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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C#
Simon Robinson/배재현 | 정보문화사 | 번역서 | 2002-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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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보면 볼수록 새로운 책 2005-10-15 오후 7: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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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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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준 님의 블로그
이 책은 닷넷이 처음 도입되고 C#이란 언어가 탄생하면서 "짠~"하고 출판되었다.
그 때가 VisualStudio.NET 2002 버전이었으므로 약 3년 이상 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겠다.
(Beta 판 까지 고려하면 2001년으로 소급해 생각할 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C++로 공부해 오던터라 이 책을 보는 순간 눈앞이 아찔했다.
정말 C#이란 언어가 이토록 내가 갈망해 오던 모든 요소를 두루 갖추었기 때문이다.
특히 유지 보수 측면에서는 그러했다.
 
이책의 구성은 목차에서 확인할수 있겠지만 프로그래머가 도전하게 되는 모든 영역을 담고 있다.
비록 세월이 흘러 현재는 좀더 쉽고 재미있는 설명들을 실은 C# 서적들이 나오긴 했으나
지금도 변함없는 C#의 바이블 같은 책이다.
(초판 발매 시기에는 기타 C# 입문서의 경우 MSDN을 한글로 번역한 수준에 불과했다.)
신기한 것은 막상 읽어볼때는 무심코 지나쳤던 주제들이 프로그래밍 과정에서 발생하면서
그 솔루션을 찾다가 이 책을 펼쳐 보았을때 언제나 한결같이 결정적인 힌트나 대안을 었을수 있었다.
 
물론 초보자가 읽기에는 부담스러운 분량인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책은 큼지막한 활자나 화려하게 편집된 가벼운 책들과는 달리 세세한 설명을 교과서 처럼 정직하게 설명해 줌으로써 독자가 이해 하도록 돕고 있다. 전체적인 분량은 많지만 각 chapter 마다 나누어 본다면 꼭 그렇지 많은 않다. 각 소주제는 Wrox 시리즈들의 한권 한권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으며 따라서 이를 궁금히 생각하는 독자라면 또다른 브랜치를 뻗어나가도록 돕고있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 각 주제별 내용 난이도는 Beginning 수준이다. 그러나 이러한 내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자 한다면 intermediate 이상의 수준이 이책에 딱 안성맞춤이다. 그래서 professional인 것이다 (나무가 아닌 숲을 볼줄 알아야 한다. 아마도 이책에 점수를 주고자 하는 다른 독자들의 경우 얼마나 많은 개개의 소항목들을 하나로 얽어내보았느냐와 상관 관계가 있을것이다). 단지 문법이나 윈도우 혹은 웹기반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하면서 책을 끝내지 않고 C#으로 무엇을 할수 있는지를 알고싶다면 이책을 권하고 싶다.
또한 앞에서도 말했지만 출판 년도가 오래되었다고 주저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이책은 시간을 뛰어넘는 책이라고...

참고도서
 
C# Programmer's Refe...
GRANT PALMER/이현남 I 정보문화사
25,200원
 
Beginning C#
Karli Watson/류광 I 정보문화사
3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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