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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Demarco/김덕규 | Insight (인사이트) | 번역서 | 2004-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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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덜 지루한 프로젝트 관리 2004-04-14 오후 10: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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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경 님의 블로그
이 책은 "톰킨스"라는 주인공이 매우 이상적인 곳에서 프로젝트를 진행가는 이야기입니다. 주변의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프로젝트 관리의 핵심을 하나씩 파악해가죠.
 
이 책이 지금까지의 다른 프로젝트 관리서와 다른 점은 소설의 형식을 빌어왔다는것 보다는 다른 책들과 반대 순서로 설명을 했다는것 같습니다.
 
보통 책들은 "xx는 적이다. 그래서 xx해야한다"라는 식의 서두로 시작해서 그에 대한 설명과 예를 제시합니다. 이미 가장 중요한 부분을 들었기때문에 뒤로는 그 내용을 끼워맞추는 과정이죠.
 
이 책에서는 먼저 "톰킨스"가 처한 상황에 대한 설명과 해결과정을 이야기하고 마지막에 "톰킨스"가 자신의 노트에 "xx는 적이다. 그래서 xx해야한다"라고 배운점을 기록하면서 한 장이 끝납니다.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왔기때문에 가능한 설명방법인것 같습니다.
 
가볍게 읽히지만 결코 가볍지 않는 내용으로 가득합니다. 프로젝트 관리자라면 한번쯤 읽어봐야 할 소설(?)입니다.
 
외적인 이야기:
요즘 XP 신봉자쪽에 한발을 담근 관계로 중간의 디자인에 대한 부분에서는 과연 그럴까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만, 책이 발간된 때를 (원서의 경우) 생각해보면 최선이였던 것 같습니다. 비교해보는것도 재밌겠지요.
그러나, 중간의 기능점수에 관한 얘기는 XP와 통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어쨌든 멋진 책인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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