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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와 화가

   
지은이 폴 그레이엄   |   출판사 한빛미디어  |   발행일 2005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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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4,800원13,320원 10%
마일리지 5% 740원
발행일 2005-10-04
ISBN 8979143427 |  9788979143423
기타정보 번역서 | 356쪽
예상출고일
배송비 2,000원 (20,000원이상 무료배송)
   
프로그래밍
종합지수 6p 58 위
   
이 책의 원서
  Hackers and Painters
O'REILLY | Rael Dornfest
주의사항 더이상 출간되지 않습니다.
 

인기없는 공부벌레에서 뛰어난 프로그래머였고 사업가였으며 이제는 화가의 길을 걷고 있는 폴 그레이엄의 이단적인 통찰과 현실적인 지혜를 엮은 책이다. 프로그래머에게는 "프로그래밍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화두를 갖고 떠날 수 있는 가벼운 독서여행이 될 수 있고, 프로그래머가 아닌 독자에게는 컴퓨터 세상의 중심에 서있는 프로그래머의 머리속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01 공부벌레들은 왜 인기가 없는가
그들은 게임판에 흥미를 두지 않는다.

02 해커와 화가
해커는 화가, 소설가, 건축가와 같은 예술 창조자다.

03 우리가 말할 수 없는 것
이단자로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법에 대하여

04 좋은 불량 태도
해커는 법칙을 깨뜨렸을 때 승리한다.

05 또 하나의 길
웹 기반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컴퓨터 시대의 도래와 함께 가장 많은 기회를 제공한다.

06 부자가 되는 법
부자가 되는 가장 좋은 길은 풍요로움을 만들어 내는 데에 있다. 그리고 스타트업은 그것을 위한 최상의 방법이다.

07 차이에 대한 연구
"불균등한 수입 분배"가 정말 문제를 줄일 수 있을까?

08 스팸을 위한 계획
많은 전문가들은 최근까지 작동하지 않았던 스팸 필터링을 생각했다. 이 대비책이 그들을 바꾸어 놓을 것이다.

09 창조자의 미적 취향
어떻게 위대한 것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10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설명
무엇이 프로그래밍 언어이고 왜 그것이 그렇게 주목받는 것일까?

11 100년 후의 프로그래밍 언어
100년 후의 프로그램은 어떤 모습일까? 왜 지금 시작되지 못하는 걸까?

12 평균을 뛰어넘기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위하여 당신이 원하는 언어가 어떤 것이든지 간에 사용할 수 있는가? 경쟁자가 있다면 가능한 일이다.

13 공부벌레의 반격
기술 면에서 '최고의 습관'은 실패를 요리하는 것이다.

14 꿈의 언어
좋은 프로그래밍 언어는 해커들이 그들 방식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15 디자인과 연구
연구는 기초적인 것, 디자인은 최상의 것이어야 한다.
Paul Graham
Arc 언어의 설계자인 폴 그레이엄은 Yahoo! Store의 창립자이고 최초의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이다. 저자의 스팸 필터링 기술은 현재 대부분의 스팸 필터 기술에 영감을 주었다. 하버드 대학에서 컴퓨터 사이언스 박사학위를 받았고 플로렌스 RISD와 아카데미아에서 그림을 공부하였다.



[역자소개]

임백준(http://blog.daum.net/baekjun)
현재 월스트리트 금융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다. 한빛미디어와 다수의 책을 번역했고, 저서로 <임백준의 소프트웨어 산책>,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행복한 프로그래밍> 등이 있다.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 칼럼과 소설을 기고하고 있다.
벤처의 올바른 마인드...
원용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39) I 공감 (0) I 블로그
책을 산지 1년 가까이 되었는데, 이 핑계 저 핑계 대다가 이제야 읽었다. 의외로 진도가 잘 안나간다. 아무튼 사길 잘했단 생각이 드는 책이다.틈틈히 머리 식힐때 보려고 샀던 책인데, 그러긴 좀 힘든 책이다.생각할 내용이 많다고 할까? 그래서인지 더디게 읽혀졌다. 어느분의 서평에서 수필집이란 단어를 보고내가 너무 쉽게 생각을 했던것인지 의외로 "생각할 문제"들이 많았다.특히 1~4장 사이에 작가가 풀어놓는 그의 생각들은 심히 공감되고(비록 한국과 미국이라는 문화적 차이...
읽는동안 지루한 순간이 없었다.
최원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72) I 공감 (0) I 블로그
우선 내용을 떠나, 이리저리 말을 돌려서 하고있지 않다. 다른이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하고있다고 생각한다. 비록 작가가 훌륭한 해커일지라도 다른 의견을 가진 또다른 유능한 사람들에게 거슬리는 부분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런 문체에서 내가 받은 느낌은... 시원함이다.   작가 자신에 대하여 피력하는것으로, 해커를 설명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책에서 전달받은 해커의 속성은 천재적이라기 보다는 평범하지만 열정적이...
그의 생각은 알겠으나...
김성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529) I 공감 (0) I 블로그
해커이면서 동시에 미술적인 분야에 눈을떠 색다른 시각의 의견을 자주 내놓는다는 폴 그레이엄! 기대를 갖고 본 책이었습니다. 저는 조엘의 책을 보면서 그의 통찰력과 의견에 동의했었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조엘이 주로 프로그래머로서의 시각으로 이야기 했다면, 제가 느낀 폴 그레이엄은, 책 이름과는 달리 사람 그 자체에 대해 이야기를 한 부분도 많았습니다. 내용도 반반정도였다고 할까요? 책에도 써있는 이단적인 통찰과 현실적인 지혜라고...
좋은 디자인과 아름다움
정지웅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63) I 공감 (0) I 블로그
해커와 화가라? 흥미로운 제목만큼이나, 저자는 다양한 주제들을 독특한 시선에서 비추어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비단, 소프트웨어 개발뿐만이 아닌, 하지만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면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 보았을법한 그런 이슈들에 대해 , Graham은 그만의 멋스러운 붓터치를 유감없이 자랑한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눈여겨본 부분은, LISP에 대한 찬양이나, viaWeb이라는 회사를 꾸려나간 자신의 영웅담도 아닌, 아름다움과 디자인에 대한 대목이었다.Gr...
해커, 해커, 해커...
김용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123) I 공감 (0) I 블로그
해커에 대한 진부한 이야기가 아닌 사회, 교육학 측면에서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역자가 서문에서  "신선한 시각에서 바라본 책"이라고 평을 하면서 시작되는 책입니다. 역자는 그 유명하신(?) 임백준씨입니다. 역자가 서문에서 상기와 같이 "신선한 시각에서 바라본 책"이라고 쓴 이유는 치열한 해커의 열정, 왕따의 공부벌레의 열정은 반드시 성공하리라 생각하는 마인드일꺼라 생각이 듭니다.틀에 박힌 사람은 그 이상의 틀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해커의 기본 법칙...
여운이 남는 책이다.
정영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66) I 공감 (0) I 블로그
우연히 마소 컬럼을 읽다가 책에 대한 소개가 너무 인상적이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그때는 책만 사놓고 시간이 없어 책꽃이에 넣어두었다가 오늘에서야 비로소 다 읽게 되었다.나는 항상 책을 읽을때 저자와 나 자신을 비교하며 읽곤한다. 폴 그래이엄이야 공부도 많이 했고, 경력도 나보다 화려하고 비지니스에서 어느정도 성공도 했기에 나와 비교할 수 없는 위치에 서 있는것도 사실이다. 따라서 몇몇 장에서 소개하는 글을 비판적으로 읽고 싶어도&...
통찰력있는 해커의 수필집
전희원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028) I 공감 (0) I 블로그
저는 처음에 프로그래밍 관련 이야기만 나올줄 알고 잔뜩 기대에 찼었지만 이내 첫 쳅터를 보고 실망을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어느 문제에 대해서 설득력있게 사고하는 방법을 알고 있더군요. 또한 그런걸 글로 표현까지 하는 좋은 능력까지 갖추고 있어 새삼 놀랐습니다. 유명한 해커는 똑똑하다기 보다는 제가 이 책을 보고 느낀거지만 좀더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많이 더 깊이 생각하고자 하는 노력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사물을 볼때 좀더 객관적으로 ...
참신한 내용,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김인태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88) I 공감 (0) I 블로그
컴퓨터 분야의 사람이 쓴 책 = 딱딱할 것 이라는 편견을 갖고 보기 시작했는데, 전혀 그렇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컴퓨터 문외한들이라도 볼 수 있는, 보편적인 에세이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기에 답답할 만한 내용이 전혀 없지는 않은데, 큰 장애가 될 것 같지는 않다. 이 사람도 나름대로 유명하겠고 성공한 사람이겠지만 그래도 내가 아는 다른 사람들보다 지명도가 떨어진다는 점에서, 그리고 같은 분야의 사람이 생각한 바를 썼다는 점에서 오히려 더 와 닿았...
 
전체평균(33)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8
벤처의 올바른 마인드...
원용기 님  2008-02-05
읽는동안 지루한 순간이 없었다.
최원진 님  2007-01-12
그의 생각은 알겠으나...
김성훈 님  2006-04-22
좋은 디자인과 아름다움
정지웅 님  2006-03-04
해커, 해커, 해커...
김용환 님  2006-02-17
여운이 남는 책이다.
정영진 님  2006-01-31
통찰력있는 해커의 수필집
전희원 님  2005-11-24
참신한 내용, 정말 재미있게 보았다.
김인태 님  200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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