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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괴짜들을 움직이는 세 가지 법칙] 

협업의 기술

   
지은이 브라이언 피츠패트릭, 벤 콜린스 서스먼   |   출판사 제이펍  |   발행일 2013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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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4,800원13,320원 10%
마일리지 5% 740원
발행일 2013-05-08
ISBN 8994506640 |  9788994506647
기타정보 번역서 | 260쪽 | 일반
예상출고일
배송비 2,000원 (20,000원이상 무료배송)
   
일반
종합지수 3p 20 위
   
이 책의 원서
  Team Geek: A Software Developer's Guide to Programming Well with Others
OReilly | Ben Collins-Sussman
주의사항 더이상 출간되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은 팀 스포츠다.”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끄는 세 가지 법칙 – 겸손, 존중, 신뢰”
“지위고하를 떠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책!”


세상이 완벽하다면 최고의 코드를 만들어 내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가장 성공한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실상은 그렇지가 않다. 세상은 너무나 복잡하기에 여러분에게 주어진 일을 해내기 위해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협업을 하는가에 따라 성공 여부가 결정된다.

굉장히 흥미 있는 이 책에서 브라이언 피츠패트릭과 벤 콜린스-서스먼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 팀, 그리고 사용자와 협업하기 위한 기본적인 패턴과 안티패턴들을 소개한다. 유해한 사람들과 협업하기에 관한 이야기를 비롯해 이 책의 많은 이야기는 블로그를 통해 이미 수십 만의 사람들에게 설득력 있게 전달되었다.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일은 팀 스포츠다. 그리고 기술적인 측면만큼이나 함께하는 사람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는다. 여러분이 프로그래밍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험을 쌓았다 하더라도 이 책을 통해 간혹 간과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부분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협업을 학습하며 소통에 투자한다면 같은 노력으로도 더 근사한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
이 대단한 책은 당신의 마음속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 괴짜에게 속삭인다. 비록 자신을 괴짜라고 생각하지 않더라도 이 책은 시간을 투자하여 읽어볼 가치가 충분하다.
_ 빈트 서프(Vint Cerf), 구글의 수석 인터넷 에반젤리스트

내가 30년 이상 엔지니어들과 함께 일하면서 배웠던 점은 엔지니어링이란 과학과 기술만큼 사람과도 관련이 깊다는 점이다. 그러나 엔지니어 대부분은 다른 사람과 일하는 방법을 이해하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거나 심지어는 전혀 노력하지 않기도 한다. 만일 더욱 효과적이며 효율적인 창의성과 혁신을 원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_ 딘 카멘(Dean Kamen), DEKA 리서치의 창립자

벤과 피츠는 소프트웨어 개발팀이 고려해야 할 패턴과 안티패턴들을 놀랍도록 잘 정리해 두었다. 이 책은 더욱 생산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사람 - 코드를 생산하는 사람부터 그들의 관리자와 그들 주변에 있는 사람들 - 에게 매우 유용하다. 이 책은 선천적으로 훌륭한 오픈 소스 개발자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의 수많은 특징을 써 내려간다. 이 책을 몇 년 전에 읽을 수 있었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_ 브라이언 벨렌도르프(Brian Behlendorf), 세계 경제학 포럼의 CTO

소프트웨어 개발은 팀 스포츠다. 이 스포츠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기술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설명하는 수많은 좋은 책들과 좋은 관리자가 되는 방법을 설명하는 몇몇 책들을 참고하면 된다. 이 책은 당신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팀원들과 일을 진행하는 방법 및 좋은 협력자가 되는 데 필요한 핵심적인 과제들을 제시하는 책이다. 실무에서는 오랜 시간 이런 책을 기다려 왔으며, 마침내 손에 넣게 되었다.
_ 피터 노르빅(Peter Norvig), 구글 연구소의 디렉터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출시하는 것이 제1목표인 팀을 구성하고자 한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길 바란다. 벤과 피츠는 겸손이나 존중, 신뢰와 같은 솔직한 주제들을 회의적인 개발자들마저도 감사할 만큼 전략적 제안으로 훌륭히 표현해 주었다.
_ 에릭 룬트(Eric Lunt), BrightTag의 창립자 겸 CTO

이 책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인, 다른 프로그래머와의 협업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는 정말 멋진 책이다. 나는 우리 Samba팀 구성원들 모두에게 이 책을 선물하였다.
_ 제레미 앨리슨(Jeremy Allison), 삼바의 공동 제작자

피츠와 벤은 겸손과 존중, 신뢰라는 매우 단순한 논리를 내세웠지만, 이를 근거로 매우 방대한 예제와 이야기를 만들어 냈다. 그들이 공유한 경험과 지혜는 - 우리 중 대부분이 그렇듯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더욱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팀의 일원이 되기 위한 지침이 될 것이다.
_ 그렉 배드로스(Greg J. Badros), 페이스북의 제품 및 엔지니어링 부사장

이 책은 친구들이나 프로그래머에게 영향을 주는 사람들과 함께 협업하기 위한 책이다. 명확하며 실행 가능한 조언들을 통해 더 행복하고, 생산적이며, 효율적으로 팀과 협업할 방법들이 가득한 이 책은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_ 아드리안 홀로바티(Adrian Holovaty), Django 프로젝트의 공동 제작자

이 책을 늦어도 1994년 3월 이전에 아래의 사람에게 꼭 보내주세요.
FreeBSD 코어 팀, 폴-해닝 캠프
_ 폴-해닝 캠프(Poul-Henning Kamp), FreeBSD 프로젝트의 커미터

이 책은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사회학을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와 대기업을 중심으로 다루는 훌륭한 책이다. 정치적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절은 기업 환경을 처음 접하는 모든 엔지니어가 기본적으로 읽어야 할 부분이다. 나로서는 그들이 그전에 어느 회사에서 일했든 이 부분을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할 것이다. 이 책은 내가 본 책 중 엔지니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회사에서의 처세술을 설명하는 첫 번째 책이다. ‘유해한 사람들과 협업하기’ 장에서 소개하는 이야기와 일화, 그리고 처세술을 위한 팁은 정말 최고다. 속된 말로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경험이다.
_ 피오 나(Piaw Na), 『An Engineer’s Guide to Silicon Valley Startups』와 『Startup Engineering Management』의 저자

이 책은 건강한 소프트웨어 개발 문화를 완성하기 위한 청사진을 제공한다. 팀 역학이 최상의 엔지니어들과 그들이 만들어 내는 소프트웨어의 품질을 유지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해야 하는 엔지니어링팀의 관리자, 기술 리더, 심지어 비 기술직 경영자들도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아야 한다.
_ 브루스 존슨(Bruce Johnson), 구글의 엔지니어링 디렉터

소프트웨어를 작성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다면 월급을 계속 받을 수는 있겠지만, 다른 사람과 잘 협업하는 능력까지 갖추게 된다면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 이 책은 당신이 단지 더 나은 프로그래머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지혜로운 프로그래머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
_ 클레이 존슨(Clay Johnson), 『Information Diet』의 저자

이 책은 오랫동안 개발자들을 괴롭혔으며 경력을 쌓는 동안 모두가 경험했던 이슈, 즉 성공적인 팀과 제품 구축에 대한 통찰력 있는 탐구의 결과물이다. 엔지니어링과 기술팀 내에서의 사람 간의 이슈를 극복하는 유쾌한 접근법을 매력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모든 엔지니어의 책장에 반드시 소장되어야 할 책이다.
_ 조나단 르블랑(Jonathan Leblanc), X.Commerce의 수석 개발자 겸 에반젤리스트

나는 수년 전 한 콘퍼런스에서 벤과 피츠의 이야기에 대해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다른 사람과 협업하는 데 있어 소수의 사람만이 사회적 측면을 고려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이야기에 녹아있던 집단 지성을 하나로 엮은 이 책은 매우 흥미로웠으며, 이제는 그들을 쫓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지 않아도 된다.
_ 로버트 카이예(Robert Kaye), Musicbrainz의 수석 개발자

1장 천재 프로그래머의 전설
내 코드를 숨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_4
천재의 전설_5
숨긴다는 것은 해로운 것이다_10
결국은 팀이다_17
세 개의 기둥_19
HRT 실습_23
다음 장에서는_35

2장 환상적인 팀 문화는 어떻게 만들까
문화란 무엇인가?_39
왜 당신이 관심을 가져야 하는가?_43
문화와 사람_46
성공적인 문화의 의사소통 패턴_51
높은 수준의 동기화_53
일상적인 논의_63
엔지니어링의 일부로서의 의사소통_69
결국은 코드에 대한 것이다_75

3장 모든 배에는 선장이 필요하다
공백에 대한 본질적인 혐오감_80
@비난받는 관리자_81
헌신적인 리더_87
안티패턴_88
리더십 패턴_98
사람은 식물과 같다_120
최종 의견_124

4장 유해한 사람들과 협업하기
‘유해함’의 정의_130
팀 강화화기_132
위협 감지하기_135
유해함 무찌르기_142
최종 의견_153

5장 조직 관리 기술
장점과 단점, 그리고 전략_157
이상: 팀이 회사 내에서 어떤 기능을 해야 하는가?_158
현실: 당신의 주변 상황이 당신의 성공에 방해가 될 때_163
조직 관리하기_171
두 번째 계획: 퇴사하기_188
전혀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_190

6장 사용자도 사람이다
대중적 인지도 관리하기_196
사용자와의 관계 관리하기_219
[ 저자 ]
브라이언 피츠패트릭(Brian W. Fitzpatrick)
브이이언은 구글의 Data Liberation Front and Transparency Engineering팀을 이끌었으며, 그전에는 구글의 Project Hosting팀과 Google Affiliate Network팀에서 근무했었다. 구글의 시카고 엔지니어링 지사의 공동 창업자이며, 구글의 오픈 데이터에 대한 선구자이자 내부 조언자로서 활동했다.

벤 콜린스-서스먼(Ben Collins-Sussman)
벤은 서브버전 버전 관리 시스템의 최초 개발자 중 한 명으로서 구글의 Project Hosting팀을 이끌었으며, 현재는 Google Affiliate Network의 엔지니어링팀을 관리하고 있다. 구글의 시카고 엔지니어링 지사를 공동 창업했으며, 서브버전을 구글의 빅테이블 플랫폼으로 이식했다.


[ 역자 ]
장현희
14년째 웹 애플리케이션 설계 및 개발에 대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으며, 현재 호주 시드니에 있는 Rocklive사에서 시니어 개발자로 근무 중이다. 2006년부터 5년간 마이크로소프트 ASP/ASP.NET MVP를 수상했으며, 15권의 개발 및 IT 관련 서적을 집필/번역한 저자이자 역자이기도 하다. 끊임없는 학습과 공유야말로 개발자 삶의 최대 가치이자 기본 소양이라고 믿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NET의 영역을 뛰어넘어 넓디넓은 오픈 소스의 세계를 열심히 경험하고 있다. 장차 웹 애플리케이션 아키텍트로서 성공한 글로벌 웹 서비스를 반드시 구축해보는 것과 IT 분야의 여러 후배에게 크고 작은 도움을 주었던 좋은 선배로 기억되는 것이 삶을 살아가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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