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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뭐가 문제야?

 [- 문제 해결에 관한 창의적 사고를 길러주는 6가지 질문]
   
지은이 Gerald M. Weinberg/김준식   |   출판사 Insight (인사이트)  |   발행일 2006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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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9,800원8,820원 10%
마일리지 5% 490원
발행일 2006-02-10
ISBN 8991268129 | 9788991268128
기타정보 번역서 | 188쪽
예상출고일
배송비 2,000원 (20,000원이상 무료배송)
   
자기계발
종합지수 29p 4 위
   
주의사항 더이상 출간되지 않습니다.
 

문제는 푸는 것보다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프로그래머, 컨설턴트와 SI업체 종사자들의 필독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숱한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 프로그램 사용자인가, 발주한 사람인가, 결정권자인가 혹은 프로젝트 관리자인가 개발자인가에 따라 저마다 요구사항이 다르고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 또한 다르다. 단순해 보이는 현상 뒤에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기도 하고, 복잡해 보이는 문제가 때론 아주 간단히 풀리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런 내용을 다룬다. 단순히 문제를 푸는 게 아니라 어떻게 ‘발견’하고, 그게 누구의 문제인가 곰곰히 생각하게 하고, 문제 해결로 가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얘기한다.
서문

1부. 무엇이 문제인가?

1. 문제

무엇이 문제인가?
누구의 문제인가?
당신 문제의 핵심은 무엇인가?

2. 정리함 씨, 탄원서를 준비하다.
무엇이 잘못인가?”를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무엇이 잘못인가?
그것에 대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3. 당신의 문제는 무엇인가?
문제란 바라는 것과 인식하는 것 간의 차이다.
허상의 문제들이 진짜 문제다.

2부. 그것은 어떤 문제인가?

4. 영리함 씨, 최상의 입찰 조건을 찾아내다.

문제 정의를 위해 문제를 제시한 쪽의 방법을 선택하지 마라.
만약 문제를 너무 쉽게 해결한다면, 문제를 제시한 사람들은 결코 당신이 진짜 문제를 해결했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5. 영리함 씨, 할 말을 잃다.
문제 정의를 위한 방법을 선택할 때 실수를 해서는 안 된다.
특히 그것이 당신 자신만의 해결 방법일 경우에는 더욱.

6. 영리함 씨, 입찰 문제로 돌아오다
문제가 해결된 뒤에라도, 정확한 정의를 내렸다고 결코 확신하지는 마라.
성급하게 결론에 도달하지 마라, 그러나 처음 느낌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

3부. 정말로 무엇이 문제인가?

7. 끝없는 사슬

각각의 해결안은 다음 문제의 근원이다.
어떤 문제들을 접근할 때 가장 어려운 부분은 일단 문제의 존재를 인식하는 것이다.
문제를 이해할 때, 잘못될 수 있는 경우를 적어도 세 개 이상 생각해 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문제를 이해하지 못한 것이다.

8. 부적합을 발견하지 못하다
성급하게 결론에 도달하지 마라, 그러나 처음 느낌을 무시해서도 안 된다.
여러분이 내린 정의에 대해 외국인이나 장님 혹은 어린이를 통해서 검증하라. 혹은 여러분 자신이 외국인, 장님 혹은 어린이가 되어 보아라.
각각의 새로운 관점은 새로운 부적합을 야기한다.

9. 문제의 본질 파악하기
또 다른 해결안을 얻기 위해 어떻게 문제를 바꾸어 기술할 것인가?
나는 무엇을 해결하고 있는가?

10. 의미 표현에 주의하라
문제를 단어들로 기술했다면, 기술한 내용이 모든 사람의 머리 속에 들어갈 수 있도록 그 단어들을 이용하여 놀이를 해본다.

4부 누구의 문제인가?

11. 연기가 앞을 가리다

누구의 문제인가?
그들 스스로 문제를 완벽하게 풀 수 있을 때에는 그들의 문제 해결에 끼어들지 않는다.
만약 그것이 그들의 문제라면, 그들의 문제가 되도록 하라.

12. 주차장이 부족한 캠퍼스
누구의 문제인가?
만약 어떤 사람이 문제에 대해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나, 문제를 느끼지 못할 때에는 그가 행동할 수 있도록 무언가 조치를 취한다.
잠시라도 좋으니 변화를 위해 당신 자신에게 책임을 물어라.

13. 터널 끝에서 전조등 끄기
누구의 문제인가?
만약 사람들이 전조등을 켜고 있다면 작은 팁이 완벽한 안내 문구보다 훨씬 효과가 좋을 것이다.

5부.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14. 재닛 자워스키, 손을 부르르 떨다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15. 마트쮜신 씨가 태도를 바꾸다
무례함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16. 일을 만드는 사람과 공을 가져가는 사람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17. 시험과 기타 퍼즐들
문제는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누가 이 문제를 만들었는가?
그의 출제 의도는 무엇인가?

6부. 정말로 그것을 해결하고 싶은가?

18. 지칠줄모름 씨, 장난감 공장의 문제를 어설프게 해결하다

그것이 무엇이건 사람들은 요구하는 것을 실제로 갖기 전까지는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

19. 참을성 양, 계략을 쓰다
최종 분석에 따르면 정말로 자신의 문제를 풀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20. 우선순위 결정
내가 정말로 해결책을 원하는가?
우리 자신이 해결안을 원하는지 판단하는 시간은 결코 충분하지 않지만,
그것을 무시할 시간은 항상 있다.
물고기는 물을 보지 못한다.
제랄드 와인버그(Gerald M. Weinberg)
제랄드 와인버그는 컴퓨터(프로그래밍)의 산 역사라 할 수 있다.

그는 프로그래밍, 컨설팅 관련 수십 권의 책을 저술했고, 대표작 『The Psychology of Computer Programming(프로그래밍 심리학) 』은 출간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가치를 잃지 않고 있다. 『컨설팅의 비밀』(인사이트) 『Becoming a Technical Leader』 『Quality Software Management 4부 연작』 『Introduction to System Thinking』등이 그의 저작이다.

도널드 고즈(Donald C. Gause)
도널드 고즈는 뉴욕 주립대학 빙엄턴의 시스템 사이언스 분야의 교수이자 새빌로우 사의 책임자다. 지난 31년 간 컨설턴트 및 교수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IBM의 시스템 연구소, 품질 연구소 및 생산기술 연구소의 조력자로도 활동해 왔다. 컨설팅 및 연구 분야는 대기업의 경영 혁신, 사용자 중심의 설계 분야, 시스템 설계 프로세스의 개발 및 분석, 그리고 복잡계의 설계,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 등이다. 저서로는 본서인 『Exploring Requirements: Quality Before Design』가 있다.


[역자 소개]

김준식
Cisco Systems, Asia Pacific 신사업 개발 매니저. 98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공학박사를 받고, 99년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 선임연구원으로 재직했다. 그 후 LG CNS의 엔트루 컨설팅 책임컨설턴트로서 금융, 제약, 전자 업계 대기업을 대상으로 한 10여 개 정보전략 및 업무혁신 프로젝트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Cisco Systems의 아태지역 제조기업 대상 신사업 개발 매니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서의 리스크 관리』(인사이트)가 있다.
아주 재미난 책..
오광섭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961) I 공감 (0) I 블로그
제목부터 재미난 책이다.. 원제 (Are Your Lights On)도 그렇고 번역본의 제목도 그렇고.. 특히, 번역본의 제목은 누가 뽑았는지 책의 내용을 잘 대변하고 있다.. 매일 매일 머리속에 맴돌거나 혹은 입밖으로 내고 있는 문장이다.. 무슨 문제들이 그렇게나 많은지.. 해결해도 해결해도 끊임없이 나타나고 멈출지를 모른다.. 뭔가 해결방법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또 다른 새로운 문제의 등장이다..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알 수가 없다.. 이때 짠~, 대체 뭐가 문제야? 라며 뭔가 ...
우리는 문제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
김성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343) I 공감 (0) I 블로그
프로그래머는 자주 개발자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구현이 가장 중요한 듯 생각되기도 한다. 하지만, 개발 과정에서나, 유지보수 과정에서나 문제는 발생하기 마련이다.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고, 머리 좋은 사람들이라 해도 문제를 만들기 마련이며, 오죽했으면 문제가 없다는 것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있다는 증거다라는 말이 있겠는가?문제가 발생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게 되었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가 있다.첫번째. 문제가 발생할 여지를 줄이는 것이다.문...
문제해결도 중요합니다.
강영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064) I 공감 (0) I 블로그
문제는 푸는 것보다 발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당연히 문제를 제대로 풀려면 무엇이 문제인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 나온 여러가지 문제를 파악하는 데 있어 고려해야 할 여러가지 사항들을 우화위주로 설명해 놓았다.Gerald M. Weinberg 의 [컨설팅의 비밀]이라는 책에서도 느낀 것이지만, 아 그렇구나라!!는 깨달음을 얻기에는 무엇인가 부족한 것 같다.저자 나름대로는 아주 쉽고 재미있게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노력하려는 흔적이 보이지만, 컨설턴...
글쎄요...
고정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827) I 공감 (0) I 블로그
일단 이책은 쉽게 읽을수 있습니다.읽으면서 머리가 아파온다거나 뭐 그런건 없죠.그런데 무릅을치면서 바로 이거야! 라고 감탄할만한정말로 뭐가 문젠지 꼬집어서 끄집어내주는 그런 기술은 찾을수 없습니다.제가 그런걸 기대하면서 책을 읽은것이 잘못인가요? ㅎㅎ좀 나쁘게 말하면 상식적인 수준에서해결가능할 일을 저자의 상상력으로 문제를 꼬아버리죠..예를 들어 책의 처음에 나오는 엘리베이터 문제에서상식적인 수준의 문제 해결은 기술자를 부르는거죠.. 그렇지 않나요?그런...
내가 이책에서 알았던 것을 지금 안다면
김용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16) I 공감 (0) I 블로그
요즘은 피천득의 인연을 읽으면서 Windows Internals 를 읽고 있는데, Windows Internals 의 부하가 만만치 않아 인연마저 진도가 잘 나가지 않는다. 완전 공학대학화된 머리속에서 받아들어야 하는 세상의 순수한 아름다움의 마샬링 작업과 나보다 높은 전문적인 수준의 책을 같이 보는 내가 무리한것인가?? 이럴때 문득 생각나는 책들이 있다. 바로 대체 뭐가 문제야?? 와 같은책.. 글씨도 굵직 굵직 하고, 책내용이 매우 쉽다. 이 책의 리뷰를 회사 화장실 소변기 위에 올려 놓...
컨설팅의 핵심은?
신승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036) I 공감 (0) I 블로그
컨설팅 프로젝트의 프로세스는 무척 간단하다. 1. 고객이 의뢰한다.2. 컨설턴트가 고객의 문제를 정의한다.3. 2에서 정의한 문제의 해결책을 만든다.4. 3에서 도출된 해결책을 고객에게 전달한다.5. 돈을 받는다. 간단하다고 했는데 무려 5단계나 된다. 속은 기분이 드는가? 나도 써 놓고 보니 거짓말한 기분이 든다. 미안한 생각에 더 줄여 보겠다. 음... 생각해 보니 컨설팅 프로젝트의 핵심은 두 개로 압축할 수 있다. 1. 문제를 정의한다.2. 해결책을 제시한다. 그...
대체 문제가 뭘까?
임현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24) I 공감 (0) I 블로그
김창준님께서 추천하셔서 관심을 갖고 있던 책을 인사이트 박선희님께서 보내주셨다. 좋은 책을 보내주신 박선희님께 감사를..^^문제 해결은 프로그래밍과 같다.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서 그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정신없이 뛰어다니는 것은 요구사항 분석과 설계 과정 없이 번개같은 속도로 #include 를 치기 시작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를 나무로 정의하고, 숲을 볼 것을 권한다. 무엇이 문제인가?그것은 어떤 문제인...
꼭 읽어보세요..
서우석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22) I 공감 (0) I 블로그
책 제목이 우선 사람을 낚는 듯해서, 그리고 요즘 한참 Problem-Solving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사게 되었는데 역시나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선 책의 구성이 매우 간단하고 저자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작성해서 그런지 이론을 주장하기 보다는 경험으로부터 어떠한 것들을 얻었는지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어서 이해하기가 쉽다.그의 주장에 모두다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떠한 문제를 접할 때, 저자가 소개한 몇가지 체크 리스트에 대해서는 한번쯤 생각해보면 굉장히 많...
한 발짝 더 앞에서 생각하기
이용원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938) I 공감 (0) I 블로그
사람과 사람이 있는 곳에는 언제가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 각자 처해 있는 입장과 보는 시각의 차이와 얻고자 하는 이득에 따라 주장을 펼치고 그 주장에 대해 이해가 상충하면 충돌이 생긴다. 그것이 문제아닐까? 이런 문제는 늘 우리 주위에 있는 것이고 그 해결방안을 소모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필자만의 간결함으로 안내한다. 이 책을 읽고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은 때를 생각해 보면, 그 때는 이미 내가 그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상황...
문제의 해결과 인식
정지웅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06) I 공감 (0) I 블로그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없이 많은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대부분이 우리를 유쾌하지 못한 상황에 놓이게 하고, 끊임없이 해결방법을 찾아 보아도, 썩 마음에 들게 해결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 더군다나 해결방법이라고 찾았던 것이 나중에 더 문제가 되는 경우는? 자, 이렇게 머리가 지끈 지끈 아파 올 쯔음, Gerald Weinberg는 우리가 늘상 던지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대체 뭐가 문제야?그의 정의에 의하면 문제는 바라는 것과 인식하는 것과의 차이이다. . 그 간극이 커질 수...
 
전체평균(17)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10
아주 재미난 책..
오광섭 님  2008-04-09
우리는 문제 해결사가 되어야 한다.
김성훈 님  2008-01-17
문제해결도 중요합니다.
강영수 님  2006-05-12
글쎄요...
고정현 님  2006-05-11
내가 이책에서 알았던 것을 지금 안다면
김용현 님  2006-05-07
컨설팅의 핵심은?
신승환 님  2006-03-12
대체 문제가 뭘까?
임현수 님  2006-03-09
꼭 읽어보세요..
서우석 님  2006-03-06
한 발짝 더 앞에서 생각하기
이용원 님  200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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