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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리더의 품격 있는 분노

 [리더의 폭발적인 분노는 조직을 와해하는 위험요소다!]
   
지은이 부경미   |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   발행일 2020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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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5,000원13,500원 10%
마일리지 5% 750원
발행일 2020-10-29
ISBN 9791188331963
기타정보 국내서 | 284쪽
예상출고일 1~2일 이내 (근무일기준)
배송비 2,000원 (20,000원이상 무료배송)
   
일반
   
 

왜 화내는 팀원보다 화내는 팀장이 더 많을까?
M, Z세대 팀원과 X, Y세대 팀장은 소통할 수 있을까?

정보통신기술의 융합과 혁신적인 발달로 인해 상명하복의 위계적이고 통제적인 기존의 조직구조가 무너지고 있다. 조직의 내외부가 네트워크화되고 공감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자율적인 참여를 촉진하고 있다. 물론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타인과 하루 여덟 시간 이상을 함께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래서 나와 다른 생각을 맞닥뜨렸을 때,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가 나왔을 때, 부당한 대우를 당했을 때 등 여러 상황에서 화가 날 수 있다. 화를 표현하는 것 역시 당연한 현상이다. 그런데 조직에서는 팀원보다 팀장이 유독 더 자주 화를 겉으로 드러낸다. 정제되지 못하고 표출된 리더의 분노는 당사자 외에 제3자에게 노출되어 전체 분위기를 가라앉히거나 업무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등 조직문화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내 안에 끓어오르는 분노를 잘 다스리며 슬기롭게 활용하면 나와 상대 그리고 조직과 공동체를 더 발전시키는 귀한 에너지가 된다. 올바른 방식으로 화를 표현한다면 리더의 분노는 충분히 조직을 발전시키는 약으로 쓰일 수 있다. 구성원의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오히려 긍정적인 행동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잘나가는 리더의 분노에는 품격이 있다
분노의 에너지를 발전적 방향으로 활용하라

분노는 그 자체로도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지만 특히 조직의 리더와 같이 자타가 공인하는 ‘갑’의 지위에 있는 사람의 분노는 조직 전체를 흔들어놓을 만큼 그 힘이 매우 세다. 그렇기에 리더는 날것 그대로의 분노를 분출하기보다는 건강하고 올바른 방식으로 정제해서 품격 있게 표현해야 한다.
리더의 올바르지 못한 분노 표출에 직원은 부당함을 느껴도 시원스레 따지고 들기는커녕 변명조차 하기 어려울 때가 많다. 그러다 보니 그 상황을 무의식적으로 곱씹으며 리더에 대한 분노를 크고 강하게 키우기 쉽고, 급기야는 복수의 칼날을 갈기까지 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영화에나 나올 법한 대단하고 거창한 복수를 하는 건 아니다. 그저 업무 시간에 딴짓하기, 중요한 보고를 일부러 누락하기, 못 들은 척하기, 모르는 척하기 등 고의성이 있는지 없는지 리더가 긴가민가하며 헷갈릴 정도의 소소한 복수를 할 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소소한 복수가 조직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일 수 있고, 그 결과 조직의 성과가 떨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조직 전체가 흔들리는 위기 상황에 놓일 수도 있다.
존경받는 리더,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는 리더는 ‘분노’라는 통제하기 힘든 감정조차도 품격 있게 표현할 수 있는 강한 내공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는 선천적인 품성이나 역량이라기보다는 훈련과 노력을 통해 후천적으로 길러지는 힘이다.
1장에서는 리더가 날것 그대로 분노를 표출했을 때 조직에 어떤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는지를 다룬다. 2장에서는 ‘조용한 을’ 90년생의 반격이 시작되어 더 이상 부적절한 분노 표출은 조직을 와해시킬 뿐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3장과 4장에서는 성숙한 리더라면 갖춰야 할 ‘품격 있게 분노를 표출하는 방법’을 다룬다.
프롤로그

Chapter 1. 리더의 분노가 조직을 망친다
-퇴사를 부르는 리더의 분노
-화가 나는 건 당연하다
-Danger가 된 Anger
-팀장님, 오늘도 ‘분노’ 하셨어요?
-몸 건강이 나빠지면 화도 늘어
-내가 언제 화를 냈다고 그래?
-약이 되는 분노 VS. 독이 되는 분노
-설마 내가 또라이 갑질 리더?
- 갑질 리더, 멀리하는 게 상책이다
-리더의 과도한 열정은 폭력일 수 있다
- 갑질 분노엔 하이패스가 정답!

Chapter 2. 조용한 을의 반격이 조직을 뒤흔든다
-갑질 분노는 폭력이다
- ‘모욕감’은 분노보다 더 부정적인 감정이다
-갑의 분노보다 더 무서운 을의 반격
-리더가 싫으면 회사에도 정떨어진다
-을의 시대가 오고 있다
- 리더의 화에 기름을 붓는 위험천만한 태도
-90년생, 갑에게 웃으면서 반격하는 ‘슈퍼 을’의 등장
-분노,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Chapter 3. 품격 있는 리더는 웃으면서 화낸다
-막말을 한다고 잡스가 되지는 않는다
-나는 되고 너는 안 된다는 고약한 잣대부터 버리자
- 신뢰도 쌍방향이다
-분노, 선부터 분명하게 긋자
-피할 수 없다면 품격 있게 화내자
- 일단, 원하는 바를 분명하게 말하라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 호통 대신 따뜻한 우유를 건넨 감성의 리더
-잘나가는 그들은 어떻게 분노를 관리할까?

Chapter 4. 분노는 관리하는 감정이다
-우선, 두 가지 질문에 대답하자
- 화가 날 때마다 분노일기를 적어라
-그래, 그럴 수 있어
-리더에겐 현미경이 아닌 망원경이 필요하다
-분노 밑에 숨겨진 진짜 이유를 찾자
-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
-분노도 통역이 필요하다

에필로그
| 부록 | 나의 분노 표현 유형 알아보기
저자 : 부경미
기업의 탄탄한 경영조직을 돕는 컨설턴트이며 다수의 강의 경험이 있는 베테랑 강사이다.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 원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고 산업정책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며 리더의 리더십 역량개발에 관심을 두고 국가 주요 공공기관과 기업 강사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영학 인사조직 전공자인 저자는 리더의 분노 표출이 조직구성원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여 불확실한 조직환경 속에 리더에게 꼭 필요한 핵심역량 중 하나인 감정관리의 중요성을 담아 ‘똑똑한 분노 표출법’을 정리했고 이 책 『성숙한 리더의 품격 있는 분노』에 결과물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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