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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경영을 만나다

 [기술의 가치를 높이는 경영의 정석]
   
지은이 홍영표, 오승훈, 양상근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16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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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5,000원22,500원 10%
마일리지 5% 1,250원
발행일 2016-09-12
ISBN 8960778958 | 9788960778955
기타정보 국내서 | 408쪽 | 일반
예상출고일 2~3일 이내 (근무일기준)
배송비 무료배송
   
일반
종합지수 0p
   
 

[ 요약]

“기술의 가치(The Value of Technology)는 경영의 기술(The Art of Management)에서 나온다.”

기술을 넘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경영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은 기술전문가가 기술경영자로 거듭나기 위해 필요한 핵심적인 경영지식을 담고 있으며, 필수적인 기술경영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루면서도 대화와 스토리를 가미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기술을 공부하는 공학도부터 스타트업(Startup) 창업자, 기업의 IT 담당자까지 기술의 경쟁우위와 본질적 가치를 고민하는 데 필요한 경영의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추천의 글 ]

우리나라에는 열정적이고 유능한 공대 출신 엔지니어가 많습니다. 첨단 기술로 무장한 기술전문가들은 기업에서 전문경영자로 성장하기도 하고 창업을 해서 기업가로 성공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뛰어난 엔지니어들이 기업경영에는 성과를 내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술전문가가 경력을 쌓아 관리자가 되면 기술의 문제를 넘어 경영의 관점에서 기술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기술전문가가 기술을 넘어 경영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기술이 기업의 전략과 연계된 가치를 창출하려면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영지식과 경험을 겸비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기술전문가를 넘어 진정한 경영리더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 이처럼 기술 중심적 시각을 넘어 경영적 관점에서 기업의 혁신을 이끌어 내는 능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욱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기술전문가로서 경영을 공부했던 저자들은 자신들의 생생한 문제의식과 경험을 토대로 ‘기술과 경영의 균형적 사고’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며, ‘지속적인 혁신’을 이끌어 내는 기술경영의 핵심 내용을 주제별로 정리해 체계화했습니다. 또한 기술전문가가 왜 경영을 배워야 하는지, 어떻게, 무엇을 경영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마치 영화나 만화를 보는 것처럼 스토리 중심으로 재미있게 구성했습니다.
기술에 대한 다양하고 입체적인 시각을 통해 기술전문가를 넘어 기술경영자로의 성장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한인구 / KAIST 경영대학 교수, 한국경영학회 차기회장

우리는 기술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새로운 기술이 과거에는 상상도 못한 방식으로 비즈니스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GM(General Motors)이 아니라 구글이라는 IT 회사가 미래 무인 자동차 시장을 선도할 것을 누가 예견이나 할 수 있었을까요? 미래의 기술을 예측하고 이 기술을 우리 비즈니스에 어떻게 이용하느냐가 중요한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술경영에 대한 이해는 현대를 살아 가는 모두에게 아주 중요한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기술경영을 용이하게 내 것으로 만들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릅니다. 기술과 경영이 너무나 다른 내용이라 이 둘을 적절하게 통합해 파악하는 전문가가 많지 않을뿐더러 발전하는 기술에 따라 관련된 내용이 지속적으로 수정·보완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시점에 기술경영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반가운 선물일 것입니다.
저자들은 기술경영 분야에 탁월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카이스트 정보경영 석사과정을 마치기 전에 모두들 다양한 산업체에서 관련 기술을 실제 업무에 응용해 실전 내공을 탄탄하게 쌓은 수재들로, 이들이 카이스트의 심도 있는 기술경영 관련 과목들을 수강하고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쌓아온 그들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녹여낸 내용이기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현업의 고민을 스토리 형식으로 풀어내어 누구나 쉽게 따라가며 이해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제의 균형을 이룬 실전 서적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기술경영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뿐 아니라 본인의 업무에 기술을 접목하려는 경영자까지 모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내용이기에 적극 추천합니다.
- 이희석 / KAIST 정보미디어경영대학원장

This book contains valuable, cross-disciplinary insights offering guidance to engineering professionals looking to grow as industry leaders.
The inclusion of design thinking into the content is especially timely for today’s marketplace as it offers a human-centered approach to innovation in technology management.
The authors themselves embody what is needed today for a person to lead innovation-diverse domain expertise along with design-oriented competency.
In fact, a book of such relevant insights delivered in delightful story form is itself an example of innovation.

[번역]
이 책에는 업계 리더로의 성장을 꿈꾸는 기술전문가들에게 지침이 되는 유익한 내용과 다양한 분야에 걸친 통찰력이 포함돼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의 내용 중 디자인 씽킹은 기술경영의 혁신에서 인간 중심의 접근법을 제공하므로 오늘날의 시장 환경에 시의적절한 내용입니다.
저자들은 디자인 중심 역량을 겸비해 다양한 전문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어 내려는 사람에게 오늘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담아냈습니다.
사실, 유쾌한 이야기 형식으로 이처럼 연관된 통찰력을 전달하는 이 책 자체가 혁신의 한 예입니다.
- 크리스토퍼 한(B. Christopher Han) /
SAP 전무, 디자인&코이노베이션센터 센터장(Vice President and Head of Design & Co-Innovation Center APJ at SAP)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기술과 경영 간의 균형 감각을 기르기 위한 기술경영의 기본 개념, 기술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 기술을 예측하는 올바른 방법
■ 기술과 경영을 관통하는 통찰력을 함양하기 위한 가치사슬, 컨버전스,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시프트의 본질
■ 성공적인 기술 사업화를 위한 캐즘 전략, 선도자와 추격자 전략, 비즈니스 모델 전략
■ 지속적인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파괴적 혁신, 개방형 혁신, 디자인 혁신
■ 기술경영 이론을 바탕으로 한 R&D 경영의 기본적인 프레임워크와 프로세스 설명


★ 이 책의 구성 ★

1부, ‘기술은 경영이다’에서는 기술과 경영의 균형 잡힌 시각을 갖추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사항을 알아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먼저 기술 전문가에서 기술경영자로 거듭나는 데 필수적인 기술경영의 개념을 살펴보고, 기술을 대하는 상반된 시선을 통해 기술과 경쟁력 간의 상관관계에 대해 고민해 보며, 기술을 예측하는 대표적인 이론과 기준을 알아봄으로써 기술과 경영을 잇는 힘을 기를 수 있다.

2부, ‘문제는 본질이다’에서는 기술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가치사슬, 컨버전스,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패러다임 시프트 속에서 기술과 경영을 관통하는 본질적 가치가 무엇인지, 어떻게 진화하는지, 왜 발생하는지 고민해 봄으로써 현상을 넘어 본질을 직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다.

3부, ‘좋은 기술과 성공한 기술은 다르다’에서는 기술경영에 필요한 핵심 전략을 다룬다. 사용자에게 기술이 확산되는 패턴을 설명하는 캐즘 이론을 통해 기본적인 하이테크 마케팅 전략에 대해 살펴보며, 선도자와 추격자 전략을 통해 시간 관점에서 최적의 기술진입 전략을 알아본다. 그리고 비즈니스 관점에서 기술을 분석하고 기술의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비즈니스 모델 수립 전략에 대해 살펴본다.

4부, ‘영원한 성공은 없다’에서는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혁신방안에 대해 다룬다. 자기잠식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파괴적 혁신, 기업의 경계를 허물과 외부와의 소통과 공유를 통해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확보하는 개방형 혁신, 인간 중심의 사고와 창의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비즈니스의 성장과 혁신을 이끄는 디자인 혁신에 대해 알아본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 부분에서는 1부에서 4부에 걸쳐 살펴본 내용을 바탕으로 R&D 경영에 필요한 기본적인 구성요소와 프레임워크, 그리고 프로세스에 대해 간단하게 살펴보며 마무리한다.


[ 지은이의 말 ]

이 책은 사회 초년생 때 개발자로 열심히 근무할 당시 ‘왜 기술에 대한 의사결정은 기술전문가가 내리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에서 시작됐습니다. 차세대 시스템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부터 작은 시스템 구축까지 기술에 관한 중요한 의사결정은 기술전문가가 아닌 CEO와 임원들에 의해 이뤄졌습니다.
물론 회사의 책임이 최종 의사결정권자인 CEO와 임원들에게 있으므로 이러한 프로세스가 당연한 일이지만, 기술전공자가 아닌 CEO와 임원들에 의해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상황을 이해하지 못한 적도 있었고, 해당 기술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 보이는 CEO와 임원들에 의해 내려지는 의사결정이 위태로워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뒤돌아보니 기술전공자가 아닌 CEO와 임원들의 결정은 크게 틀리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기술전문가들이 주장하는 내용보다 훨씬 더 현실적이고 정확했습니다. 이때 ‘CEO와 임원들이 바라보는 기술에는 기술전문가가 바라보는 기술과 다른 점이 있지 않을까?’라는 의구심이 들며 그들이 의사결정을 내리는 ‘기준’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러한 결정에는 중요한 ‘맥’이 존재했고, 그것이 바로 ‘경영’이라는 사실이며, CEO나 임원들은 이러한 ‘경영’이라는 큰 흐름 속에서 기술을 바라보고 의사결정을 내린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경영’을 기준으로 기술을 바라보면 기술의 기능을 넘어 ‘가치’가 보인다는 사실과, 기술에 대한 올바른 의사결정은 기술이라는 나무를 넘어 ‘경영’이라는 큰 숲을 통해 바라볼 때 비로소 가능하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이처럼 기술전문가들이 임원이나 CEO로 거듭나기 위해선 ‘경영’에 대한 지식은 필수라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이러한 고민 끝에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돌아보니 너무나 다양한 기술경영 이론과 사례가 존재했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이때 톨스토이의 소설 『안나 카레니나』의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라는 문장이 떠올랐습니다.
‘그래, 기술경영의 공통요소를 정리해 보자. 그러면 다양한 예외 상황도 보일 테니까.’ 그 후 기술전문가가 알아야 하고 고민해야 하는 필수 경영지식과 사례를 모으기 시작했고 자료를 정리한 끝에 이 책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수많은 기업이 성공하고 실패합니다. 그 이유도 제각기 다릅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경영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급변하는 기술 환경과 수많은 변수가 존재하는 경영 환경에서 성공과 실패의 본질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을 겸비해 리더로서 합리적이고 올바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기술경영에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해답’은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해답을 찾기 위해선 기본적인 기술경영 이론을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그 해답을 찾는 여정에 이 책이 길라잡이가 됐으면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지식도 직접 고민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입니다. 공자는 ‘배우기만 하고 생각함이 없으면 허망하고, 생각하기만 하고 배움이 없으면 위태하다(學而不思罔 思而不學殆).’고 했습니다. 독자분들이 기술전문가에서 기술경영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치열하게 배우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데 이 책이 마중물이 되어주길 바라며, 마지막으로 이 책이 기술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 분들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프롤로그

1부. 균형: 기술은 경영이다
1장. 기술과 경영: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연결
__1.1 기술, 경영 그리고 기술경영이란 무엇일까?
__1.2 왜 기술을 경영해야 하는가?
__1.3 어떻게 기술을 경영해야 하는가?
__1.4 기술경영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__경영의 지혜

2장. 기술과 경쟁력: 기술을 바라보는 상반된 시선
__2.1 기술은 정말 경쟁력을 제공할까?
__2.2 [기술=경쟁력] 기술이 중요한 이유는?
__2.3 [기술≠경쟁력] 기술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는?
__2.4 기술의 경쟁력은 어디에 있는가?
__경영의 지혜

3장. 기술과 예측: 기술의 이상과 현실
__3.1 기술은 어떻게 변하는가?
__3.2 기술 예측이 어려운 이유는?
__3.3 기술을 어떻게 예측할까?
__경영의 지혜

2부. 통찰: 문제는 본질이다
4장. 가치사슬: 본질로부터
__4.1 가치의 본질은 무엇인가?
__4.2 가치사슬이란 무엇인가?
__4.3 가치사슬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__경영의 지혜

5장. 컨버전스: 따로 또 같이
__5.1 컨버전스란 무엇일까?
__5.2 컨버전스의 본질은 무엇일까?
__5.3 컨버전스 시대의 전략은 무엇일까?
__경영의 지혜

6장. 플랫폼: 우리 모두 다 함께
__6.1 플랫폼이 등장하게 된 이유는?
__6.2 플랫폼 비즈니스란 무엇인가?
__6.3 플랫폼 비즈니스의 본질은 무엇인가?
__경영의 지혜

3부. 전략: 좋은 기술과 성공한 기술은 다르다
7장. 캐즘: 기술의 확산에 찾아오는 함정
__7.1 기술은 어떻게 확산되는가?
__7.2 기술의 함정, 캐즘은 왜 중요한가?
__7.3 캐즘은 어떻게 극복하는가?
__경영의 지혜

8장. 시간전쟁: 선도자와 추격자 경쟁
__8.1 기술은 어떻게 확산되는가?
__8.2 선도자와 추격자 전략이란 무엇일까?
__8.3 선도자와 추격자, 타이밍만 중요할까?
__경영의 지혜

9장. 비즈니스 모델: 결국, 기술도 비즈니스
__9.1 기술만 있으면 성공할 수 있을까?
__9.2 비즈니스 모델은 어떻게 수립할까?
__9.3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란?
__경영의 지혜

4부. 혁신: 영원한 성공은 없다
10장. 파괴적 혁신: 승자의 저주 풀기
__10.1 왜 성공은 영원할 수 없을까?
__10.2 파괴적 혁신이란 무엇일까?
__10.3 파괴적 혁신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__경영의 지혜

11장. 개방형 혁신: 갈라파고스로부터의 탈출
__11.1 혁신은 내부에만 있을까?
__11.2 개방형 혁신이란 무엇일까?
__11.3 개방형 혁신의 성공조건은 무엇인가?
__경영의 지혜

12장. 디자인 혁신: 인간 중심의 디자인 씽킹
__12.1 혁신의 본질은 어디에 있을까?
__12.2 인간 중심의 혁신, 디자인 씽킹이란 무엇인가?
__12.3 디자인 씽킹은 어떻게 혁신을 만들까?
__경영의 지혜

에필로그: 기술, R&D 경영에 도전하다

홍영표
카이스트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과정을 졸업했다(최우등 졸업). 현재 금융회사에서 IT 전략기획과 아키텍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에이콘출판사에서 출간한 『아이폰&아이패드 인 액션』(2011), 『Professional iPhone and iPad Database Application Programming 한국어판』(2012), 『HTML5+CSS3+자바스크립트의 정석』(2012), 『HTML& CSS』(2012), 『The Modern Web』(2014)과 『스프링 인 액션 제3판』(제이펍. 2012), 『제이콥 닐슨의 모바일 사용성 컨설팅 보고서』(제이펍, 2013) 등이 있다.

오승훈
카이스트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정보관리기술사이자 정보시스템 수석감리원으로 현재 건설회사 PI(Process Innovation) 팀에서 IT 기반 비즈니스 혁신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양상근
카이스트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과정을 졸업했다(우수논문상 수상). 현재 정보통신회사에서 시스템개발, IT 기획 업무를 거쳐 미래전략 팀에서 신사업 발굴, 전략적 투자, 사내 벤처 육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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