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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세상을 덮치는 Eclipse(이클립스)
윤성준 | 인사이트 | 국내서 | 2003-05-06
종합평점
도서수준
[Review] 이클립스의 시작은 이 책으로... 2003-05-12 오전 2:01:16 
평점
도서수준
조회수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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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님의 블로그
이 책의 세 챕터만을 읽고 감히 서평을 씁니다.
정확히 CVS에 관한 부분, 웹프로그래밍, DB 연동부분을 읽고 나서,
이렇게 서평을 쓰는 겁니다.
최고의 이클립스 서적은 이 책이 아닙니다.
바로 이클립스에 내장된 도움말입니다.
이클립스의 도움말은 오픈소스로 진행되고 있는 툴에 있는 도움말
이라고 믿겨지지 않을 만큼, 풍부한 리소스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움말은 도움말일 뿐....항상 강조하듯, 리눅스에 풍부한 man페이지가
있다고 하여 그것을 가지고 리눅스를 시작하는 것은 무지하게 무리가
있습니다.
적어도,
스타트를 끊어주는 그 무언가가...
도움말, 메뉴얼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있을 정도까지 보조해줄 수 있는
그 무언가가 있어야 합니다.
누군가는 이럴 수 있습니다.
바이블만 있으면 되지, 왜 입문서가 있어야 하는가..
뻔한 내용.. 바이블에 다 있는 내용을 굳이 돈주고 사서 봐야 하는가..
그런 분들은 초등학교 건너띄고, 중학교 가셨나요.
고등학교 건너띄고, 대학교 가셨나요.
Guru가 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는 기초가 있어야 하고, 그에 걸맞는
시작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이클립스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Guru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처음에는 이클립스에 있는 도움말과 똑같지 않나 생각되어
이리저리 들쳐봤으나,
그런 건 실례였습니다.
정말 좋은 시작이 될 수 있는 책입니다.
이클립스라는 강력한 무기를 손에 쥐기 위한 강력한 입문서..
뛰어난 검술을 익히기 위해서는 우선 검을 쥐는 법부터 배워야 하는 것..
이클립스를 쥐는 법을 가르쳐줄겁니다.
다만, 아쉬웠던 점은..
입문서라고 하지만, 이클립스 프로젝트에 대한 좀더 세부적인 내용을
좀 다뤄줬음 어땠을까하는 생각과 함께,
하나의 일관된 프로젝트를 이클립스 툴로 제작해 나가는 구성을 취함이
더 적절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ps. DB 연동시 Oracle 9.2(?).0.1과 JDK 1.4를 가지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Ora-00600 에러가 발생하는 군요. 여러 Forum을 뒤져봤는데,
뾰족한 해결책이 안나오고, -_-;;
테스트 할때는 부디 Oracle 8i와 JDK1.3을 가지고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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