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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Effective C++

   
지은이 Scott Meyers/곽용재   |   출판사 인포북  |   발행일 2003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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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20,000원18,000원 10%
마일리지 5% 1,000원
발행일 2003-02-15
ISBN 8980545037 |  9788980545032
기타정보 번역서 | 404쪽
예상출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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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언어
종합지수 86p 4 위
   
이 책의 원서
  More Effective C++
Addison-Wesley Professional | Scott Meyers
주의사항 더이상 출간되지 않습니다.
 

C++ 프로그래밍과 설계 기술을 향상시켜 주는 35 가지의 새로운 테크닉 모음
최신 ISO/ANSI C++ 표준에 맞추었습니다
More Effective C++는 C++ 프로그래머가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고 실용적이며 뼈 속까지 스며드는 값진 조언으로 쓰여졌다. 전작인 Effective C++과 마찬가지로, More Effective C++는 C++ 언어를 사용하는 프로그래머라면 어느 누구에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필독서이다.


전 세계 C++ 프로그래머의 필독서, Effective C++의 저자가 또 다시 "프로그래밍과 설계 기술을 향상시켜 주는 "35 가지의 새로운 테크닉을 여기에 선보인다. 마이어스는 다년간의 경험에서 뽑아낸 통찰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여 더 효과적인(more effective)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효과적인 소프트웨어란 더 효율적이고, 더 견고하고, 더 표준적이고, 더 높은 이식성과 재사용성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간단히 말해 마이어스는 "그냥 더 멋있게" C++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More Effective C++에서 다루어진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프로그램 효율(efficiency)을 높이는 입증된 테크닉, 그리고 C++의 주요 기능을 썼을 때에 달라지는 시간적/공간적 비용에 대한 신랄한 설명

메모리지정 new(placement new), 가상 생성자, 스마트 포인터, 참조 카운팅, 프록시 클래스, 이중 디스패치(double-dispatching) 등의 전문가급 C++ 테크닉에 대해 풀어놓는 속 시원한 해설

구조체 그리고 C++ 클래스와 함수에 대해 예외처리를 적용할 때의 수행 결과를 자세히 보여주는 충실한 예제

bool. mutable, explicit, namespace, 멤버 템플릿, 표준 템플릿 라이브러리(STL) 등의 새로 도입된 기능에 대한 실제적인 활용 예. 아직 최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C++ 컴파일러를 가진 독자들을 위해, 저자는 이런 기능 없이도 동일한 작업을 할 수 있는 방법까지 마련해 두었다.
More Effective C++에 쏟아진 찬사들 :
"자주 사용하지 않는 부분과 여러분이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부분까지, C++의 이모저모를 환히 비추어 주는 책이다. C++ 컴파일러가 소스 코드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만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탄탄한 소프트웨어를 작성할 수 있을 준비는 된다. 이 책은 그 '이해의 수준'을 그 정도로 올려주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책을 읽은 후의 내 기분은 어떤 C++ 프로그래밍의 달인과 함께 아주 긴 코드를 끝까지 분석하고 탁월한 통찰력을 전수받은 느낌과 같았다."
- Fred Wild, 기술 부사장, Advantage Software Technlogies

"이 책은 C++를 사용해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중요한 기법을 일목요연하게 모아놓은 훌륭한 책이다. 개발자의 의도를 C++로 설계하고 구현하는 방법은 물론, 다른 설계 방법을 썼을 때에 빠질 수 있는 함정에 대해 꼼꼼히 설명한다. 또한 최근에 추가된 C++의 신기능에 대한 깔끔한 설명도 주목할 만 하다. C++의 신기능을 쓰고 싶은 개발자는 반드시 이 책을 가까이 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보기 바란다."
- Christopher J. Van. Wyk, 교수, Mathematics and Computer Science, Drew University

"최강의 C++ 테크닉을 알려주는 책. Effective C++를 읽은 독자라면 꼭 함께 구비해야 할 책"
- Eric Nagler, C++ 대학강사 겸 저자, University of California Santa Cruz Extension

"More Effective C++는 스캇의 이전작인 Effective C++의 완벽한 후속작이다. 프로페셔널 C++ 프로그래머라면 반드시 Effective C++와 More Effective C++에 나온 팁을 읽어 머리에 새겨 두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두 책에 나온 팁은 이해하기 힘들지만 아주 중요하고 가끔은 난해한 C++의 이모저모를 알기 쉽게 다루고 있다. 저자의 이전작과 함께 이 책을 초강력 추천한다. 개발자, 테스터, 관리자들은 꼭 읽어보기 바란다. 저자의 전문가적인 식견과 훌륭한 설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
- Steve Burkett, 소프트웨어 컨설턴트

"C++를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는 수준을 벗어나 C++를 마스터하고자 하는 프로그래머라면, 어느 누구에게도 Effective C++를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
- The C/C++ User's Journal

Chpater 1 기본 개념들
항목 1 :포인터(pointer)와 참조자(reference)를 구분하자
항목 2 : 가능한 C++ 스타일의 캐스트를 즐겨 쓰자
항목 3 : 배열과 다형성은 같은 수준으로 놓고 볼 것이 아니다
항목 4 : 쓸데 없는 기본 생성자는 그냥 두지 말자

Chpater 2 연산자(Operators)
항목 5 : 사용자 정의 타입변환 함수에 대한 주의를 놓지 말자
항목 6 : 증가 및 감소 연산자의 전위(prefix)/후위(postfix) 형태를 반드시 구분하자
항목 7 : &&, ||, 혹은 . 연산자는 오버로딩 대상이 절대로 아니다
항목 8 : new와 delete의 의미를 정확히 구분하고 이해하자

Chpater 3 예외(Exceptions)
항목 9 : 리소스 누수를 피하는 방법의 정공(正攻)은 소멸자이다
항목 10 : 생성자에서는 리소스 누수가 일어나지 않게 하자
항목 11 : 소멸자에서는 예외가 탈출하지 못하게 하자
항목 12 : 예외 발생이 매개변수 전달 혹은 가상 함수 호출과 어떻게 다른지를 이해하자
항목 13 : 발생한 예외는 참조자로 받아내자
항목 14 : 예외 지정(exception specification) 기능은 냉철하게 사용하자
항목 15 : 예외 처리에 드는 비용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자

Chpater 4 효율(Efficiency)
항목 16 : 뼛속까지 잊지 말자, 80-20 법칙!
항목 17 : 효율 향상에 있어 지연 평가(lazy evaluation)는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하다
항목 18 : 예상되는 계산 결과를 미리 준비하면 처리비용을 깎을 수 있다
항목 19 : 임시 객체의 원류(原流)를 정확히 이해하자
항목 20 : 반환값 최적화(return value optimization)가 가능하게 하자
항목 21 : 오버로딩은 불필요한 암시적 타입변환을 막는 한 방법이다
항목 22 : 단독 연산자(op) 대신에 =이 붙은 연산자(op=)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때가 있다
항목 23 : 정 안 되면 다른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자!
항목 24 : 가상 함수, 다중 상속, 가상 기본 클래스, RTTI에 들어가는 비용을 제대로 파악하자

Chpater 5 유용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래밍 기법들(Techniques)
항목 25 : 생성자 함수와 비(非)멤버 함수를 가상 함수처럼 만드는 방법
항목 26 : 클래스 인스턴스의 개수를 의도대로 제한하는 방법
항목 27 : 힙(heap)에만 생성되거나 힙에는 만들어지지 않는 특수한 클래스를 만드는 방법
항목 28 : 스마트 포인터(Smart Pointer)
항목 29 : 참조 카운팅(Reference Counting)
항목 30 : 프록시(Proxy) 클래스
항목 31 : 함수를 두 개 이상의 객체(타입)에 대해 가상 함수처럼 동작하도록 만들기

Chpater 6 이외의 이야기들(Miscellany)
항목 32 : 미래 지향적인 프로그래머가 되자
항목 33 : 상속 관계의 말단에 있지 않은 (non-leaf) 클래스는 반드시 추상 클래스로 만들자
항목 34 : 한 프로그램에서 C++와 C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을 이해하자
항목 35 : C++ 언어의 최신 표준안과 표준 라이브러리에 대해 익숙해지자

추천하는 읽을거리
auto_ptr 클래스 템플릿의 구현
찾아보기
2002년 겨울부터 미국 인터넷 서점 아마존(www.amazon.com)에서는 "BE GAME DEVELOPER"라는 이벤트를 열고 전문가가 필독서로 선별한 서적을 판매하고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이 이벤트에 선정된 프로그래밍 참고도서의 대부분이 C++ 책이라는 점인데, 굳이 C++를 표지에 세우지 않은 책도 거의 모두 내부적으로 C++에 대한 이해를 요구하고 있다는 점은 참으로 고무적이었다. 그리고, 이벤트에 선정된 C++ 책 중 두 권이 바로 Effective C++ / More Effective C++이다. (편역자는 바로 이 말을 하고 싶었다! ^^)

MEC++이란 약자로도 알려져 있는 이 책은 업계 최고수(?)중 하나로 알려진 스캇 마이어스의 Effective C++(EC++)의 후속작이다. 50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전작이 제대로 된 C++ 프로그래밍을 위한 '필수 기본기'를 심어주는 책이었다면, 35개의 항목으로 구성된 이 후속작은 '필수 기본기'를 익힌 후에 자신감에 차 있을 개발자들의 허점을 짚어주는 중난이도 참고서이다. 형님인 EC++에서 보여준 위트 섞인 날카로움과 신랄함은 더욱 증폭되어, 아우인 MEC++도 35개 항목 중 쉽게 읽힐 주제가 하나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간결하고 읽기 좋은 최고의 책'이란 찬사를 받았다. 2001년에 출판된 동저자의 Effective STL(한국어판 '이펙티브 STL')을 읽기 위한 중간 과정의 역할까지 충실히 하고 있다.

1996년 1쇄가 발표된 이 책은, 그동안 10여 회의 재판 발행을 거쳐 스스로 성장해 왔고, 2003년에는 드디어 한국어판으로 만들어져 한국 개발자들에게 선보여지게 된다. 그리고, 5년 전에 EC++/MEC++를 처음 접하고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던 본 편역자는 MEC++ 한국어판의 작업자가 되었다.

C++이 소개된 지 10여 년이 훌쩍 지나 복제인간이 만들어지는 21세기가 되었는데도 서점의 C++ 섹션에는 여전히 초보자용 책과 개념서만 넘쳐나는 우리나라에, 90년대 중반에 나왔지만 여전히 전세계 개발자의 필독서로 꼽히는 이 책을 한국어판으로 소개하는 편역자의 마음엔 만감이 교차한다. 이제 Effective 시리즈 전체가 한국어판으로 소개된다는 흐뭇함과, 이미 원서를 많이 가지고 있는 독자들과 처음 접하는 독자들에게 이 한국어판이 어떤 모습으로 다가설지에 대한 묘한 궁금함과 두려움이 뒤섞여 있기 때문이다. 퇴근 후의 시간을 쪼개어 틈틈이 작업해 온 4개월 동안의 새벽 시간은 작년에 Effective STL을 작업할 때와 마찬가지로 이보다 더 즐거웠던 적은 없던 것 같다. "한국 개발자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는 MEC++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즐겁게 만들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반드시 '편역 작업 원칙 및 용어 대역표' 장을 숙지해 두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C++이라는 언어와 조금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책
박성화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44) I 공감 (0) I 블로그
C++이라는 언어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면 Scott Meyers라는 사람의 이름을 한번정도는 들어봤을겁니다. C++을 이렇게도 쓰고 저렇게도 쓸 수 있다는걸 재밌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기존의 Effective C++에서 More가 붙었으니 왠지 조금 더 멋있는 주제가 들어간 것 같은 느낌입니다. C++ 프로그래머들만이 이해할 수 있는 교양서적이라고 하면 좀 괜찮을까요?
C++ 프로그래머라고 자부하세요? 이 책은 당연히 보셨겠지요? ^^
조현준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816) I 공감 (0) I 블로그
뭐랄까...여기저기서 넘치는 위트. 그리고 흥미진진한 테크닉들. 읽은 지는 좀 됐지만...우연찮게 생애 최초의 서평을 남기게 되네요. 전 책읽은 순서가...약간 희안합니다. EC++ 을 먼저 읽었었죠. 읽으면서...음...그저그렇네 란 느낌이었죠 왜일까요? 저도 잘 모르겠네요. 1판을 사서 그랬으려나? 뭔가 재밌다는 느낌이 좀 부족했었습니다. 물론 C++에 대한 시야를 넓혀준건 사실이지만요 ^^ 그리고는...Modern C++ Design을 봤습니다. 정말 어렵더군요 ^^...
그런가..아 그렇구나.. 대단한데..
김동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27) I 공감 (0) I 블로그
C++을 어느정도 접해본 분 이시라면 읽으면서 쾌감은 아니더라도 즐거움을 충분히 느낄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산지는 꽤 됐지만  그럭저럭 이해하고 본 건 몇일 전 이네요. 한번에 속독하기 보다 그냥 필요할 때마다....생각 날 때마다 읽어주면  더 기억에 남고 유쾌한 독서의 경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잊어먹을때마다 다시 목차를 펼치곤 또 읽으면서  "아 맞다...역시.." 라는 말이 나오게 되더군요...
할말이 없다..
이진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61) I 공감 (0) I 블로그
오늘 책을 받아서 보았는데요..말이 필요 없습니다. 감동입니다!!책은 조그만하게 생겼는데 내용은 정말 생긴거와는 다르게 강합니다.아직 첫부분만 조금 읽었을뿐인데 기대 만빵입니다.다른 c++책과는 비교할수 없는 먼가가 있습니다.C++ 문법책 한권정도는 완독 하시구 보시면.누구라도 감동의 물결을 맛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C++를 효과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
석대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09) I 공감 (0) I 블로그
정말정말 최고의 책입니다. 원서도 최고지만 곽용재님 덕분에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른 책들은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 원서를 옆에 두었다면, 이책은 원서에 어떻게 적혀 있길래 이런 재미있는 표현이 나왔을까 하고 찾아보기도 한 것 같습니다. 한번은 화장실에서 읽다가 "죽은 자신 고환 만지기.. " 라는 표현이 나와서 웃다가 쪽팔린 적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Effective가 다른 분에 의해 나왔지만 이번에 3번째 개정판도 곽용재님이 재미나게 엮어주었으면 하는 바...
읽어야만 하는 책...
유인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327) I 공감 (0) I 블로그
전체적으로 C++ 프로그래밍에서 지켜야할 규칙과 왜 그런 규칙이 생겼는지... 그리고 어떤 식으로 C++프로그램을 짤 수 있는지에 대한 상세한 좋은 정보들... 읽어야만 하는 책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Effective C++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읽는 것이 좋다.
테크닉을 앞세우고 있는듯 하지만
최원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265) I 공감 (0) I 블로그
실무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테크닉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고 다른 많은 책에서 이 책을 인용하고 있습니다. 이펙트브 시리즈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테크닉들을 핵심적인 내용들로 구성했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C++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책을 읽었습니다. 테크닉을 익혀서 얻는 것 보다는 C++에 대해서 한 층 깊이 이해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난이도는 이펙트브 C++을 읽고 이해...
계속해서 봐야 되는 책.
최흥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94)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의 난이도는 결코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왠만한 C++ 고급 사용자가 아니라면 보고 자절 하실겁니다. -_- 정말 중요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는데 책 자체가 초보자를 위한 것이 아니고사실 주제도 쉬운게 아니라서 이 책을 100% 소화 하기는 힘듭니다.(그나마 번역이 잘 되어 다행이죠..) 저의 경우도 이 책을 몇 개월 단위로 2-3번 보았습니다.그리고 볼 때 마다 전에 볼 때에는 알아차리지 못한 부분을 이해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가끔식 큰 제목만을 보면서 ...
아주 아주 재미있는 책
강대명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00) I 공감 (0) I 블로그
솔직히 나는 C++에는 상당히 잼병이다. 즉, 아는 것도 별로 없고, C++의 제대로된 특징은 더더욱 모르고, 일명 "C++의 탈을 쓴 C 프로그래머" 라고나 할 까? 대부분 클래스를 쓰기만 하면 C++ 이라고 생각할 정도 -_-, 객체 지향이라는 개념 자체가 제대로 들어가 있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다. GUI 와 밀접하게 붙어 있는 코드들, 이럴 때 크게 도움이된 책이 Effetive C++ 이었다. 번역이 썩 좋은 편이라고 할 수는 없었지만, 아 이게 C++ 이구나 하고 느끼게 하는데 상당한 ...
참 재밌고 좋은 책입니다.
박진용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22) I 공감 (0) I 블로그
이 책을 읽고 얼마전에 다시 한번 읽었습니다.오래전엔 C++를 잘 몰랐을때 였던가 같습니다. 그땐 이책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거든여.다시 한번 정독을 해보니깐 정말 감동이였습니당 @.@뒷부분이 참 좋더군요.전체적으로 다 괜찮습니다.다른 서평에서도 얘기되었듯이 이 책은 그리 쉽지는 않은책 같습니다.어느정도 C++를 알고계시는 분이 몰만한 책은것 같습니다.국내에서도 이런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 남네요.^^
어렵지만 중독성을 가진 책~!
안철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513) I 공감 (0) I 블로그
서평이라고는 처음 써 보는 나름대로 중급이라고 우기고 싶은 과객입니다.회사 생활 하면서 짬짬이 하루 한시간/두시간씩 시간 내서 드디어 마지막 챕터를 남기고 있습니다.이 책을 보기전에 봤던 C++ 책들은 모두 입문서에 가까운 것들이었고,거기에서 바로 VC로 넘어가서 VC에 놀아난것을 C++을 제법 아는걸로 착각을 하고 있었던 기억이 납니다.지금은 C++의 내가몰랐던 매력들과 이미 '통하고 말았으니' 감히 그런말을 못하는 신세가 되었지요. ㅜㅜC++로 프로그램은 작성하지만, ...
웃고 울며 보는 유쾌한 개발서적...
안명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720) I 공감 (0) I 블로그
나오자 마자 산 책을 조금 읽고 개강했단 핑계로 던져뒀던 책을 이제서야 다 본 소감은...왜 이제서야 보았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전작인 Effective C++ 은 C++ 에 대한 다양한 지침서였다면 이 책은 지침과 더불어 다양한 기법들을소개하는 것이 핵심인 책입니다.Chapter5 에서의 내용이 바로 그러한 내용들인데 분량 면에서도 2/5 정도 차지하고 있지요개인적으로 항목 29 : 참조 카운팅이 제일 이해하기 어려웠던 것 같군요. 허허;이 책의 백미인 Chapter5 를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
나름대로 해석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준수한 책입니다..
신성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07) I 공감 (0) I 블로그
나름대로 해석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준수한 책입니다..아쉬운게 있다면 .. 다읽고나서 정리가 잘 안된다는 점이고..갠적으로 한번 더 정리를 해야하는 수고가 필요하네요 ^^;;25 ~ 31 chap가 핵심입니다.COM에서 이해 하지 못했던 개념들을 이책을 보면서 이해를 했네요 ^^;;
진정한 테크닉에 굶주려 있던 , 자부심있는 C++유저를 위한 책
조해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163) I 공감 (0) I 블로그
"어떤 몰지각한 작자가 C++ 개발자에게 파블로 실험[개에게 먹이를 주면서 종을 울리는것을 반복했던 실험]을 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 그렇지 않았다면, 개발자들이 어째서 "효율(effeciency)" 이란 말만 들으면 갑자기 동공이 확대되고 군침을 질질 흘리기 시작하는 설명할수가 없지 않습니까?" More Effective C++ 책 챕터4의 효율의 첫부분에서....위의 말처럼 C++의 고급서적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은 스캇 마이어스의 번역서에 겉표지에 "곽용재 편역"라...
모두에게 찬사를 받을 순 없는...
신택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071) I 공감 (0) I 블로그
저자의 명성과 Effective C++의 명성을 생각하면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책이다. 사실 이 책은 초급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책이 유명세를 타다보니까 "한번 사서 읽어볼까?"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전에 꼭 알아야 할것은 자신이 C++의 템플릿정도는 좀 안다라고 할수 있거나 STL을 좀 다뤄봤다면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고 그렇지 않다면 권하고 싶지 않군요.내가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했을때 제일 골치거리는 STL, ATL, COM 이라는 것이었는데, 그...
 
전체평균(53)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15
C++이라는 언어와 조금더 가까워 질 수 있는 책
박성화 님  2008-03-27
C++ 프로그래머라고 자부하세요? 이 책은 당연히 보셨겠지요? ^^
조현준 님  2006-12-01
그런가..아 그렇구나.. 대단한데..
김동진 님  2006-09-07
할말이 없다..
이진우 님  2006-02-10
C++를 효과적으로 즐기고 싶다면 ^^
석대진 님  2005-09-29
읽어야만 하는 책...
유인환 님  2005-02-07
테크닉을 앞세우고 있는듯 하지만
최원진 님  2004-10-16
계속해서 봐야 되는 책.
최흥배 님  2004-04-29
아주 아주 재미있는 책
강대명 님  2004-04-29
참 재밌고 좋은 책입니다.
박진용 님  2004-03-27
어렵지만 중독성을 가진 책~!
안철진 님  2004-01-08
웃고 울며 보는 유쾌한 개발서적...
안명환 님  2003-08-09
나름대로 해석도 잘되어 있고.. 내용도 준수한 책입니다..
신성철 님  2003-07-23
진정한 테크닉에 굶주려 있던 , 자부심있는 C++유저를 위한 책
조해진 님  2003-05-31
모두에게 찬사를 받을 순 없는...
신택균 님  200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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