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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 그들만의 이야기

   
지은이 최준호   |   출판사 영진.com(영진닷컴)  |   발행일 200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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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2,000원10,800원 10%
마일리지 5% 600원
발행일 2003-02-28
ISBN 8931424310 |  9788931424317
기타정보 국내서 | 389쪽
예상출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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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종합지수 6p 67 위
   
주의사항 더이상 출간되지 않습니다.
 

IT 분야 중에서 개발자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분야(게임, 모바일, 데이터베이스, 컴포넌트 기술, 자바, 닷넷)를 선택하여 그 분야에서 열정있고 실력있는 프로그래머들의 경험담을 에세이 형태로 꾸몄다. 개발자들의 경험담을 위주로 하며 문법적인 디테일한 내용은 배제하고 개발자들이 꼭 알아야 하고 공부해야 하는 내용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한다.

개발자의 지금 현실과 본인의 발전 과정, 본인의 노하우(업무패턴, 프로젝트 관리 등), 향후 개발자의 나아갈 방향 등을 중심으로 개발자라는 직업에 대한 의미를 살펴보고 현재의 상황에서 IT 개발자들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시해 준다.

IT 업계에 새로 뛰어드는 새내기 개발자들이 문화적, 인성적 소양을 쌍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훌륭한 안내서라고 생각한다. 흔히 선배들이 술자리에서 후배 프로그래머에게 전하던 이야기들이 이렇게 하나의 책으로 탄생하게 되어 개발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한다.
-변종석, JCO 회장

이 책의 저자들은 '수학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사회'에서 맹목적으로 기술을 습득하는 것만으로는 원하는 행복을 이루어나갈 수 없다는 사실, 그리고 무엇인가 더 필요한 것이 있었다는 사실을 진실하게 알려준다. 프로그래머로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어떻게 사회에 협력하고 투쟁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이민용, 리눅스코리아 CTO

다양한 분양에서 활동 중인 현직 프로그래머들이 직접 집필한 생생한 경험담이다. 개발자의 길은 필드에서 코피 터져라 뛰는 기자 못지않게 긴장감과 긴박감의 연속인 고된 작업이지만 선배 개발자들의 충고를 벗삼아 한 발자욱식 나아간다면 머지 않아 밝은 불빛이 보일 것이다.
-조혜란, 프로그램세계 편집장
Chapter 1 `프로그래머` 진정한 21세기 지식 근로자인가?
1 해커 문화와 소프트웨어 산업의 탄생
2 인터넷의 활성화와 함께 새로운 이익집단으로 떠오르는 프로그래머
3 한국에서는 왜 프로그래머라는 직업 생명이 짧을까?
4 기술의 진보가 프로그래머에게 주는 영향
5 서비스 지향적인 IT 산업의 발전이 프로그래머에게 주는 기회와 위협
6 인식의 전환이 필요한 때

Chapter 2 프로그래밍의 종합 예술 `게임`
1. 게임은 사람들이 즐거울 수 있도록 만들어야…
2. 게임을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바로 “열정?”
3. 게임 개발은 종합 예술? 종합 노가다?
4. 개임 개발의 초기 승부는 팀워크에서 판가름 난다
5. 콜라, 커피, 담배…. 그리고 밤샘
6. 게임 산업도 오픈 플랫폼으로 간다?
7. 프로그래머와 기획자의 사이
8. 게임 전체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
9. 좋은회사? 나쁜회사?
10 게임 업체의 분업화와 전문화
11. 게임 개발자로 사는 보람

Chapter 3 옛 것의 아름다운 재발견 `오픈 소스`
1. 개발자들을 사로 잡는 오픈 소스 정신
2. 인터넷은 오픈 소스의 바다
3. 개발자가 주인공인 오픈 소스 프로젝트 메커니즘
4. 조그만 관심에서 시작된 오픈 소스 프로젝트 참가
5. 직접 프로젝트를 꾸려 주인공이 되는 길
6. 알고 쓰면 업무 효율이 두 배로 껑충
7. 오픈 소스 관련 비즈니스는 한 때의 유행이었나?
8. Know-how, Know-who, Know-where
9. 한국 프로그래머들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참여는 왜 활발하지 못한 것일까?

Chapter 4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발 전략 `컴포넌트 기술`
1. 소프트웨어 위기 이후
2. 컴포넌트, 똑 바로 알고 넘어가자
3. 컴포넌트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이란 무엇일까?
4. 실제 필드에서 진행되어온 CBD 프로젝트 발전사
5. 성공한 CBD 프로젝트란 바로 이런 것
6. 거시적인 안목으로 시장과 기술을 바라보는 눈이 필요
7. CBD에 관심을 갖는 개발자와 관리자들을 위한 제언
8. CBD에 대한 새로운 출발

Chapter 5 새로운 기회의 땅 `모바일`
1. 모바일 분야에 뛰어 들기까지
2. 모바일 산업 분야의 프로젝트는 바로 이런 것
3. 모바일 개발은 유행에 민감하다?
4. 최소한 이 정도는 알아야 모바일 개발자
5. 차별화를 꾀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공부하고 있나?
6. 모바일 산업의 생리와 개발자들의 업무 패턴

Chapter 6 닷넷을 기다리며
1. 나를 즐겁게 했던 것들
2. 선택의 기로, 어떤 언어와 운영체제를 골라야 하나
3. 논쟁 그리고 변치 않는 신념
4.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와 플랫폼 등장이 개발자에게 주는 설레임
5. 옛 것에 대한 이해 없이 오늘의 유행을 이해하기 힘들다
6. 객체지향적 사고와 문서지향적 사고의 차이
7. 소프트웨어는 서비스이다?
8. 추상적인 개념을 현실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방법
9 훌륭한 프로그래머는 기술에 대한 철학이 있다

Chapter 7 데이터베이스 전문가의 세계
1. 시스템 통합과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2.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영역과 역할
3.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팀별 역할과 목표
4. 개발자나 관리자가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과정
5. 기억에 남는 실무 작업들
5.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자세

Chapter 8 자바 그리고 공동체
1. 나는 전산쟁이다.
2. 자바가 그냥 좋아서 배우지 않았다!
3. 개발자여 현실을 직시하라.
4. 민주주의는 독재보다 느리다.
5.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6. 세월이 덧입혀 빛바랜 추억은 아름답다.
7. 자바는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다.
8. 자바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곳
9. 뜨는 분야 지는 분야

Chapter 9 IT 전문가의 미래 - Me Inc.
1. 변화와 도전, 그리고 아쉬움.
2. 어떻게 시작하고 성장할 것인가?
3. 끊임없는 자기 개발 노력
4. 변화하는 주변 환경에 적응하라
5. 다양한 인간 관계의 필요성
6. 벤처 열풍의 기억들
7. 스스로의 독립을 꿈꾸며
8. 궁극적인 프로그래머들의 미래 ? Me Inc.
홍영준 : 동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학사와 동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 석사를 마친 후 컴퓨터 조립, 학원 강사, CD 제작, 소프트웨어 업체, 공장 자동화 업체, 프리랜서 등의 일을 해왔다. 아이티즌 선임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발자 에반젤리스트로 일하고 있다.

정철환 : 1988년 숭실대 전산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 컴퓨터공학과에 1기로 입학을 하여 영국 인모스 사의 트랜스퓨터를 기반으로 하는 병렬 수퍼 컴퓨터를 연구하였다. 졸업 후 삼보컴퓨터 기술연구소에 입사, 시스템 엔지니어, 시스템 프로그램를 담당하였으며 삼성SDS로 자리를 옮겨 국내 대형 SI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하여 컨설턴트로서 그리고 개발팀 리더로서 다양한 정보 시스템의 개발을 주관하였다. 그 후 한국소프트창업자문에서 컨설턴트로서 활동하며 정보통신부 산하 소프트웨어 진흥원의 소프트웨어 벤처 기업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하였으며 현재 하이트론씨스템즈 정보통신본부에서 솔루션팀장을 담당하고 있다. 그리고 2000년부터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e-Biz 경영학과 겸임교수로서 개발방법론과 데이터베이스 관리론 및 e-Biz 시스템 구축등에 대하여 강의도 하고 있다. 현재 정보시스템 아키텍트와 시스템 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리눅스,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디지털 영상 서베일런스 분야의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박용우 : 1988년 자율학습 보충수업이 폐지되어 시간이 남고, 집 앞에 컴퓨터 학원이 있다는 이유로 컴퓨터와 인연을 맺었다.
1991년 건국대 전산과에 입학하여 전산쟁이로서의 자세를 열심히 연마하던 중, 1998년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의 `어바웃 자바` 코너를 맡아 4년간 개근하면서 자바와 인연의 골이 깊어졌다. 이렇게 자바를 시작하여 많은 온라인 사이트의 사람들과 만나게 됐고, 그로 인해 2001년 JCO(JavaCommunity.Org)라는 국내에서 자생하는 온라인 자바 사이트들의 협의체를 만들고 대표로서 활동하게 되었고 지난 해까지 3번의 "한국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와 함께 영진닷컴과 한빛미디어를 통해 몇 권의 자바 관련 서적을 출판하였고,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월간 프로그램세계를 통해 자바와 XML 관련 원고를 기고해 왔다. 지금은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의 XML Solution 팀에서 꿈많은 전문연 구요원으로서 XML에 정진하고 있다.

우철웅 : 필자는 현재 ㈜인브레인의 기술이사로 Microsoft SQL Server와 nalysis Services에 대한 컨설팅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주로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데이터베이스 디자인 및 튜닝과 분석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웨어하우스 및 데이터 마트 디자인과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근자에는 Analysis Service와 연동하는 OLAP 툴을 개발하여 업그레이드 중이다.
또 마이크로소프트의 TechED, DevDays, MSDN 세미나, 데브피아 세미나의 강사로 활동 중이다. 필자는 SQL 서버 4.5 버전부터 SQL 서버 2000 버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실무에 적용하여 개발해 왔으며 많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동안 DOS용 DB 라이브러리를 사용한 POS 프로그램으로부터 OLAP까지 다양한 솔루션을 설계하고구축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ADO & MTS Programming』(최현진, 마영운 공저), 『SQL Server 2000 Programming』, 『실무를 고려한 SQL Server Advanced Programming』이 있다.

천귀호 : 대학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으며 1999년 삼성 SDS 인터넷 솔루션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적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ctiveX, COM, COM+와 같은 컴포넌트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이용해서 지리 정보 서비스 및 증권 서비스 개발을 했었다. 현재는 KTF 솔루션 개발팀에서 BREW, WIPI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NET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감자(kamja)`라는 별명을 가진 저자는 태어난 지 5개월이 지난 아들, 그리고 아내와 함께 여행갈 날만 고대하고 있다.

박현철 : 91년부터 C++를 사용하면서 Grady Booch가 지은 OOD를 보았고, 그 때 객체기술을 인생의 중요한 방향으로 선택했다.
그 이후 프로젝트를 통해 웹, 클라이언트/서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R-DB, 개발/관리 프로세스, 분산 컴퓨팅, 아키텍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론적/실무적 지식들을 익혔다. 94년부터 강의와 기고 활동을 시작했고, 정보문화센터를 포함한 여러 기관을 통해 OOAD, OOM, CBD 등에 관한 다양한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객체지향 분석 설계 VisualC++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도 썼고, KCSC에서 컴포넌트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컴포넌트란 무엇인가?』라는 소책자를 발간하였다.
현재는 컴포넌트 기술을 주축으로 한 IT 컨설팅 회사인 컴포넌트비젼(주)의 대표이사로 있으며, CBD 관련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을 수행중이다.

최준호 : 80년대 초반에 금성의 8비트 컴퓨터를 만지기 시작하여 93년에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MSX2를 쓰다 바로 유닉스로 전향했다.
슬랙웨어 리눅스를 받으러 들어간 ftp.cdrom.com이 FreeBSD로 운영된다는 공지를 읽고 95년에 자신의 486에 FreeBSD 2.1을 설치한 이래 지금은 한국 사용자 그룹 운영과 포트 커미터 역할까지 맡게 되었다. 유닉스상의 한글 처리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에 관심이 많으며, 현재는 웹데이터뱅크(주)의 개발연구소장으로 CDN 시스템 개발과 운영 전반에 관여하고 있다.

김병철 : 90년대 초반에 게임계를 동경하여 아마츄어 게임 개발자로 시작하여 대여섯개의 공개 게임을 개발하여 유포하였다.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96년부터 상용게임 개발에 발을 디밀기 시작하여 `8용신전설`, `레이디안`, `씰`, `크러쉬 어드벤스`, `나르실리온` 등의 프로젝트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였으며, 현재는 그리곤엔터테인먼트(주)에서 3D MMORPG인 `씰온라인`의 메인 프로그래머겸 팀장을 맡고 있다.

한기용 : 92년말 영문 윈도우 3.0에서 한글 워드프로세서 개발을 시작으로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손을 대기 시작하여 비트컴퓨터에서 윈도우 프로그래밍을 2년간 가르쳤으며 94년 이후 프로그램세계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등의 잡지에 윈도우 프로그래밍 관련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5년반 동안 윈도우 기반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한 후 2000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와이즈넛에서 윈도우 기반 인터넷 검색엔진을 개발하는데 참여하였고 현재 인베리토에서 개발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에세이 맞아?
박재열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775) I 공감 (0) I 블로그
프로그램개발일을 하다보면... 힘 빠질때가 많다.. 그럴때 다시 힘을 얻거나..재충전의 기회를 얻고자 에세이집을 찾곤한다. 이책을 읽다보면...책의 기획의도가 무엇인지 알수가 없다. 왠만한 에세이 집을 읽으면서 졸립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데..이책은 졸립다...ㅡㅡ 또 다시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도 들지 않는다. 저같이 가금 다시 열심히 해보자...라는 다짐을 하려고..책을 찾는 사람들한테. 별로 추천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다. 아직 끝까...
이 책의 내용은?
오성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051) I 공감 (0) I 블로그
정말 돈주고 사기 아까운 책이였습니다. 과연 그들의 무엇을 말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책 중간에 '10년동안 하루 4시간만 자면서 하다보니 이수준에 이른다' 컴퓨터과를 다니는 저에겐 어찌보면, 정말 참담한 미래인것 같습니다. ㅡ.,ㅡ;;
힘내자!!
김용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45) I 공감 (0) I 블로그
벤처 1세대 주인공중.. 살아남은 이들은 과연 몇이나 되는가?이렇게 곰곰히 세고 있자면..다섯손가락안에 든다..정말 미친듯이 열심히 일하는 것처럼 보이는 한 벤처사장은.. 결국 망했다.그러나, 어떤 사람은 성공했구..과연 열심히 일만 하는것에 하는 거가 어떠했단 말인가???사실 잘 보면, 성공하는 길은... 프로그래머 그들만의 이야기를 잘 봐야 할듯 싶다.철학과 사상이 풍부하더라구. 운이 없으면 망하는 사람이 있는가 싶다.그러나, 잘 보면, 살아남는 이유는 바로 그 철학과...
[Review] 개발자는 변해야 한다.
김진회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17) I 공감 (0) I 블로그
사실 이 책을 읽고 조금은 실망했습니다. 이 책의 내용의 대부분은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어느 한 분야에서 전문가라고 여겨지는 분들의자신의 분야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미래를 집필한 것으로....현재 제가 일하고 있는 분야가 아닌 저와 같은 개발자들이 힘쓰고 계신 분야에 대한 얘기를 접함으로서 제 시야가 조금은 넓어지는 듯 느껴졌고,그 분들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또한 개발자에 대한, 프로그래머에 대한 어떠한 생각을가지고 있는지 잘 알게 되었습니다.다만, 제가...
프로그래머가 가야할 길
이상갑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553) I 공감 (0) I 블로그
간만에 기술서적이 아닌 에세이를 살펴보게 되었다.두께도 얇거니와 뛰어난 이력의 소유자들인 여러 저자들의 프로그래머로서의 삶은 어떠했는지 궁금하기도 하였기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사실 이 책이 책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도 많이 든다.왠만큼 큼지막한 개발자 사이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글이기도 하고 또 관련잡지를 보아왔던 분들이라면 그다지 신선한 내용은 아닐거라 생각된다.짐작하시겠지만 주변에서 흔히 들어왔던 코더로서의 인생을 살지 말라...
우리 잘하고 있습니까?
안명환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33) I 공감 (0) I 블로그
'행복한 프로그래밍'을 본 이후로 또 다른 이야기인 '프로그래머 그들만의 이야기'.다양한 저자에 의해 씌여진 책이라 그런지 책 내용이 산만하고 중복된 내용이 많다는 단점이 있지만프로그래밍 세계에 뛰어드는 사람들에 대한 적절한 조언서라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특히나 실제 현장의 이야기를 접하기 힘든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게해주는 책이라고 봅니다. 행복한 프로그래밍에 비해 보다 현실적인 내용위주로 쓰여졌으니까요.그러나...
IT 관련 종사자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이상화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999) I 공감 (0) I 블로그
사실 이책을 읽고 조금은 암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내가 이 길을 선택한 것이 올바른 것인가? 과연 나의 앞길은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 이와 비슷한 행복한 프로그래밍이라는 책을 볼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영진에서 이런 책도 만드는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약간 무겁습니다. “행복한 프로그래밍” 이라는 책이 저자의 말대로 ‘행복한’ 이라는 형용사의 초점을 맞춘 반면 “프로그래머 그들만의 이야기” 는 ‘그들만의’ 라는 특정한 집단에 초점을 맞춘 책 같...
 
전체평균(26)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7
에세이 맞아?
박재열 님  2006-02-12
이 책의 내용은?
오성현 님  2004-03-18
힘내자!!
김용환 님  2004-03-13
[Review] 개발자는 변해야 한다.
김진회 님  2004-01-12
프로그래머가 가야할 길
이상갑 님  2004-01-04
우리 잘하고 있습니까?
안명환 님  2004-01-02
IT 관련 종사자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이상화 님  200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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