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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C#
Simon Robinson/배재현 | 정보문화사 | 번역서 | 20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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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감 좀 오는데 하는 분을 위한 책 2005-05-23 오후 1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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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선 님의 블로그
내가 이책을 구입한것은 2003년 2월 이였다. 당시 나는 2명의 친구들과 졸작을 해야 했었고,
 
웹 프로그래밍은 너무 식상했고 , 그럴듯한 윈도우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웹 프로그램이 쉽다거나 이런 얘기는 아니고 그당시 ASP, JSP를 공부하던 나에게 그럴듯해 보이
 
는 윈도우 프로그램은 새로운 도전이였다.)
 
나와 친구들은 C#을 선택했다. 사실 나혼자 C#으로 하자고 우겼다.
 
이유인 즉슨 C#으로 하면 교수들도 생소하니까? 
 
PPT할때 대충 둘러되면 된다고(실제로 그랬다. 처음 제출 했던 명세서와 설계도와 코드는 따로 놀
 
고 있었고 교수님은 알아 차리지 못했다.) 우기면서 C#을 선택했다.
 
그리고 C#을 공부 했어야 했고, C#에 대해 우리는 아는건 하나도 없었다.  맨땅에 해딩해야 했고,
 
무식한 만큼 용감했다. 그래도 보는 눈은 있었던지 우리는 이 책을 스터디 교재로 선택했다.
 
결과는 무참한 실패.... 이 책은 초보자가 보기에는 너무 방대해 개념 잡기가 어려웠고, 우리가 원하
 
는 부분(당시 우리는 P2P를 만들기로 했었다.)인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에 대한 챕터는 없었다
 
이 많은 분량의 책을 아직도 다 보지는 못했다. AD에 관한 내용은 아마 꾸준히 안볼것 같지만
 
(근데 우리나라에서 AD쓰는 기업이 있는지 궁금하네, 혹시 쓰는 기업있으면 알려주세요?)
 
사담은 이쯤 마치고.... 어찌되었던
 
이 책은 기본 개념서로 보기에는 내용이 너무 방대하며, 특정한 목적을 갖고 보기에는 설명이 부실
 
하다. 실제로 XML관련 부분은 코드가 이상한 것도 있다.
 
C#에 대해 감좀 잡을만 할때 보는게 제일 좋을 것 같다.
 
참고로 C#에 대해 감잡기에 좋은 책 나같은 경우에는 교학사에서 번역한 C# Code Reference 를
 
추천한다. 기본기 닦기에는 딱 좋은 것 같다. 설명도 명쾌하고 ...
 
추천도서가 있으면 비추 도서도 있는 법 C# & .NET Bible (영진)이나 Programming C#
 
(compeople) 은 서점에 가서도 훓어 보지도 마라
 
(내가 그 책들을 샀다니, 참 지금 생각해도 한심하고 돈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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