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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그들만의 이야기
최준호 | 영진.com(영진닷컴) | 국내서 | 200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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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준
우리 잘하고 있습니까? 2004-01-02 오전 12: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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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환 님의 블로그
'행복한 프로그래밍'을 본 이후로 또 다른 이야기인 '프로그래머 그들만의 이야기'.

다양한 저자에 의해 씌여진 책이라 그런지 책 내용이 산만하고 중복된 내용이 많다는 단점이 있지만
프로그래밍 세계에 뛰어드는 사람들에 대한 적절한 조언서라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특히나 실제 현장의 이야기를 접하기 힘든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고 봅니다. 행복한 프로그래밍에 비해 보다 현실적인 내용위주로 쓰여졌으니까요.

그러나 기술적인 내용이 산만하게 열거되는 부분과 문맥상 맞지 않는 부분도 눈에 많이 띄더군요.
하지만 자신의 진로에 고민하는 프로그래머나 자신 만이 좋아하는 것 위주로... 편식해온
저같은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정 이해가지 않는 기술들에 대한 내용은 일단 되풀이해서 읽다가 넘겨버렸습니다;; 허허

이 책을 읽고 우리가 가는 길을 재 평가해볼 기회를 가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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