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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

   
지은이 김성완, 정재원, 이국현, 김상천, 김용준, 최영준   |   출판사 로드북  |   발행일 2016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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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6,000원14,400원 10%
마일리지 5% 800원
발행일 2016-03-14
ISBN 8997924192 | 9788997924196
기타정보 국내서 | 380쪽 | 일반
예상출고일 1~2일 이내 (근무일기준)
배송비 2,000원 (20,000원이상 무료배송)
   
게임
종합지수 0p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

여러분은 어떻습니까?”라고 동료로서 선배로서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예비

프로그래머라면 앞으로 걸어갈 다양한 길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현업 개발자라면 함께 가는 이

길에 대해 공감하고 다시 한번 진지한 고민과 성찰을 해볼 수 있다. 행복한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한 길을 함께 찾아보는 여정이 되는 것, 이 책의 소박한 목표이다.

샘플원고 살펴보기 → www.roadbook.co.kr/152

_대상 독자

(혹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나요?)

_다른 게임 프로그래머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_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_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도 있을까?

_요즘 슬럼프인데, 다른 사람들은 이 슬럼프를 어떻게 겪었을까?

_기술의 변화는 빠르고 따라가긴 힘들고.

_게임 프로그래머가 되려면 어떤 게 필요할까?

_게임 프로그래머들은 어떻게 살까?

Story 01. 나는 인디 게임 개발자다_김성완
- 종이와 연필로 시작한 컴퓨터 프로그래밍
- 천공카드를 들고 수강신청을 하다
- 게임 프로그래밍의 재미를 발견하다
- 미리내에서 어셈블리 언어를 배우다
- GDC 1996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나다
- 가르치는 것은 또한 배우는 것이다
- 인디 게임 개발자로 나서다
- 이것이 알고 싶다

Story 02. 산타모니카 게임 프로그래머의 좌충우돌 생존기_정재원
- 해외 취업기
- 좋은 사람 구하기
- 성과 평가와 진급, 연봉
- 외화벌이 개발자의 하루
- 프로그래밍이라는 기술, 게임이라는 상품
- 회의는 필요악?
- 아직도 야근을 하시나요?
- 결국은 국영수
- 코드는 부채
- 영웅주의에 대한 경계
- 20대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
- 가면 뒤의 사람
- 이것이 알고 싶다

Story 03. 게임 서버 프로그래머로 산다는 것_이국현
- 게임을 만드는 즐거움
- 게임을 만드는 사람들
- 서버 프로그래머가 되는 방법
- 신입사원 매뉴얼
- 경력 관리
- 서버 아키텍처
- 게임 로직 프로그래밍
- 게임의 완성과 운영
- 게임의 버그
- 이것저것 고민거리
- 이것이 알고 싶다

Story 04. 50대 게임 프로그래머의 이야기_김상천
- 프로그래머로 입문하는 길에서의 선택과 변신
- 프로그래머로 사는 길에서의 변신
- 프로그래머로 발전하는 길에서의 변신
- 프로그래머에서 사회인으로 느끼는 순간에서의 변신
- 프로그래머는 할 만한 직업인가를 생각하는 순간에서
- 프로그래머로서 아쉬운 선택의 순간
- 이것이 알고 싶다

Story 05. 테크니컬 디렉터로 산다는 것_김용준
- 1996년 첫번째 프로젝트 이야기
- 게임 프로그래머는 무엇으로 사는가
- 게임 엔진과 테크니컬 디렉터
- 데크니컬 디렉터는 주로 이런 일을 한다
- 세상은 정지해 있지 않다
- 계속 전진해야 하는 게임 프로그래머의 숙명
- 마치며
- 이것이 알고싶다

Story 06. 게임 프로그래머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삶_최영준
- 게임 개발자가 되고 싶은 이유가 뭐야?
-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
- 자주하는 질문들
- 게임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분들께 드리는 이야기
- 글을 마치며
- 이것이 알고 싶다



김성완

80년대초 종이와 연필만 가지고 BASIC 언어로 첫 프로그래밍을 시작했다. 개인용 컴퓨터가 등장하기

전에도 게임을 만들어서 할 정도로 게임 개발자의 끼를 발휘했다.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하며

애플II로 물리 시뮬레이션을 구현하기도 했지만 게임 프로그래밍은 대학 졸업 후에 프랙탈 그래픽을

구현하다 옆길로 새면서 시작되었다. 90년대에는 미리내에서 3D 그래픽 엔진 개발을 개척했다. 온라인

게임 시절에는 게임 프로그래머 지망생을 가르치는 데 전념했다. 스마트폰 등장 이후 인디 게임

개발자로도 나섰지만 개발한 게임보다 이때 시작한 인디게임개발자 커뮤니티 인디라!가 더 잘되었다.

최근에는 VR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정재원

외화 벌이 개발자 생활 어느덧 8년차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C사에서의 4년 뒤 R사에 취직하여 현재

미국 산타모니카에 거주 중이다. 병특으로 우연히 시작된 게임 개발과의 연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렌더링/그래픽스와 프로그래밍 언어에 관심이 많은 그의 개발에 대한 생각은 영문 블로그,

https://medium.com/@all2o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그는 트위터, https://twitter.com/all2one에서

개발 관련 링크들을 공유하고 있다.

이국현

프로그래머, 벤처기업 경영자. 프로그래밍을 직업으로 선택하고 16년이 흘렀지만 아직도 개발을 할

때마다 부족함을 통감한다. 전세계의 뛰어난 프로그래머들로부터 배우고 그것을 현업에 적용하면서

프로그래머로서의 재미를 느끼고 있다. 저서로는 <모바일 서버 프로그래밍 입문: 얼랭으로 만들며

배운다>(로드북)가 있다.

김상천

50대 현역(?)으로 뛰고 있는 프로그래머. 엠게임스트디오 대표(엠게임 CTO 겸임).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는 말이 있는데 프로그래머로 살면서 필자 역시 많은 선택의 순간이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드라마틱했던 게임 프로그래머의 삶을 공유하고 싶었다. 여러분은 언제가 중요한 순간이었습니까?

김용준

1995년 첫 직장이었던 대기업 IT연구소 면접에서 “게임만들고 싶다”고 얘기해서 임원진들을 놀래킨

똘끼충만 사회초년병에서 어느덧 대학교수, 대표이사, 공무원 생활을 두루 거친 후 다시 행복한

개발자로 돌아온 이단아. 저서로는 일명 해골책 <3D게임 프로그래밍>(한빛미디어), <나는

프로그래머다>(한빛미디어), <좋은 게임을 만드는 핵심원리>(한빛미디어)가 있다.

최영준

게임 아카데미 대표이다. 간혹 개발자가 되겠다고 학원에 상담을 오는 친구들과 막상 이야기를 나눠

보면, 실상 업계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경우가 꽤 많다. 반드시 넥슨에 입사하려 한다고 포부를

밝히던 친구가 정작 그 다음 묻는 질문이 “넥슨이 어디에 있어요?” 하는 경우도 있다. 인생의 중요한

이정표를 설계해야 하는 이 직업이 나는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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