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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개발자들 만이 알고있던 Windows 구조와 원리 그리고 Codes
정덕영 | 가남사 | 국내서 | 2003-12-24
종합평점
도서수준
책을 쓴다는 것은.... 2004-02-18 오후 3:22:27 
평점
도서수준
조회수 (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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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욱 님의 블로그
이책을 보면서 새삼 느낀 것은 책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처음 이책을 읽을 때는 혹평을 할까도 생각했지만
막상 나라면 이런 책을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단지 외국의 유명책들을 쓴 분들이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 얘기하자면 이 책은
약간 성격이 애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저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권고하고 싶습니다.
운영체제를 공부하는 사람의 경우에는 에센스를
본다는 생각으로 윈도우즈 부분은 건너띄고 훑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윈도우즈 디바이스 드라이버 개발자의 경우에는
제가 그쪽을 잘 몰라서~~ㅎㅎㅎ.
일반 프로그래머의 경우에는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한번 훑어보는 정도로 하고 흥미가 가는 부분은
전문서적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몇년간 운영체제를 공부해 왔기 때문에
지난 기억들을 떠올리며 쭉 훑어 보았습니다.
어쨌든 한국사람으로서 이러한 책을 쓴 저자를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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