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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턴 지향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패턴 시스템 Volume 1]
   
지은이 Frank Buschmann/김지선   |   출판사 지앤선  |   발행일 2008년 01월 18일
 
클릭하시면 큰 도서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판매가 28,000원25,200원 10%
마일리지 5% 1,400원
발행일 2008-01-18
ISBN 8955508727 |  9788955508727
기타정보 번역서 | 5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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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무료배송
   
개발방법론
종합지수 10p 18 위
   
이 책의 원서
  Pattern-Oriented Software Architecture, Volume 1: A System of Patterns
WILEY | Frank Buschmann
 

세상의 모든 소프트웨어 설계자를 위한 책. 설계 기간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싶다면 이 책을 보라!

소프트웨어 패턴은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를 설계하고 구축하며 문서화하는 방법에 대변혁을 가져왔다. POSA 시리즈로 가장 먼저 선보인 이 책은 현명한 프로그래머라면 자신의 서가에 반드시 구비해 두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은 ①(C++처럼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만 사용되는) 이디엄에서부터 ②디자인 패턴 그리고 ③상위 수준 패턴까지, 각 수준에 따라 패턴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제시해준다. 소프트웨어 개발을 바라보는 한결 넓은 안목을 지니기 위해 패턴의 잠재력에 기대를 걸고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서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주기를 한층 개선시킬 수 있는 혜안을 얻을 것이다.”
“이 POSA 책은 [GoF의 디자인 패턴]에 필적할 만한 책으로, POSA와 GoF는 패턴 서적의 양대 산맥을 이룬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디자인 패턴]을 읽었다면 그 다음에 읽어야할 필독서!”
“이 책이야말로 진정 ‘패턴’ 책이다! [GoF의 디자인 패턴]이 프로그램 세계에 빛을 비춘 이후 10년 사이에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 서적으로 이 POSA 책을 꼽아야 할 것이다. 어쩌면 [디자인 패턴]보다 더욱 깊이 있고 한결 완성된 내용을 담고 있다고 감히 주장하고 싶다.”


[추천의 말]

김정아 / [GoF의 디자인 패턴] 역자 / 관동대학교 교수
소프트웨어 패턴에 관련해서는 1995년 [GoF의 디자인 패턴]이 출시되면서 객체 지향 설계가 익숙하지 않았던 많은 개발자들에게 설계의 틀로써의 중요한 지침서 역할을 해왔습니다. 그 이후에도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에서의 디자인 패턴 책들이 출간되었고 국내에서 번역되기도 하였습니다. Factory, Observer, MVC 등 많은 설계 패턴은 엔지니어들에게 익숙한 습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엔지니어들은 익숙해진 패턴들을 마치 프로그램 개발 언어의 한 구성요소인 것처럼 소프트웨어 개발에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을 것입니다.
POSA1은 설계 패턴을 포함하고 있지만 보다 상위 개념인 아키텍처 수준의 패턴과 구체적 개념으로의 이디엄까지를 포함하여 패턴을 정의하고 있습니다. 아키텍처 관점에서 소프트웨어를 설계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지만, 패턴 분야는 실제 개발 적용 경험을 갖고 있지 않을 경우 쉽게 그 본질을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좋은 번역을 하기 어렵다는 제한점으로 이 책의 내용들이 국내 개발자들에게 쉽게 전달되지 못한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오랜 시간의 번역의 노력과 실무진들에 의한 감수를 통해서 엔지니어들이 현장에서 자신의 문제에 적용하는 데 필요한 지침서로 활용할 번역서가 나오게 됨을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러한 노력이 개발 문화에 또 하나의 공통의 언어를 만들어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서우석 / [CODE COMPLETE 2판] 역자 / 디버그랩 운영자
POSA1 번역서가 출시되어서 무척 기쁘게 생각합니다. 아직 POSA에 대해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패턴의 진정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며, POSA를 읽어본 사람들에게는 다시 한 번 그 깊은 뜻을 모국어로 편하게 느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았나 싶습니다. 보통 패턴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GoF의 디자인 패턴]을 떠올립니다. 출판 시기가 비슷했음에도 불구하고 POSA가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못한 이유는 아직까지 국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가 POSA를 널리 받아들일만한 준비가 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번역서를 기회로 POSA가 디자인 패턴 못지않게 보급되기를 바랍니다.
POSA1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라는 타이틀을 이름 전면에 내세우긴 했지만 아키텍트가 아니라는 이유로 책을 덮어버리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물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되겠지만, 아키텍트가 아니더라도 패턴을 학습함으로써 더 나은 개발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김태현 / 아키텍트를 꿈꾸는 사람들 카페 운영자
이 책은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고민하는 많은 엔지니어들에게 명저로 불리며 그들의 손에서 읽혀지고 학습되며 활용되어왔다. 명저라는 것이 사뭇 주관적인 수식어가 되기 십상이지만, 명저에게는 나름의 공통점이 있다. 책장에서 썩고 있다가도 한번 들춰내어 읽게 되면 다시금 손이 가게 되고, 또 시간이 지나고 경험이 쌓이게 되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부분들이 발견되는 것이다. 명저는 처음에는 가볍다가도 갈수록 그 무게가 늘어나는 공통점이 있다.
이 책이 명저라고 해서 소장품 취급 받으며 지적 허영심을 채우는 도구로 전락하지 않기를 바란다. 이 책이 채우지 못한 부분들을 만들어가기 위해서 이 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하고 싶고, 그 역할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 대한 관심과 이해, 나아가 새로운 아키텍처를 창조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밝히고 싶다. 이제 이렇게 한국어판이 나오게 되어 무척 고무적인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이해일 / 아키텍트 / (주)이밸리사람들 이사
원작인 POSA1이 출판된 지도 10년이 넘었습니다. 10년이 넘은 책이라 패턴에 등장하는 예제, 용례는 낡았을지 몰라도 나머지 정황, 문제, 해법 등은 필요할 때 지금이라도 찾아서 읽어봐야 할 만큼 통찰력 가득합니다. JBoss가 마이크로커널 아키텍처 패턴에 따르고 대부분 웹 어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가 MVC 아키텍처 패턴을 따르는 것만 봐도 POSA1은 10년 묵은 박제가 아니라 우리 바로 옆에서 살아서 팔딱팔딱 뛰는 놈입니다.
10년 전 저자들 바람대로 이제 패턴은 소프트웨어 산업 전반에서 없어선 안 될 존재가 되었지만, 언어 장벽과 문화 차이로 인해 우리나라에서 POSA1은 마치 무림 비급처럼 회자되어 왔습니다. 이런 안타가운 현실에서 다른 나라 글로 쓰여진 비급을 2년 넘게 우리 글로 해석하며 다듬고 다듬은 역자와 감수자들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오랜 시간 공들인 만큼 매끈하게 뽑아낸 번역은 원작의 내용과 느낌을 제대로 전달합니다. 중간 중간에 달아 놓은 역자 주석은 사전 지식을 백과사전처럼 제공합니다. 원작에 걸맞은 명번역서가 나와 뿌듯합니다. 업계 종사자 모두 이 책을 통해 생존, 창의력, 창발이란 패턴이 주는 힘을 만끽하기 바랍니다.

김진회 / 강컴 서평왕
이 책을 처음 알게 된 건 프로그래머의 길에 대해서 방황하던 제게 동아리 선배가 ‘4대 기서’라며 소개해준 그 때였습니다. 그 4대 기서는 지금은 벌써 번역되어 여러 프로그래머들에 의해 사랑을 받았던 GoF의 [Design Patterns], 마틴 파울러의 [Refactoring], [Anti-Patterns], 그리고 [POSA1]이었습니다. 그 시기엔 이런 내용의 번역서가 많지 않았던 시기였기 때문에, 하나하나 원서로 읽어야 했지만,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제가 가졌던 기쁨은 적지 않았습니다. 서면을 통한 저자와의 만남으로 쌓은 지식만큼이나 제게 많은 변화를 주었던 이 책이 이제는 번역이 되어 제가 감히 추천하는 글을 쓰는 것이 감격스러울 따름입니다.
예전과 비교해 볼 때, POSA1처럼 점차 외국에서 컴퓨터과학, 소프트웨어공학에서 명저로 불리던 책들이 번역되는 것을 보면서 개발자를 위한 환경은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이제는 번역서뿐 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경험 많은 개발자 분들의 노하우가 듬뿍 담긴 책이 많이 출간되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읽혀지는 한국의 POSA1이 나오길 바랍니다.


[역자의 말]

‘포사(POSA)’라는 약칭으로 널리 알려진, 이 번역의 원서인 [Pattern-Oriented Software Architecture, Volume 1: A System of Patterns]는 지금으로부터 11년하고도 반년 전인 1996년 8월에 출간되었습니다. 2007년 ‘POSA5’에 해당하는 [Pattern Oriented Software Architecture Volume 5: On Patterns and Pattern Languages]의 발간으로, 모두 다섯 권 분량의 POSA 시리즈는 약 11년 동안의 긴 노정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POSA 5의 서문에서 저자들은, POSA1 집필 당시 언급했던 패턴 언어(pattern language)’라는 시도를 전체 시리즈를 통해 보여주었으며 최초 기획했던 목표를 달성했음을 밝히고 있습니다. 저자들의 목표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소프트웨어 패턴을 사전처럼 수집하거나 관련 담론들을 모조리 정리하는 데 있지 않았습니다. 개별 패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보다는 ‘패턴 간의 관계’와 ‘패턴의 개념’에 주목하면서 ‘패턴 언어’라는 세계를 입증해내려는 시도가 그들의 목표였습니다.
‘고전(classic)’이라 칭송되는 지적 업적들은 그것이 받아들여지는 시기마다 다양한 관점에서 상이하게 평가됩니다. 고전의 내용은 시대마다 국가마다 문화마다 각기 다른 수용 여건에 따라 스스로 생명력을 얻어 자가발전과 자가증식을 해나가며, 유사한 해석을 시도하는 수용자들끼리 담론을 형성하고 각기 다른 해석을 하는 수용자들 간에 대해 논쟁을 유발시킵니다. 결국 최초 내용 자체는 수용자들의 능동적인 해석과 그에 따른 행동을 촉발시키는 계기가 되며 새로운 무엇인가를 생성시키는 창조력의 근원이 됩니다. 고전의 이런 특징을 가리켜 ‘열린(open) 텍스트’라고 합니다. 대게 그런 고전들은 그 자체로 명징하게 ‘뼈대’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용자의 시각과 의도에 따라 풍부한 ‘살’을 붙여나갈 수 있는 상상력의 여지를 남겨줍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고전에 대한 평가는 항상 현재진행형입니다. 지속적으로 회자되고 재해석되며 재평가됩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패턴들 중 일부는 이미 자가발전과 자가증식의 과정을 거치면서 원형으로부터 그 유사성을 파악할 수 없을 만큼 무섭게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어떤 일부는 특정 소프트웨어 시스템 내의 기본 구성요소처럼 혹은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제공하는 기능처럼 인식될 만큼 보편화되었습니다. 이렇듯 출간된 지 11년 반이 되어오는 이 책의 내용 자체를, 현재 시점에서 액면가 그대로 접근하는 시각은 분명 시대착오적인 태도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반대로 ‘고고학적’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적극적으로 과거와 질문하고 대화하면서도 현재 각자의 목표, 위치, 수준에 맞게 능동적으로 상상력과 창조력을 발휘하는 태도야말로, 패턴의 창시자인 크리스토퍼 알렉산더가 주창하는, 그리고 POSA 저자들이 시도했던 ‘패턴 언어’를 구사하는 수사법이라 생각합니다.
소프트웨어 세계에서 패턴이 본래 한 개인의 창조물이나 소유물이 아니듯 이 번역서 역시 제 개인 혼자만의 작업이 되지 않기를 기대했습니다. 악전고투 끝에 번역 초벌을 마무리한 시점에 이르러서야 데브피아(www.devpia.com)의 아키텍처(Architecture) 포럼 내 Eva 팀과 인연이 닿았습니다. 손영수님을 필두로 한, 아키텍처 포럼 내 Eva 팀에서는 그동안 수차례 POSA1 원서를 가지고 스터디를 진행해왔습니다. 이분들을 중심으로 POSA 감수팀이 구성되었고 그동안 쌓인 공력을 여실히 발휘하면서 제 번역의 문제점들을 꼼꼼히 지적해주셨습니다. 모래에서 사금을 ‘모조리’ 채취해내는 일보다 쌀을 일어 쭉정이를 ‘남김없이’ 걷어내는 일이 어쩌면 더 불가능에 가까울지 모릅니다. 제 번역 초벌 속에 흩뿌려진 오역들을 ‘완전히’ 걷어내는 일은 감수팀에게 맡겨진 본래 역할은 분명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POSA 감수팀 여러분은 역자와 함께 품질 향상에 직접 노고를 들였으니, 독자이자 검수자, 감수자, 심지어 공역자의 역할까지 감내해주셨습니다. 책에서 다루는 주제의 깊이와 폭에 허우적대다 자맥질 끝에 수차례 마셔버린 오역의 물을 게워내도록 도와주신 Eva의 POSA 감수팀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수자의 말]

손영수 / 데브피아 아키텍트 시샵 / Eva 스터디 리더
[GoF의 디자인 패턴]이 한글로 번역되어 출간된 지 어느덧 6년이 흘렀습니다. 국내에 수많은 패턴 관련 책이 출간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이 24개의 GoF 패턴에만 국한되어 있어, 국내 개발자들의 패턴 지식 역시 GoF에 국한되어지는 상황이 발생되었습니다. 실제 원서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아키텍팅 패턴 지침인 POSA 1권은 패턴의 초시인 GoF 책이 나온 후 불과 1년 뒤에 연이어 나왔지만, GoF 패턴과 객체지향의 배경지식 없이는 이해하기 어려울 뿐더러 GoF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명저다보니 그 누구도 쉽사리 번역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로써 국내의 패턴 지식의 대중화는 GoF에 정체되어 있었다고 할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김지선님의 2년여 간의 긴 번역작업으로 인해 훌륭한 초벌 작업이 완성되었고, 팀이 되어 3개월에 거쳐 개인적인 주말과 여가 시간을 바쳐가며 꼼꼼한 감수 작업을 같이 진행해준 Devpia A&D Eva 식구들의 노력으로 인해, 드디어 POSA1 한글판이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데드라인, 무분별한 프로세스, 건설업의 폐해, 많은 야근을 해가며 하나의 예술적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이 땅의 개발자들에게, 이 번역서가 창조적이며 견고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씨앗이 되길 바랍니다.


[저자의 말]

이 책은 ‘패턴 자체’에 대해 다룰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위한 패턴’도 다루고 있다. 또한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일하는 초보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기획되었다. 다년간 경험을 쌓지 못한 초보자일지라도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거의 전문가 수준의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며, 대규모 복잡한 소프트웨어 시스템을 디자인해야 하는 전문가에게는 검증된 틀을 제공하도록 말이다. 필자들은 패턴을 문서로 작성하는 나름의 서술 양식이 점차 나아지면서 오히려 필자들은 서술 양식보다는 개별 패턴이 결코 제각각 고립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다시 말해 패턴들은 서로 상호관계를 맺으며 거대한 하나의 집합을 이룬다는 사실이었다. 바로 이것이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GoF 책과 많은 부분 유사하며 몇몇 부분은 겹치기도 하지만 조금 다른 면이 있다. GoF 책은 디자인 수준의 패턴에 집중하고 있는 반면, 이 책에서 제시하는 패턴은 몇 가지 추상 수준에 걸쳐있다. 그 범위는 ①상위수준의 아키텍처 패턴에서부터 ②디자인 패턴을 거쳐 ③하위수준의 이디엄까지 아우른다. 또한 객체 지향에 관한 내용을 넘어선 주제에 대해서도 주목을 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통찰은 패턴 서술 기법에서 구체화하고 있다. 이 연구에 참여한 필자들의 공동 목표는 더욱 폭넓은 범위까지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패턴을 정립하는 것으로, 이 방법을 패턴 지향 소프트웨어 아키텍처(pattern-oriented software architecture), 혹은 줄여서 POSA라 칭하기로 했다. 또한 필자들은 패턴 시스템(pattern system)이라는 방법도 시도하고 있는데, 추상적인 기준에 따라 성격이 다른 상위 항목 아래 여러 패턴을 모아두지 않고, 구체적인 기준에 따라 패턴들을 분류하는 방법이다. GoF 책에서 처음으로 패턴을 생성 패턴, 구조 패턴, 행위 패턴,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했다. 이 책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상호작용 시스템, 적응 시스템, 작업 조직화, 통신, 액세스 제어 등 좀 더 기술적 기준에 따라 세분하여 패턴을 분류하고 있다.
01장 패턴
1.1 패턴이란 무엇인가?
1.2 패턴은 무엇으로 구성되는가?
1.3 패턴 카테고리
1.4 패턴 간의 관계
1.5 패턴 서술
1.6 패턴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1.7 요약
02장 아키텍처 패턴
2.1 입문
2.2 혼돈에서 질서로
Layers 아키텍처 패턴
Pipes and Filters 아키텍처 패턴
Blackboard 아키텍처 패턴
2.3 분산 시스템
Broker 아키텍처 패턴
2.4 상호작용 시스템
Model-View-Controller 아키텍처 패턴
Presentation-Abstraction-Control 아키텍처 패턴
2.5 적응 시스템
Microkernel 아키텍처 패턴
Reflection 아키텍처 패턴
03장 디자인 패턴
3.1 입문
3.2 구조 분해
Whole-Part 디자인 패턴
3.3 작업 조직화
Master-Slave 디자인 패턴
3.4 액세스 제어
Proxy 디자인 패턴
3.5 관리
Command Processor 디자인 패턴
View Handler 디자인 패턴
3.6 통신
Forwarder-Receiver 디자인 패턴
Client-Dispatcher-Server 디자인 패턴
Publisher-Subscriber 디자인 패턴
04장 이디엄
4.1 입문
4.2 이디엄은 무엇을 제공하는가?
4.3 이디엄과 스타일
4.4 이디엄은 어디서 찾을 수 있나?
Counted Pointer 이디엄
05장 패턴 시스템
5.1 패턴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5.2 패턴 분류
5.3 패턴 선택
5.4 구현 가이드라인 역할을 하는 패턴 시스템
5.5 패턴 시스템의 발전
5.6 요약
06장 패턴과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6.1 입문
6.2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에서의 패턴
6.3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원천 기법들
6.4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비기능적 특성
6.5 요약
07장 패턴 커뮤니티
7.1 선각자들
7.2 지도적 인물과 그들의 업적
7.3 커뮤니티
08장 패턴의 미래
8.1 패턴 발굴
8.2 패턴 조직화와 패턴 색인
8.3 방법론과 툴
8.4 알고리즘, 자료 구조, 패턴
8.5 패턴의 형식화
8.6 맺으며
표기법
용어집
참고자료
패턴 인덱스
[감수팀 소개]

A&D Eva

국내 최대 개발자 커뮤니티인 Devpia에서 가장 왕성한 Architecture 포럼(http://www.devpia.com/AnD.MAEUL)에서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로, 좋은 SW를 만들기 위한 작은 꿈을 가진 이부터, Architect가 되기 위한 큰 꿈을 가진 이까지, 지식을 나누고 공유할 때는 누구보다 부유한 개발자들이 모인 스터디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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