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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도서)

『리액트 & 리액트 네이티브 통합 교과서: 웹과 네이티브 모바일 개발을 위한 실전 활용법』

   
지은이 아담 보두치   |   출판사 에이콘  |   발행일 2019년 07월 22일
 
클릭하시면 큰 도서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판매가 35,000원31,500원 10%
마일리지 5% 1,750원
발행일 2019-07-22
ISBN 1161753192 | 9791161753195
기타정보 번역서 | 59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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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무료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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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판매 조기 도서입고시 예약판매가 마감되거나 출판사 사정에 의해 배송일자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약 마감일 : 2019년 72224시 ㅣ 출고 예정일 : 2019년 723
판매권수제한 : 없음
이 책의 원서
  React and React Native
Packt Publishing | Adam Boduch
주의사항 입고 다음날 (근무일기준)
 

★ 요약 ★



리액트는 페이스북이 개발한 웹 개발 라이브러리로, 현재 페이스북이 자사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뿐만 아니라 수많은 개발자들이 웹 및 앱 개발에 사용하고 있는 기술이다.

이 책은 리액트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구현을 통해 모바일 앱 개발이 가능한 리액트 네이티브를 소개하며 약간의 자바스크립트 지식으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다.

먼저 리액트의 개념 및 렌더링, 컴포넌트 재사용, JSX, 고차 컴포넌트 등에 대해 배운다. 책 후반부에서는 이를 토대로 모바일 앱 개발을 위해 리액트 네이티브로 주요 모바일 플랫폼의 네이티브 컴포넌트와 연동하는 방법을 배운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재사용 가능한 리액트 컴포넌트 작성하기

■ 리액트 라우터로 UI와 URL을 동기화해 탐색 통제하기

■ Node.js를 사용해 서버 사이드 렌더링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반응형 모바일 디자인을 생성하기 위해 플럭스박스 레이아웃 모델 사용하기

■ 안드로이드와 iOS 네이티브 API를 활용해 리액트 네이티브로 매력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사용자를 위해 직관적인 형태의 제스처에 대응하기

■ 리액트 UI를 위한 통합된 데이터 아키텍처를 구성하기 위해 릴레이 사용하기





★ 이 책의 대상 독자 ★



입문자나 전문가를 포함한 모든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를 위해 만들어졌다. 페이스북의 UI 라이브러리 사용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도 포함된다. 리액트에 대한 지식은 필요 없지만 ES2015에 대한 실무 지식이 있으면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다.





★ 이 책의 구성 ★



1장, ‘왜 리액트인가?’에서는 리액트가 무엇인지, 왜 사용하고 싶은지에 대해 알아본다.

2장, ‘JSX 렌더링’에서는 JSX가 리액트에서 콘텐트를 렌더링할 때 사용하는 구문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HTML이 가장 보편적인 결과지만 JSX를 사용하면 네이티브 UI 컴포넌트 등을 렌더링할 수 있다.

3장, ‘컴포넌트 프로퍼티, 상태 그리고 컨텍스트’에서는 프로퍼티가 컴포넌트에 전달되는 방법과 상태가 변경될 때 컴포넌트를 재렌더링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4장, ‘이벤트 핸들링–리액트 방식’에서는 리액트의 이벤트가 JSX에서 구체화된다는 것과 리액트가 이벤트를 어떻게 처리하고 코드가 해당 이벤트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5장, ‘재사용할 수 있는 컴포넌트 제작’에서는 컴포넌트가 종종 더 작은 컴포넌트들을 사용해 구성된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데이터 및 동작을 하위 컴포넌트에 올바르게 전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6장, ‘리액트 컴포넌트 생명주기’에서는 리액트 컴포넌트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파괴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이에는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과 같은 여러 다른 생명주기(Lifecycle) 이벤트가 있다.

7장, ‘컴포넌트 프로퍼티 검증’에서는 리액트에 컴포넌트로 전달되는 프로퍼티 유형의 유효성을 검사하는 메커니즘이 있다는 것을 알아본다. 이를 통해 컴포넌트에 예기치 못한 값이 전달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8장, ‘컴포넌트 확장’에서는 컴포넌트를 확장하는 데 사용되는 메커니즘에 대해 소개한다. 이는 상속과 고차 컴포넌트(higher-order components)를 포함한다.

9장, ‘라우트를 통한 내비게이션 처리’에서는 내비게이션이 모든 웹 애플리케이션의 본질적인 부분이라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리액트는 리액트 라우터 패키지(react-router package)를 사용해 라우트를 선언적으로 처리한다.

10장, ‘서버단 리액트 컴포넌트’는 브라우저에서 리액트가 컴포넌트를 DOM에 렌더링하는 방법을 논의한다. 또한 컴포넌트를 문자열로 렌더링할 수도 있는데 이는 서버에서 페이지를 렌더링하고 브라우저에 정적 콘텐트를 전달할 때 유용하다.

11장, ‘모바일 우선 리액트 컴포넌트’에서는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은 데스크톱 화면 해상도를 위해 설계된 웹 애플리케이션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리액트 부트스트랩 패키지(react-bootstrap package)를 사용하면 UI를 모바일 환경에서 만들 수 있다.

12장, ‘왜 리액트 네이티브인가?’에서는 리액트 네이티브가 모바일을 위한 리액트라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리액트에 대한 경험이 있다면 똑같은 기술을 통해 향상된 모바일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13장,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 시작하기’에서는 어느 누구도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작성이나 프로젝트 디렉터리 설정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리액트 네이티브에는 이러한 작업을 자동화하는 도구가 존재한다.

14장, ‘플렉스박스로 반응형 레이아웃 만들기’에서는 플렉스박스(Flexbox) 레이아웃 모델이 CSS를 사용하는 웹 UI 레이아웃에서 인기 있는 이유를 알아본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레이아웃 화면과 동일한 메커니즘을 사용한다.

15장, ‘화면 탐색하기’에서는 탐색은 웹 애플리케이션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화면에서 화면으로 이동하는 방식을 처리하는 도구가 필요하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16장, ‘항목 목록 렌더링하기’에서는 리액트 네이티브에서는 항목 목록을 완벽하게 렌더링해주는 목록 뷰 컴포넌트가 있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단순히 데이터 소스를 제공하면 나

머지는 알아서 처리한다.

17장, ‘프로그레스 보여주기’에서는 프로그레스 바가 일의 진행률을 보여주는 데 매우 훌륭하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얼마나 걸리는지 모를 경우 프로그레스 인디케이터를 사용하라. 리액트 네이티브에는 두 가지 컴포넌트가 모두 있다.

18장, ‘지오로케이션과 맵’에서는 react-native-maps 패키지가 리액트 네이티브에 매핑 기능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 일아본다. 웹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되는 지오로케이션 API는 리액트 네이티브에서 직접 제공된다.

19장, ‘사용자 입력받기’에서는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로부터 입력을 받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다르지 않으며 리액트 네이티브는 HTML 폼 요소들과 같은 다양한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20장, ‘알림, 통지, 확인’에서는 알림(Alert)은 사용자에게 중요한 일이 발생했다는 것, 통지(Notification)는 눈에 띄지 않는 업데이트라는 것, 확인(Confirmation)은 즉각적인 응답을 얻는 데 사용된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21장, ‘사용자 제스처에 대응하기’에서는 모바일 장치에서의 제스처가 브라우저에서 올바르게 동작하기 어렵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이와 반대로 네이티브 앱은 스와이프, 터치 등에 대해 훨씬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많은 세부 사항을 처리한다.

22장, ‘이미지 출력 제어하기’에서는 이미지가 아이콘, 로고 또는 사물의 사진이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이미지 로드, 사이즈 조정 및 적절하게 배치하기 위한 도구를 제공한다.

23장, ‘오프라인의 세계로’에서는 모바일 장치의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한 경향이 있다는 것에 대해 알아본다. 따라서 모바일 앱은 임시 오프라인 상태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리액트 네이티브에는 로컬 스토리가 API가 있다.

24장, ‘애플리케이션 상태 다루기’에서는 애플리케이션 상태가 웹이나 모바일을 포함한 모든 리액트 애플리케이션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알아본다. 이것이 바로 리덕스 및 Immutable.js와 같은 라이브러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다.

25장, ‘왜 릴레이 및 그래프QL인가?’에서는 릴레이와 그래프QL을 함께 사용해 대규모 상태를 처리하는 새로운 접근법에 대해 알아본다. 이는 질의 및 변형 언어이며 리액트 컴포넌트를 감싸는 라이브러리다.

26장, ‘릴레이 리액트 앱 구현하기’에서는 릴레이와 그래프QL의 진정한 이점은 상태 스키마가 웹과 네이티브 버전의 애플리케이션 간에 공유된다는 것에 있다는 점을 알아본다.





★ 지은이의 말 ★



나는 모바일 앱 개발에 별 관심이 없었다. 이미 여러 장치에 앱이 넘쳐나고 있는 상황에서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리액트 네이티브가 나타나고 웹 애플리케이션에 리액트가 사용되면서 인기를 끌었다. 내가 서로 다른 도구, 환경 및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해 같은 앱의 여러 버전을 유지 관리하는 것을 주저하는 유일한 개발자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웹 개발 경험의 관점(리액트)에서 잘 동작하는 것을 가져와 네이티브 앱 개발에 적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네이티브 모바일 앱은 브라우저보다 우수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다. 모바일 앱이 필요 없다는 나의 생각은 틀렸다. 당분간 모바일 앱이 필요하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웹 리액트 개발자이자 경험이 부족한 모바일 앱 개발자로서의 나의 경험을 담고 있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웹에 대한 리액트를 이해하고 있는 개발자라면 전환하기가 쉽다. 이 책에서는 두 환경에서 리액트를 개발할 때의 미묘한 차이와 리액트의 개념적 테마를 배울 수 있다. 리액트는 무엇이든 타깃이 될 수 있는 단순한 렌더링 추상화다. 오늘날로 따지면 브라우저와 모바일 장치다. 미래에는 모든 것이 될 수 있다.

1장. 왜 리액트인가?

__리액트란?

____리액트는 단지 뷰다

__단순성이 좋다

__선언적 UI 구조

__시간과 데이터

__성능 문제

__올바른 추상화 수준

__리액트 16의 변경 사항

____핵심 아키텍처 개선

____생명주기 메서드

____컨텍스트 API

____프래그먼트 렌더링

____목록과 문자열을 렌더링

__요약



2장. JSX 렌더링

__JSX란 무엇인가?

____Hello JSX

____선언적 UI 구조

__HTML과 같은

____내장 HTML 태그

____HTML 태그 규약

__UI 구조 설명

__자신의 JSX 요소 생성

____HTML 캡슐화

____중첩 요소

____네임스페이스 컴포넌트

__자바스크립트 표현 사용

____동적 프로퍼티 값과 텍스트

____컬렉션을 요소에 매핑

__JSX의 프래그먼트

____래퍼 요소

____프래그먼트를 사용해 불필요한 태그 제거

__요약



3장. 컴포넌트 프로퍼티, 상태 그리고 컨텍스트

__컴포넌트 상태란 무엇인가?

__컴포넌트 프로퍼티란 무엇인가?

__컴포넌트 상태 설정

____초기 컴포넌트 상태

____컴포넌트 상태 설정

____컴포넌트 상태 병합

__프로퍼티 값 전달하기

____기본 프로퍼티 값

____프로퍼티 값 설정

__무상태 컴포넌트

____순수 함수형 컴포넌트

____함수형 컴포넌트 기본값

__컨테이너 컴포넌트

__컨텍스트 제공 및 사용

__요약



4장. 이벤트 핸들링 - 리액트 방식

__이벤트 핸들러 선언

____핸들러 함수 선언

____다중 이벤트 핸들러

____제네릭 핸들러 임포트

__이벤트 핸들러 컨텍스트와 매개변수

____Auto-binding context

____컴포넌트 데이터 가져오기

__고차 이벤트 핸들러

__인라인 이벤트 핸들러

__요소에 핸들러를 바인딩

__통합 이벤트 객체

__이벤트 풀링

__요약



5장. 재사용할 수 있는 컴포넌트 제작

__재사용할 수 있는 HTML 요소

__일체형 컴포넌트의 어려움

____JSX 마크업

____초기 상태와 상태 헬퍼

____이벤트 핸들러 구현

__컴포넌트 구조 리팩토링

____JSX로 시작

____article 목록 컴포넌트 구현

____article 항목 컴포넌트 구현

____article 컴포넌트 추가 기능 구현

____함수형 컴포넌트 만들기

__렌더 프롭 활용

__컴포넌트 트리 렌더링

__기능 컴포넌트와 유틸리티 컴포넌트

__요약



6장. 리액트 컴포넌트 생명주기

__컴포넌트는 왜 생명주기가 필요한가?

__프로퍼티와 상태 초기화하기

____컴포넌트 데이터 가져오기

____프로퍼티로 상태 초기화하기

____프로퍼티로 상태 업데이트하기

__렌더링 효율 최적화

____렌더링 여부 결정

____렌더링 최적화를 위한 메타데이터의 사용

__명령형 컴포넌트 렌더링

____제이쿼리 UI 위젯 렌더링

__컴포넌트의 후처리

____비동기 호출 정리

____에러 경계

__요약



7장. 컴포넌트 프로퍼티 검증

__예측 값 파악

__이동 가능한 컴포넌트

__간단한 프로퍼티 검증기

____기본 유형 검증

____값 요청

____any 프로퍼티 값

__유형과 값 검사기

____렌더링될 수 있는 것

____특정 유형 요청

____특정 값을 요청

__커스텀 프로퍼티 검증기 구현

__요약



8장. 컴포넌트 확장

__컴포넌트 상속

____상태 상속

____프로퍼티 상속

____JSX 및 이벤트 핸들러 상속

__고차 컴포넌트 구성

____조건부 컴포넌트 렌더링

____데이터 소스 제공

__요약



9장. 라우트를 통한 내비게이션 처리

__라우트 선언

____헬로 라우트

____라우트 선언 분리

____부모와 자식 라우트

__라우터 매개변수 처리

____라우트의 리소스 ID

____선택적 매개변수

__링크 컴포넌트 사용

____기본 링크

____URL 및 쿼리 매개변수

__요약



10장. 서버단 리액트 컴포넌트

__동형 자바스크립트란 무엇인가?

____서버는 렌더링 대상이다

____초기 로드 성능

____백엔드와 프론트엔드 간의 코드 공유

__문자열로 렌더링

__백엔드 라우팅

__프론트엔드 조정

__데이터 가져오기

__요약



11장. 모바일 우선 리액트 컴포넌트

__모바일 우선 디자인의 근거

__React-bootstrap 컴포넌트 사용

____내비게이션 구현

____목록

____폼

__요약



12장. 왜 리액트 네이티브인가?

__리액트 네이티브는 무엇인가?

__리액트와 JSX는 익숙하다

__모바일 브라우저 경험

__같으면서 다른 안드로이드와 iOS

__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사례

__요약



13장. 리액트 네이티브 프로젝트 시작하기

__create-react-native-app 설치하고 사용하기

__리액트 네이티브 앱 생성하기

__앱 실행하기

__Expo 설치하고 사용하기

__시뮬레이터 사용하기

____iOS 시뮬레이터

____안드로이드 시뮬레이터

__요약



14장. 플렉스박스로 반응형 레이아웃 만들기

__플렉스박스는 새로운 레이아웃 표준이다

__리액트 네이티브 스타일 소개하기

__플렉스박스 레이아웃 만들기

____단순한 세 열 레이아웃

____개선된 세 열 레이아웃

____유연한 행

____유연한 그리드

____유연한 행과 열

__요약



15장. 화면 탐색하기

__탐색 기초

__라우트 인자

__탐색 헤더

__탭과 드로워 탐색

__상태 다루기

__요약



16장. 항목 목록 렌더링하기

__데이터 컬렉션 렌더링하기

__목록 정렬하고 필터링하기

__목록 데이터 가져오기

__지연 목록 로딩

__요약



17장. 프로그레스 보여주기

__진행 상황과 사용성

__프로그레스 표시하기

__프로그레스 측정하기

__탐색 인디케이터

__단계 프로그레스

__요약



18장. 지오로케이션과 맵

__내 위치는 어디인가?

__주변에는 무엇이 있을까?

__가볼 만한 곳 주석달기

____포인트 배치하기

____오버레이 배치하기

__요약





19장. 사용자 입력받기

__텍스트 입력받기

__목록 옵션 선택하기

__온/오프 토글링하기

__날짜/시간 입력받기

__요약





20장. 알림, 통지, 확인

__중요한 정보

__사용자 확인받기

____성공 확인

____에러 확인

__수동적 통지

__액티비티 모달

__요약





21장. 사용자 제스처에 대응하기

__손가락으로 스크롤하기

__터치 피드백주기

__스와이프 가능과 취소 가능

__요약





22장. 이미지 출력 제어하기

__이미지 로딩하기

__이미지 리사이즈하기

__이미지 지연 로딩하기

__아이콘 렌더링하기

__요약





23장. 오프라인의 세계로

__네트워크 상태 감지하기
아담 보두치(Adam Boduch)

10여 년간 대규모 자바스크립트 개발에 참여해왔다. 프론트 엔드 개발로 이동하기 전에는 파이썬과 리눅스를 사용해 몇 가지 대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제품을 개발했다. 복잡성의 문제에 익숙하며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그것이 갖고 있는 확장성의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경험자다.

『Flux Architecture』(Packt, 2016)를 비롯한 여러 자바스크립트 책의 저자이며 현재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과 고성능에 빠져 있다.





★ 옮긴이의 말 ★



처음 웹 개발을 시작할 때 순수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다 제이쿼리를 사용한 순간부터 모든 웹 프로젝트는 제이쿼리로 계속 개발할 줄 알았다. 무수히 많은 예제 코드와 플러그인, DOM에 쉬운 접근 등 개발자가 사용하기에 무척 쉽고 강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규모가 클수록 무분별한 DOM 접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으며, 결국 협업의 수가 많아질수록 복잡함은 비례했다. 그러던 중 SPA(Single Page Application) 개념이 등장하면서 보다 체계화된 프론트엔드 개발 환경이 마련됐다. 초기에 이를 기반으로 제시된 기술이 Angular 1.0과 ReactJS였으며 최근에는 VueJS도 각광을 받고 있다. Angular와 ReactJS의 가장 큰 차이점은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라는 것이었다. ReactJS는 제시된 기술로만 개발해야 하는 프레임워크 대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추구했으며 이 단순함이 컴포넌트, JSX, 가상 DOM을 통해 대규모 프론트엔드 개발을 더욱 체계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되었다. 리액트의 야망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았다.



모바일 앱 개발은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론이 출몰했고 출몰하고 있다. 이것은 크게 모바일 웹, iOS, 안드로이드라는 세 개의 플랫폼을 가장 적은 노력으로 개발을 포괄하고자 하는 앱 개발의 욕구에서 출발한다. 아이오닉과 같은 많은 앱 개발 플랫폼이 웹 기술을 통해 이것을 하나의 경험으로 통합하고자 했다. 이러한 웹 중심의 기술들이 여전히 진화하고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인기 있는 앱은 네이티브 환경에서 개발되고 있다. 과거에는 웹 기술을 통해 개발된 하이브리드 앱이 속도에 단점이 있었다면 최근에는 이질감 있는 사용자 경험이 주된 이유이다. 통일된 경험은 결국 플랫폼 고유의 장점을 잃어버리면서 이제는 모바일 플랫폼에 십여 년간 익숙해진 사용자들이 이질감 있는 사용자 경험에 외면하기 시작했다. 문제는 앞서 말한 네이티브 환경에서의 개발은 이 단점을 대부분 극복하는 대신 결국 여전히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간다는데 변함이 없다는 점이다. 리액트는 여기서 리액트 네이티브라는 개념을 제안한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자바스크립트라는 하나의 언어와 기술을 사용하면서 플랫폼 고유의 네이티브 컴포넌트를 활용한다는 데에 다른 모바일 웹 프레임워크와는 차별화를 둔다. 이것은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플랫폼 이질감이라는 문제를 영리하게 해결했다. 또한 이 기술은 실제로 페이스북이 인스타그램 등을 개발하는데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현역 기술이다. 현역 기술이라는 의미가 최근에는 참으로 중요하다. 날마다 출현하는 웹 프레임워크가 실제로는 개발한 주체조차 사용하지 않다가 사장된다. 이것은 기술의 장점을 믿고 선택한 사람들에게는 크나큰 상실이다. 이렇게 기술의 선택이 중요하고 고민스러운 상황에서 리액트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을 비롯한 자사의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리액트와 리액트 네이티브를 적용하고 있다는 점은 기술이 유지될 것이라는 신뢰를 주면서도 서비스의 성장과 더불어 꾸준히 그 한계가 극복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한다.



자바스크립트는 명실공히 가장 인기 있는 언어가 되었다. 백엔드를 구현할 수 있는 NodeJS라는 기술의 출현부터 웹, 모바일 플랫폼을 포괄하고자 하는 꾸준한 생태계의 노력에 기인한다. 빠른 실패가 비즈니스 경험 법칙으로 굳어지고 있는 IT 서비스 분야에서 자바스크립트는 빠른 프로토타이핑과 서비스 출시라는 니즈에 가장 부합되기 때문에 인기를 누린다고 볼 수 있다. 문제는 인기와 더불어 난립하고 있는 수많은 자바스크립트 기술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추가적인 어려운 고민을 던진다. 역자는 경험상 기술을 주장하는 혁신성보다 가장 위험이 적은 기술을 선택하라고 조언한다. 가장 위험이 적은 기술이란 이미 검증된 생태계의 존재 유무와 프로젝트 주체가 실제로 자사의 대규모 서비스에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서 발전시키고 있는지 여부로 단순화할 수 있다. 이 관점에서 리액트와 리액트 네이티브는 현재 유행하는 기술 중에 가장 부합한다고 말하고 싶다. 페이스북에서 이끌고 있는 생태계와 자사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발전시키고 있는 모습은 확실히 타 기술과는 차별될 뿐만 아니라 현실적으로 개발 비용 절감, 사용자 경험 유지 등의 어려운 문제를 효과적으로 풀고 있다고 평가한다. 독자들도 이 책을 통해서 저자와 역자의 의견에 공감하기를 희망한다.



★ 옮긴이 소개 ★



강경일

경희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다녔으며, 자바스크립트 및 제이쿼리를 사용해 여러 웹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더욱 체계적인 웹 개발을 위해 찾아보던 중 리액트를 접하게 됐으며 이 기술에 흥미를 느껴 웹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전향하게 됐다. 가상 DOM, 컴포넌트 등 리액트만의 여러 특징은 제이쿼리로만 개발하던 그 동안의 나의 웹 개발의 패러다임에 변화와 활력을 줬다. 현재도 리액트를 사용해서 SNS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리액트 네이티브로 토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추후 리액트와 리액트 네이티브를 사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이 개인적인 목표다.



신희철

18여 년간 마이크로소프트, IBM, 야후와 스타트업등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자, 컨설턴트를 거쳤다. 커리어를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 시작했기에 『찰스 페졸드의 WPF』(에이콘, 2007) 등을 출간하며 플랫폼 전문성을 가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지만 웹과 모바일로의 플랫폼 확장의 시대에서는 강제 적응 모드에 들어갈 수밖에 없게 됐다. 아직도 많은 것을 지속적으로 배워야 하는 IT 바닥이 야속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기술이 나올 때마다 다시 젊은 개발자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것은 그나마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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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닐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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