 힘들었다고 할까요, 그리고 저자가 얘기하는 것들을 실제로 만들어보고 실행해보지 않고는 못 견디겠더군요. ( 참고로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면, 그 자취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psyoblade 에 들어오셔서 '조엘'로 검색해보시면 나옵니다. ) 특히 명세서 작성 법이나 일정에 관련한 생각들은 에전에 내가 생각...
"유쾌한" 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황민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01) I 공감 (0) I 블로그
처음 이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조엘의 블로그를 방문한뒤, 나의 형편없는 영어실력을 한탄하며 조용히 강컴으로 가 번역서를 주문했다... 사실 이전에 샀던 번역서 몇권이 굉장히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녀석들이어서 불신의 감정이 남아있던 터였는데 이상하게도 함께 주문한 TDD와 이책은 나도 모르게 결재버튼에 클릭하게 만들어버렸다... 책 내용을 전부 이해하는건 아니지만.. 근래 들어 가장 가볍고 즐겁게 책장이 넘어가는 책이었다... 책에대해 쓰기...
저자나 옮긴이나 둘다 겸손하지 못한게 마음에 안드네요...
허영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539) I 공감 (0) I 블로그
읽다보니 종종 불쾌한 부분들이 존재하더군요. 먼저 옮긴이 부터... 독자가 판단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옮긴이가 책 내용마다 리플달기 식으로 의견을 달아 놓은 것에서 간혹 불쾌한 곳이 있었습니다. 물론, 조엘이 그랬듯이 역자 역시 도움을 주기 위해 간단한 정보를 페이지 아래에 기술해 놓은게 대부분이지만, 간혹 등장한 태클식 문구들은 정말 옮긴이가 주제 넘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예를들어서 24장 '결코 하지 말아야 하는...
조엘은 알고 있었다
김성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86) I 공감 (0) I 블로그
저는 경력이 많은 프로그래머가 아닙니다. 사실 팀작업이라고는 아마추어 게임제작팀에서 몇번 팀작업을 걸친정도이고, 그 이외에는 졸업작품과 작은 프로젝트정도였죠.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설계의 필요성을 느꼈고, 다양한 개발 방법론을 접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입맛에 딱 맞는 방법론은 없었고, 그나마 가장 만족스러웠던 디자인 패턴도 적용하기에 껄끄러울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조엘은 달랐습니다. 여러 방법론에서 필요했던 절차대신, 마인드...
유쾌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고, 다시 생각해보면 심도가 있는 책
조한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67)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이 번역되어 나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구입해서 읽고는 이제야 서평이라는 걸 써봅니다.이 책이 상당히 유명해지자 여러 의견이 나왔는데, 제가 생각하는 의견은 어디까지나 이 책은 조엘 스폴스키 개인의 생각일 뿐이라는 겁니다. 그 사람의 생각이 옳든, 그르든 본인의 생각을 본인의 블로그에 적었다가 출판한 것이니까 크게 문제가 없는 것이죠.책의 내용 중에 미래에 대해서 선뜻 예측한 부분들이 꽤 있는데, 그게 틀렸기에 이 책의 대부분의 내용들이 가치없는 것처럼 말씀...
아무도 안 봤으면 하는 책... 강력 비추천
김중곤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94) I 공감 (0) I 블로그
그래요. 거짓말입니다!!  아무도 안 봤으면 한다는 건 사실 제 욕심입니다. 저만 알고 싶었습니다. 그게 잘못인가요. 너무 소중하기에, 너무 감명깊기에 저렇게 별 하나만 달랑 달았습니다. 혹시 아나요, 제꺼 별표만 보고 책 안 살 사람 생길지 --; "설득의 심리학" 책에도 누군가 이런 욕심 부렸던 기억 납니다.(전 그 서평 보고 당장  샀습니다.) 많은 장점을 다른 사람들이 썼으니 단점을 지적하겠습니다.  이 책을 보게 되면,,,   0. 자...
속이 시원할 정도의 명쾌한 책
최흥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95) I 공감 (0) I 블로그
주위의 개발자들을 통해 책의 이름을 듣고 구입을 했는데 정말 안 보았으면 너무 안타까웠을 정도로 좋은 책이다.이 책을 통해 어떤 프로그래밍 기술을 얻는 것은 아니지만 어찌 보면 프로그래밍 보다 더 상위의 개발에 대한 것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프로그래머가 되면 처음에는 코딩에 관심이 가고 조금 성장하면 알고리즘에 관심이 가고, 여기서 더 성장 하면 설계에 관심이 가고 그 이후는 개발 방법론에 관심이 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이 책이...
오랜만에 유쾌하게 읽은 책
곽경민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887) I 공감 (0) I 블로그
기술 서적만을 접하다가 간만에 편하게 읽었습니다.  두말하면 잔소리 이미 많은 분들이 읽으시고 많은 서평을 남겨주셨는데요..  우선 관리자라면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이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전체적인 방향성과 함께 관리 노하우까지 알려주고 있으니 금상첨화인 것 같습니다.  정말 좋게 읽었지만 애석한 점은 MS 에 대한 의견이 사이사이 나오는데요.. 해당 부분은 작가분의 사견으로 공감이 형성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부...
조엘의 불쾌한 블로그
이상화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70) I 공감 (0) I 블로그
전 그렇던데요. 암울한 현실을 낱낱히 밝혀 마치 드러나기 싫은 치부가 보인듯한 느낌일 정도로 정곡도 찝고, IT 업무에 대한 회의감, 한국에서는 이런 내용이 어느 천년에 적용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게다가 보통의 사람들이 좋은 대안이라고 믿고 있는 장인정신, XP, 추상화, 등등을 조리있게 풀어 헤쳐 문제점을 보여주는 부분도 좋구요. 그래도 이책을 읽고 어쩌면 허황된 세계에 대해서 동경만 하시렵니까? 그렇다면 준비 단단히 하고 이책을 읽어 주세요~ 블로그...
소프트웨어에 대한 애정과 열정
김도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20) I 공감 (0) I 블로그
조엘의 이 책은 표지에 나타나 있는 졸트 어워드 수상작이라는 차별성에 비중을 두지 않더라도 조엘의 소프트웨어에 대한 열정과 애정을 담은 이글은 많은 칭찬을 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 업계에는 많은 뛰어난 인재들이 있지만 진정한 지식은 맥코넬이 말했던 것처럼 글 을 쓸줄 아는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생각 됩니다. 엔지니어이면서 글 잘쓰는 사람이 많지 않은 현실에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써 남겨 다른이에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는 것은...
이 책을 읽고 공감하지 않는 개발자가 있을까???
양선일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21)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을 읽고 참..많은 생각을 했다. 내가 생각하고있던 회사의 문제점들이 책에 고대로 나와있고,실제 회사의 진행들이 그 대로 행해지고 있었다.이런 사실들이 나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나 만의 문제가 아닌 사실에동질감도 느낄수 있었다. 이 책은 개발팀장을 하고 있거나 개발팀장을 할 사람 또는 프로그램 총 관리자, 또는 일반 개발자들이(이러고 모니 모두 읽어야 하는군-_-;) 꼭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감히 추천한다.  보통 책 서평자체를 거의 안쓰다가...
조엘의 생각을 들어보자
문병원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964) I 공감 (0) I 블로그
 해외의 개발자 사이에서는 이미 많이 알려져 있는 컬럼(혹은 웹로그)인 Joel on Software는 외국의 개발자 메일링 리스트를 구독하다보면 가끔 인용당하는(?) 그의 글로 인해서 내게도 익숙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철수 연구소에서 몇몇 글들을 번역해주고 있기 때문에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은 조엘테스트니 일별 빌드니 하는 것이 어느정도 익숙할 것이다. 다만 안랩에서 모든 글을 번역한게 아니라서 영어가 부족한 나와 같은 사람에게는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그의 블로그와 ...
피플웨어 이후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울리는 책.
박재성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22) I 공감 (0) I 블로그
몇년 전 피플웨어라는 책을 읽으면서 그 동안 개발자 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많은 부분들이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동안 일반적으로 많은 곳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들이 효율성과 생산성을 찾기 위한 노력이겠거니 하고 생각해왔는데, 피플웨어는 그러한 고정 관념들을 무참하리만큼 깨트려 버렸다. 피플웨어를 읽고 몇년이 흐른지금 나 또한 과거 선배 개발자들이 행해온 수 많은 과오들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 분명 지금하고 있는 일들이 잘못된 방향이라는 것...
압박, 그리고 뛰어난 통찰력에 박수를..
김용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387) I 공감 (0) I 블로그
상당히 부담스러울 정도로 나에게 압박을 준다. 책 한권이 마치 1ton의 무게가 나가는 건물이 나를 누르는 느낌이다. 아직 8장밖에 읽지 못했지만, 앞으로 기대가 되는 책으로, 그동안 읽은 것을 잠깐 소개하고자 한다.1. 재미있는 명세나에게 부담스러운 부분은 글쓰기이다. 그 중에 가장 부딪히는 부분은 초안, Proposal, comment라 할 수 있겠다. 특히 주석은 공유할 때, 곧바로 화살이 날아오는 부분이라 가장 신경쓰는 부분이기도 하다. 글을 쓸때 항상 명료하고 딱딱하기 쉬우면...
예.예.. 인정합니다.
강영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85) I 공감 (0) I 블로그
이책을 읽고 10 가지 이상의 반론할 만한 것이 많다면 죄송하지만 공부를 더 하셔야 겠습니다. 이책에서 10 가지 이상 새로운 내용을 발견했다고 생각했다면 죄송하지만 책을 더 많이 읽어셔야 겠습니다. 어떻습니까? 조엘이 블로그 스타일 대로 글을 써 봤는데.. ^^ 제가 이 책을 다 읽고 느낀 것은 독(毒)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충분한 지식을 가지지 않은 상태에서 읽으면 관련분야에 대한 깊은 지식없이 글에 내용을 기정사실화 해 버리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
[Review] 솔직 과감하면서 유쾌한 한판~
김진회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18) I 공감 (0) I 블로그
 제목 : 솔직 과감하면서 유쾌한 한판 블로그란 자신의 생각을 불특정 다수에게 전하는 데 상당히 효과적인 수단 같다. 특히,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고, 특정 형식에 엮이지 않은 자신만의 표현은 블로그만이 가능하다는 생각이 든다.  현대는 자기 표현이 어느 때보다 자유로우면서, 중요한 시대이다. 그러기 때문에, 블로그와 같은 새로운 매개체(새로운?)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제 누구나 블로그를 갖게 되는 때는 멀지 않을 듯 하다.  블로그, 미니 홈피는 ...
jrogue가 아니면 절대 번역할 수 없는 책!
신재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336) I 공감 (0) I 블로그
  독서를 소극적/적극적으로 구분할 수 있다면 책에서 제공하는 텍스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전자, 그 책과 상호작용하며 텍스트의 의미를 주관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후자라고 할 수 있다. 말하자면 책을 읽는 그대로 읽는 것에서 나아가 저자를 연구하고 저자가 처해있는 문화적 환경을 먼저 이해함으로서 책을 쓴 저자의 주관에 미친 환경을 포함해서 받아들이는 것이 적극적인 독서라는 말이다.  이미 다른 서평들을 비롯한 이 책에 쏟아진 찬사들을 읽어보았...
개발자는 모두 읽어라.. 아니 IT업계 종사자는 모두 읽어라!
장회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61) I 공감 (0) I 블로그
 읽는 내내 저자의 명쾌한 시각에서 속시원함을 느끼기도 하고 그의 강렬한 주장과 시각에서 약간의 거부감을 느끼도 했다.어떻게 이렇게 깊은곳까지 관찰해내는 시각과 앎을 가질수 있을까 정말 부러웠다.조엘 테스트라는 웹상에서 번역된 그의 포스트를 보고 그의 블로그를 알았다.그리고 몇달전 책으로 번역되어 나온다는 말을 듣고는 기다렸던 책이었다. 읽으면서 아~~~ 하는 탄식과 감탄, 황당함, 부끄러움, 웃음등의 감정을 멈출수 없었다. 인상깊었던 부분들은 ...
IT업계 종사자들의 필독서
박상민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90) I 공감 (0) I 블로그
처음부터 매우 강추다. IT업계에 일하는 사람들이면 무조건 봐야하는 책이다. 그렇지 않더라도 책을 보고 업무의 프로세스에 관한 탁월한 조엘의 통찰력에 감탄할 수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책을 읽고 사장님께 선물을 드렸는데, 책 선물을 좋아하는 사장님은 바로 책을 구입하셔서 전직원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을 보이셨다. 사장님의 평은 "소프트웨어 회사 8년을 하면서 이런책을 찾았습니다. 정말 회사와 비교해보면 가슴아픈 지적이 너무 많습니다. 왜 이런책이 한국에서는 없었는지...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책...
이은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90) I 공감 (0) I 블로그
제가 처음 읽은 조엘의 글은 UI 설계론이라는 다소 장편의 글이었습니다. 무척 공감을 하며 읽었었는데 아쉽게도 이 책에는 없네요...그러나 책에 있는 많은 다른 글들을 읽으며 그 때와 마찬가지로 많은 공감과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조엘의 글은 다소 공격적이고 극단적인...그래서 논쟁의 소지가 많은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혀 불쾌감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그의 재치있고 수려한 글 솜씨 때문이라 생각합니다.(물론 그런 글을 훌륭하...
프로그래머를 위한 에세이
이상일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961) I 공감 (0) I 블로그
프로그래머들이 일반적으로 보는 책들이라고 한다면 사용하는 언어에 대한 입문서나 심화과정서(?) 그리고 특정 기술에 대한 설명반 코드반의 전문 기술서적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이다. 회사에 첫 입사한 새내기 프로그래머나 상사의 불행한(그렇지만 자신에겐 기회가 된) 사고에 의해 메니저급으로 승진을 한 사람들은 그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는 처세술에 관한 책들을 보게 된다. 이런 책들을 볼때면 옆에 수첩을 두고 중요한 것을 매모하기도 하고 사람에 따라서는 오색 형형의...
Joel on Software
정한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90) I 공감 (0) I 블로그
조엘 온 소프트웨어 블로그를 아시는 지.나는 조엘 테스트라고 해서 예전에 조엘 온 소프트웨어 블로그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솔직히 조엘 아저씨에 대해서는 잘 몰랐었다. 조엘 스폴스키. 이스라엘 출신으로 꽤 오랫동안 프로그래머로서, 관리자로서 일해온 사람인 것 같다. 경력도 화려한데, 중간에 MS 엑실팀에서 3년간 근무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의 이야기엔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이 책은 조엘 아저씨의 블로그에 있는 글을 한데 묶어 내놓은 책이다. 상당한...
가볍지 않은 내용을 가볍게 풀어쓴 내공
오민규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23)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은 현재 소프트웨어 개발에 있어서의 이슈및 딜레마들을 아주 명쾌하게 저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가고 있다. 소프트웨어 개발조직이 취해야할  최소한의 조건을 명시한 조엘테스트로 유명한 저자는 소프트웨어공학, 개발,관리 ,조직원간의 인간관계등을 매우 유쾌하고 유머와 위트를 섞어서 재미있게 적고 있다.전산업을 생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하나하나의 이야기들을 읽다보면 무릎을 탁 치면서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일 것이다.그리고 재미있게 읽다보면...
조엘의 모험담
조성경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62) I 공감 (0) I 블로그
온라인 상에서 조엘이라는 사람을 처음 알게된 건 그 유명한 "조엘 테스트"라는 것 때문이였습니다. 물론 그때도 지금도 상당히 낮은 점수를 받는 회사에서 지내고 있지만, 최소한 무엇을 해야하는지는 알게 됐다고 해야 하나요.  하여간 이 조엘씨의 유명한 블로그에 실린 이야기들이 책으로 나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극찬을 했듯이 실제 프로그래머이며 관리자인 조엘의 가치 있는 경험담이 담겨 있습니다. 뭐 위에 있는 몇줄이야 남들도 다 하는 얘기라 특별...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설계 가이드...
강승준, EVA스터디그룹
선택된 상품을 찜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된 상품을 바로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UML DISTILLED(표준 객체 모델링 언어 입문)(3판)...
Martin Fowler
선택된 상품을 찜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된 상품을 바로구매 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평균(35)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44
또한명의 마스터에게 실용주의 철학을 배우며...
조해진 님  2007-11-12
좋은 책이예요... 적극추천~~
김종민 님  2007-08-07
절반의 가치
김성재 님  2007-01-21
감동입니다. 정말로.
김세기 님  2006-12-19
부담없이 즐기는 지침서같은 느낌의 책.
홍용석 님  2006-12-16
읽는 동안 즐거웠습니다.
지형준 님  2006-11-30
유쾌한 오프라인 블로그
김성준 님  2006-11-26
특색이 있지만 그렇다고 베스트는 아닙니다.
유진양 님  2006-11-04
말그대로 유쾌한 이야기
천호민 님  2006-09-06
이제서야 읽어보는 Joel
임은천 님  2006-08-12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책~
신영진 님  2006-03-22
감동 또 감동... 그리고.... 동감......
김승겸 님  2006-03-16
ㅎㅎㅎ 재미있는 책...
김진민 님  2006-02-27
이런 XX같은 책이......
김태현 님  2006-02-26
꼭 읽어야 하는건 아니지만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
김태선 님  2006-02-18
조엘 온 소프트웨어를 읽어나서...
정영진 님  2006-02-03
읽어 보십시오.
나성훈 님  2006-01-31
개나 소나 읽을 수 있는 그런 책?!
안명환 님  2006-01-09
흐흠. 솔직히 난 별로
양주현 님  2006-01-06
대만족 ~
김도훈 님  2005-12-15
읽고, 코딩하고, 찾아보고, 고민해보십시오.
박수혁 님  2005-12-02
"유쾌한" 이란 단어가 어울리는....
황민수 님  2005-10-18
저자나 옮긴이나 둘다 겸손하지 못한게 마음에 안드네요...
허영빈 님  2005-10-11
조엘은 알고 있었다
김성훈 님  2005-09-20
유쾌하고 가볍게 읽을 수 있고, 다시 생각해보면 심도가 있는 책
조한철 님  2005-08-27
아무도 안 봤으면 하는 책... 강력 비추천
김중곤 님  2005-08-24
속이 시원할 정도의 명쾌한 책
최흥배 님  2005-08-15
오랜만에 유쾌하게 읽은 책
곽경민 님  2005-08-10
조엘의 불쾌한 블로그
이상화 님  2005-08-09
소프트웨어에 대한 애정과 열정
김도균 님  2005-07-11
이 책을 읽고 공감하지 않는 개발자가 있을까???
양선일 님  2005-06-17
조엘의 생각을 들어보자
문병원 님  2005-06-09
피플웨어 이후 다시 한번 나의 마음을 울리는 책.
박재성 님  2005-06-07
압박, 그리고 뛰어난 통찰력에 박수를..
김용환 님  2005-05-27
예.예.. 인정합니다.
강영수 님  2005-05-24
[Review] 솔직 과감하면서 유쾌한 한판~
김진회 님  2005-05-23
jrogue가 아니면 절대 번역할 수 없는 책!
신재훈 님  2005-05-23
개발자는 모두 읽어라.. 아니 IT업계 종사자는 모두 읽어라!
장회수 님  2005-05-12
IT업계 종사자들의 필독서
박상민 님  2005-05-01
사고의 틀을 넓혀주는 책...
이은조 님  2005-04-27
프로그래머를 위한 에세이
이상일 님  2005-04-27
Joel on Software
정한기 님  2005-04-21
가볍지 않은 내용을 가볍게 풀어쓴 내공
오민규 님  2005-04-18
조엘의 모험담
조성경 님  2005-04-10
박재호 의 최근 저서
 
English for Developers: IT 트렌드로 배우는 개발자 영어 독해
14,400원
(10%↓+5%)
 
악성코드 분석 가이드 세트
71,100원
(10%↓+5%)
 
이해영 의 최근 저서
 
프리젠테이션의 완성 세트
49,500원
(10%↓+5%)
 
명연사•명연설•명강의: 청중을 사로잡는 명연설의 비결
18,000원
(10%↓+5%)
 
박재호 의 최근 저서
 
코드로 읽는 리눅스 디바이스 드라이버
31,500원
(10%↓+5%)
 
에이콘 출판사의 신간
실전 네트워크와 네트워크 보안 실무
현정훈 저
36,000원
(10%↓+5%)
 
pfSense 마스터
데이빗 지엔타라 저
31,500원
(10%↓+5%)
 
핵심을 정리한 스위프트 3
존 호프만 저
27,000원
(10%↓+5%)
 
제4차 변혁
로버트 스코블, 셸 이스라엘 저
16,200원
(10%↓+5%)
 
손에 잡히는 실전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아메드 셰리프 저
27,000원
(10%↓+5%)
 
이메일주소수집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