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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같은 자바 (3/E) : 온라인 강의로 정복해 버리는(4권 1Set)
최영관 | JABOOK | 국내서 | 200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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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메다 관광간 개념 불러들이는 책 2009-01-15 오전 1:4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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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08)
공감 (0)
김홍진 님의 블로그
소설같은 자바 (3/E)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3번째 버전(Third Edition)이다.
 
난 이미 2판을 구매하여 읽었지만 3판이 분권되어 있는 관계로 출퇴근길 전철안에서 복습할 목적으로 재 구매 하였다.
 
이 책의 장점을 몇가지 언급해보자면

1. 말이 많다.
이 책을 펼치면 소스코드 페이지 보다 서술페이지가 많다는 것을 알수 있다.
그만큼 저자는 말이 많다.
왜 소설같은 자바라고 하는지 이해가 될 정도로 말이 많다.
단순히 int a 라는 기본 데이터 형을 가지고
어떻게 메모리가 생성되는지, 상수를 할당하면 내부적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메커니즘을 구구절절 세세히 기술해 놓았다.
객체로 넘어가면 왜 기본데이터 형과 객체가 다른지에 대해서도 말이 많다.
다음 페이지 그 다음페이지에 넘어가도 저자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을 모두 알려주려 말을 많이 하고 있다.
그러니 글은 길어질 수 밖에 없고 읽는 사람은 바보가 아닌다음에야 이해가 갈 수 밖에 없다.
그 많은 글을 천천히 읽어내려 가다가 만나는 소스는 직접 코딩을 해보지 않아도 이해가 될정도이니 얼마나 말이 많은지 이해가 갈것이다.

2. 목차를 다시 보지 않아도 된다.
본 책을 구매하여 보기전에 2권정도의 다른 자바관련 서적을 구매 하여 읽은 일이 있다.
책의 중간 정도 읽다가 나온 특정 문법이 이해가 안가 목차를 찾아 그부분을 읽고 다시 돌아와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이 책은 그럴 필요가 없다.
목차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볼 필요가 없이 처음부터 차례대로 읽어 내려가면 된다.
"나만 따라와 그러면 되..." 하듯 2장의 내용은 1장에서 가르친 내용을 토대로 살을 붙였으며 3장은 2장의 내용을 토대로... 이런식으로 자바에 대한 개념을 뼈대부터 차근차근 살을 붙여 와성해 나가고 있다.
예를 들어 첫장부터 차근 차근 읽어내려와 AWT&SWING 단계까지 오면 작동 메커니즘에 대한 원리는 이미 앞단에서 다 익혀왔으므로 해당 패키지에 대한 사용법만 익히게 될 정도로 구성이 잘 되어있다.

3. 자바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요리는 모두 해 놓았다.
이 책은 분권 3권에 접어들면서 자바로 구현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영역에 대해 기술해 놓았다 직렬화, AWT, SWING, RMI 등에 대해 제대로 맛볼 수 있을 것이다.

4. 분권 그 무시할수 없는 가벼움.
이 책은 총 4권으로 분권되어 있다.
4권을 모두 꼽아놓을 수 있는 하드보드지 재질의 케이스가 있으며 독자는 그 중 필요한 한권을 꺼내어 볼 수 있다.
그래서 가방에 넣어가지고 다니기가 상당히 용이 하며 이동시 지하철 버스 안에서 부담없이 서서 들고 볼 수 있는 무게를 가지게 되었다.
만약 이 책을 한권으로 만들었다고 상상해보라.
아령대신 책으로 운동할수 있을 정도의 무게일 것이다.

5. 동영상 강좌가 있다.
동영상 강좌를 먼저 보고 책을 읽어도 좋을 듯 하고
책을 한번 읽고 동영상 강좌를 봐도 좋을 듯 하나.
본인은 책을 먼저 읽고 강좌를 보길 권한다.
소설책이든, 만화이든 한번본 책을 다시 읽는 다는 건 지루할 수 있다.
동영상 강좌는 이럴때 빛을 발한다.
동영상 강좌라고 해서 특별히 다른 내용이 들어 있는 건 아니다.
이미 책에 모든 내용이 기술되어 있는데 차별화 한다고 개그를 넣을 수는 없지 않은가?
강좌는 분권 4권 별로 강좌를 볼수 있는 키가 4개 들어 있으므로 한권한권 끝낼때 마다 복습용도로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자바에 대한 기본을 이 책한권이면 충분히 그리고 튼튼히 익힐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코멘트 2   공감 0
김성구 2009-01-15 오전 11:43:18
푸하핫!! 글제목이 톡톡 튀시는 근영!! ^^
황털팔씨 2009-01-15 오후 5:15:13
아령대신 책으로 운동할 수 있을 정도의 무게라는...부분이 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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