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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의 언론개혁 여정] 

쉼 없이 걸어 촛불을 만났다

 [김유진 묻고 최민희 답하다]
   
지은이 최민희   |   출판사 21세기북스  |   발행일 2020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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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8,000원16,200원 10%
마일리지 1% 180원
발행일 2020-03-11
ISBN 8950986876 |  9788950986872
기타정보 국내서 | 360쪽 | 일반
예상출고일 1~2일 이내 (근무일기준)
배송비 2,000원 (20,000원이상 무료배송)
   
일반
   
 

“검찰개혁 다음은 언론개혁이다!”
언론 민주화를 위해 달려온 최민희의 성찰과 신념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에서 ‘촛불 국민 언니’라는 애칭을 얻은 최민희는 언론개혁운동가이자 전 국회의원이다. 그는 1985년 월간 《말》 1호 기자·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한 후 평생을 언론 바로 세우기에 헌신했다. 이 책은 그의 삶을 반추하면서 동시에 한국 언론개혁운동의 현대사를 되짚어보고, ‘조국 사태’ 관련 언론 보도의 문제를 면밀히 살펴보면서 언론개혁의 당위성을 찾도록 도와준다. 김유진 민주언론시민연합 이사가 인터뷰어로 참여하여 촛불시민들의 물음을 대신했다.
준비 중입니다.
1960년 태어났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사회과학 공부를 했다. 1985년 월간 《말》지 1호 기자·민주언론운동협의회 간사로 언론운동에 입문했다. 이후 민주언론시민연합 교육홍보국장, 기획관리국장, 사무국장, 사무총장을 거쳐 상임대표를 지냈다. 2006년 방송위원회 상근부위원장으로 노무현 정부 방송정책 실무를 총괄했다.
2011년 문성근 배우가 주도한 ‘야권 통합 국민의 명령’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혁신과통합’·시민통합당 사무총장을 거쳐 민주통합당 초대 최고위원을 지낸 뒤 2012년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들어갔다. 임기 4년 내내 방송통신 관련 상임위에서 일하며 ‘나쁜 종편 솎아내기’에 애썼다. ‘온라인입당법’을 대표 발의해 통과시켰다. 민주당 디지털소통위원장·문재인 정부 인수위 격인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참여했다.
KBS·MBC 와 새날·정치부심 등 각종 방송 패널로 활동하고 있으며, ‘촛불 국민 언니’라는 애칭을 얻었다. 《황금빛 똥을 누는 아기》, 《굿바이 아토피》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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