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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ASP.NET 2008
하성광 | 도서출판 대림 | 국내서 | 200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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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프로그래밍 초보자에게 좋은 책 2009-02-17 오후 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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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배 님의 블로그

게임 프로그래머라서 주력 언어가 C++이고 웹 관련 일을 게임쪽 일을 하기 전에 html을 만져본 것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웹 프로그래밍은 어떤 식으로 해야 될지 개념이 없는 상태라고 할 수 있죠

다행히 C#으로 툴 등을 만들기 때문에 닷넷에 관한 지식은 있었습니다.

그래서 웹 프로그래밍 학습으로 ASP.NET을 하기로 했습니다.

 

서점에 가서 근래에 나온 책 중 초보자가 보기에 쉬운 책을 고르다 보니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책 구성 및 문단이나 글자 색 등이 책 보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초보자는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습니다.

설명과 예제 학습이 철저하게 잘 연계 되어 있습니다.

예제도 초보자들이 잘 따라 할 수 있게 친절한 설명과, 한 페이지에 너무 많은 글이 나오지 않도록 하고, 그림을 많이 활용하여 쉽게 따라 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의 예제 부분은 정말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초보자의 눈 높이에 잘 맞추었다고 생각합니다.

 

ASP.NET의 각 기능 설명과 후반부에는 게시판이나 앨범, 자료실 만들기도 설명합니다.

많은 기능을 보여주려고 하기 보다는 핵심 기능만 설명하고 따라오기 식의 예제를 보여줘서 책을 보고 코딩을 하면서 헷갈린 적이 없었습니다.

 

이 책의 단점으로는 너무 초보자용이라서 그런지 ASP.NET API에 대한 설명이 너무 부실합니다. 컨트롤이나 기본 문법 등은 설명하고 있는데 ASP.NET 라이브러리 설명에 대한 것은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 사용한다 정도만 나오고 대체 그 API가 정확하게 어떤 것이고, 인자는 무엇인지 설명이 없어서 책의 예제를 따라 한 것 이상으로 하기에는 힘들더군요.

 

웹 프로그래밍을 처음 하고 이 책 이후에 좀 더 어려운 책으로 공부할 분들에게는 추천합니다.

그러나 웹 프로그래밍 경험이 있는 분에게는 1 ~ 2 시간만 보고 끝날 책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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