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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본질 바라보기

 [보는 것과 창조한다는 것]
   
지은이 브루스 반바움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17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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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5,000원22,500원 10%
마일리지 5% 1,250원
발행일 2017-12-26
ISBN 116175086X | 9791161750866
기타정보 번역서 | 220쪽 | 일반
예상출고일 1~2일 이내 (근무일기준)
배송비 무료배송
   
공연예술
   
이 책의 원서
  The Essence of Photography: Seeing and Creativity
Rocky Nook | Bruce Barnbaum
 

★ 요약 ★



이 책은 사진 촬영을 위한 이론적인 기법 외에도 가치 있는 사진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들을 설명하고 있다.

진정한 사진가가 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바로 '깊이 있게 보는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어떻게 하면 더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창의적인 재해석이 가능할까?'와 같은 고찰을 통해 평범한 일상도 의미 있는 작품으로 탄생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한순간에 완성되지는 않는다. 사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오랜 시간 쏟아붓는 노력과 연습이 지속적으로 이어져야, 진정한 사진가의 길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의미 있는 사진’의 본질을 이루는 더욱 깊이 있는 통찰과 창조적인 열정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사진가로서 나만의 독특한 리듬과 접근법 정의하기

■ 프로페셔널과 아마추어 사진의 차이점 및 유사점

■ 리얼리즘과 추상주의의 차이 및 가능성 그리고 각각의 한계

■ 사진 수업, 워크숍, 협회를 통해 창조성과 사진가로서의 안목 넓히기

■ 구성의 룰이 종종 파괴돼야 하는 이유

■ 나만의 열정을 따른다는 것

■ 비평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와 비평을 넘어서야 할 때





★ 지은이의 말 ★



이 책에서 창조성에 관한 ‘성공’ 공식을 제시하려는 것이 아니며, 그런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은 카메라 매뉴얼이나 지침서처럼 단계별 방식을 따르진 않는다. 대신에 책을 통해 논의된 아이디어들을 토대로, 여러분이 더욱 창조성을 자극받고 자신만의 새로운 창조성으로 이어나가길 바라고 있다.

적어도 40여 년이 넘는 사진 경험(처음 15년은 상업적인 작업을 주로 했고 이후 강의와 워크숍을 시작했다)과 관찰이 다른 사진가들에게 유용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물론 혹자는 이러한 경험이 개인적인 일화에 불과하며, 필자 이외에는 자신과 별다른 관련이 없다고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그동안 어떻게 배워왔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책과 강의를 통해 배웠을 수도 있지만, 가장 귀중한 깨달음은 개인적인 경험에서 얻은 것들이다. 따라서 사진가로서의 경험이 단순히 일화가 아닌 수많은 독자들에게도 널리 유용한 ‘깨달음과 배움의 과정’이 됐으면 한다. 이 경험들은 직관적이지만, 단순한 일화를 넘어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준비 중입니다.
브루스 반바움(Bruce Barnbaum)

워싱턴 주 그래나이트 폴스(Granite Falls) 출신으로 1960년대 취미로 사진을 시작해 전문 사진가로 전향했다. 44년이 흐른 지금도 사진은 여전히 그에게 즐거운 작업이자 취미다.

UCLA에서 수학을 전공했고, 몇 년간 미사일 유도 시스템 관련 수학 분석가 및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일하다 사진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는 흑백 및 컬러 작업에 있어 암실 인화의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빛과 구성에 대한 이해 및 광범위한 사진 피사체와 관련된 깊은 통찰력과 지식을 바탕으로, 깊이 있게 사진을 탐구해왔다.

사진가의 고전처럼 여겨지는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으며, 1994년에 발표한 첫 저서 『The Art of Photography』는 개정과 재해석을 거쳐 2010년 록키 누크(Rocky Nook) 사에 의해 새롭게 출간됐다. 그의 책은 베스트셀러인 동시에 여전히 사진 고전으로 꼽힌다.

30여 년 넘게 적극적인 환경보호론자로 활동해왔으며, 시에라 클럽(Sierra Club)과 국립오듀본협회(National Audubon Society), 마운틴 루프 관리단(Mountain Loop Conservancy), 퓨처와이즈(Futurewise), 노스캐스케이드 보존협회(North Cascades Conservation Council) 등에서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끊임 없는 노력을 펼치고 있다.





★ 옮긴이의 말 ★



사진의 대중화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은 이미지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갖게 됐다. 우리는 일상적으로 수많은 이미지를 접하지만, 미학적 가치와 창조성을 지닌 ‘의미 있는 사진’을 만들어내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단순히 기술적 지식을 이해하는 것을 넘어, 사진가로서의 자세와 철학을 갖추는 문제와도 연결된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사진에 대한 애정, 작업 자체를 즐기는 마음, 그리고 대상과 창조성에 대한 진지한 고찰도 겸비돼야 한다.

책의 저자인 브루스 반바움은 지난 40여 년 간 강의와 집필 등 다양한 사진 분야에서의 경험을 통해 ‘보는 것’과 ‘창조하는 것’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있다. 책에서 저자가 이야기하는 것은 기법 상의 아이디어, 툴, 앱 등을 사용해 손쉽게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방법에 관한 것이 아니다. 마찬가지로 단계별 방식이나 성공적인 촬영 공식을 제시하려는 것도 아니다.

책은 사진을 통해 의미 있고 지속적인 방식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것에 관해 말하고 있다. 폭넓은 시각적 탐구와 실험을 통해 개별적 완성도를 높이는 것, 창의성을 터득하면서 더 독창적인 가능성을 향해 스스로를 확장시키는 것에 관한 것이다. 예제로 제시되는 수많은 뛰어난 사진가가 그랬듯, 지속적인 힘으로 사진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데는 시간, 노력, 헌신 그리고 꾸준한 연습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책을 옮기면서 많은 공감과 친근감을 느꼈다. 나 역시 사진 분야에서 일하며 보낸 오랜 시간 동안 아쉬움 속에 지나쳤던 부분을 섬세하게 담아내고 설명하는 것에 깊은 공감대를 가질 수 있었다. 그리고 저자가 강조하는 이러한 부분을 끌어내고자 노력했다.

책을 통해 사진에 대한 애정과 노력으로 자신만의 시각과 느낌을 담아낼 수 있기를 바란다. 저자의 바람대로 창조성과 의미를 지닌 사진 이미지를 만드는 데 이 책이 유용한 도움이 돼 줄 것이라 생각한다. 다양한 영감을 토대로 사진가로서의 작업을 즐기면서, 이를 통해 자신만의 새로운 창조성을 이어나가길 기원한다.



2017년 12월 조윤철





★ 옮긴이 소개 ★



조윤철

미국 브룩스 사진대학과 오하이오 대학교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수년 동안 광고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했으며, 현재 국립 순천대학교 사진예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특수사진기법』(포토스페이스, 2000)이 있으며, 역서로는 『사진학강의』(포토스페이스, 2008),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CS3』(해뜸, 2008), 『사진, 순간포착의 비밀』(에이콘, 2009), 『포토샵 사진 합성의 모든 것』(에이콘, 2013), 『101가지 사진 촬영 조명과 후보정 기법』(에이콘, 201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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