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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gging Applications for Microsoft .NET and Microsoft Windows[재출간판]
John Robbins/서우석 | 정보문화사 | 번역서 | 200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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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개발자의 필독서 2004-12-15 오후 6: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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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님의 블로그
이전의 에디션과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Visual Studio.NET 2003의 내용이 포함되고 각 프로그램들이 업데이트 된 정도이다. 그래서 이전 에디션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구지 살 필요는 없지만 사서 나쁠 것은 없는 책이기도 하다.
 
이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매우 어렵다. Windows System에 대해 알아야 할 부분도 많고 스택이나 메모리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나 컴파일러, 링커, 로더의 일반적인 지식들도 요구된다. 그리고 개발 경험이 몇년은 되어야 이해갈 내용들일 것이다. 반대로 윈도우 플랫폼에서 개발중이고 만라인 이상의 프로그램을 개발중이며 이제는 중급 프로그래머라고 자칭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이기도 하다.
 
많은 개발자들이 버그(일반적으로는 프로그램의 Crash)의 상황에 부딛혔을때 그냥 막연한 예측으로 이곳 저곳 뜯어 고쳐 본다. 그러다가 문제가 일어나지 않으면 해결 된 것으로 치부한다. 문제가 잠시 일어나지 않게 된 것인지 근본적인 문제가 수정된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이책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분석할 수 있는 방법과 툴을 제공해 준다. 제공되는 간단한 프로그램들은 항상 자신의 작업 컴퓨터에 복사해 두어야 할 정도로 강력하다.
 
본인이나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첫번째 에디션 부터 강력하게 추천을 하던 책이었고 지금의 책도 그렇다. 책장에 소장할 만한 가치보다는 이 책이 마르고 닳도록 옆에 펴 두고 실전에 적용하면서 모든 내용을 흡수한 다음 더이상 볼 필요가 없어지게 하는 편이 좋다. 더불어 버그때문에 밤샘하는 동료나 친구, 후배들에게 선물로 사주는 것도 적극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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