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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of UNIX Programming

   
지은이 에릭 S. 레이몬드   |   출판사 정보문화사  |   발행일 200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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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4-08-18
ISBN 8956742081 |  9788956742083
기타정보 번역서 | 61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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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계(OS)
종합지수 30p 18 위
   
이 책의 원서
  The Art of UNIX Programming
Addison-Wesley Professional | Eric S. Raymond
 

UNIX 프로그래밍의 실용적인 설계 철학은 담은 컴퓨터 교재. 30년에 걸친 UNIX 소프트웨어 공학의 지혜를 담았다. UNIX를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가장 혁신적인 소프트웨어의 보고로 일궈온 철학, 설계 패턴, 툴, 문화 그리고 전통들을 한데 묶어냈으며, 이것들이 오늘날의 리눅스 및 오픈소스 운동에 미친 영향들을 설명하였다. 최신의 오픈소스 프로젝트들을 사례로 살펴보면서, UNIX와 리눅스 프로그래머들이 보다 우아하고 이식성이 높으며, 재사용가능하고 오래도록 살아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과정에서 이러한 지혜를 적용하는 방법을 분석한다.
PART1. UNIX의 오늘
1.철학: 중요한 것은 철학이다
2.역사: 두 문화에 대한 이야기
3.대조: UNIX 철학과 다른 것을 비교하기
PART2. 설계
4.모듈화:간단하게, 단순하게
5.텍스트화: 우수한 프로토콜은 우수한 습관을 만든다
6.투명성: 빛이 있으라
7.멀티프로그래밍: 서로 다른 작업을 위한 프로세스들
8.미니언어: 노래하는 기호를 찾아
9.생성: 명세를 한 단계 높게
10.구성: 순조롭게 출발하기
11.인터페이스: UNIX 환경의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패턴
12.최적화
13.복잡함: 되도록 단순하게 그러나 지나치지 않게
14.언어: C언어이어야 하는가, 아닌가
15.툴: 개발의 용병들
16.재사용: 바퀴를 다시 발명하지 않기 위해서
PART4.공동체
17.이식 가능성: 소프트웨어의 이식성과 표준 따르기
18.문서화: 소프트웨어를 종이-중심의 세계로 설명하기
19.오픈소스: 신 UNIX 공동체 프로그래밍
20.미래: 위험 그리고 기회
PART5. 부록
A.용어 정리
B.레퍼런스
C.공헌자들
D.도사 푸의 UNIX 공안
에릭 S. 레이몬드(Eric S. Raymond)
1982년부터 UNIX 개발자로 활동했으며, 인류학자와 오픈소스 공동체를 대표하는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The Cathedral and the Bazaar」라는 선언문을 작성했고 「The New Hacker's Dictionary」의 편집을 맡고 있다.
UNIX 철학을 이해해보자..
오광섭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3071) I 공감 (0) I 블로그
유닉스는 정말 독특한 시스템이다.. X윈도우라는 GUI를 제공하지만, 익숙해지면 GUI 보다 커맨드라인 쉘이 훨씬 편한 시스템이니 말이다.. 도스를 좀 사용해보긴 했지만, 여전히 윈도우즈를 10년 넘게 사용해온 현재는 GUI가 없는 시스템은 거부감이 드는 나 이지만, 그래도 유닉스는 아직까지도 배워보고 싶은 시스템으로 남아 있다.. 최근 리눅스가 데스크탑 시스템의 새로운 강자로 떠 오르던 말던 상관없이 말이다.. 지금까지 제대로 사용도 못해봐 놓고선 그래도 계속해서 매력을...
프로그래머가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을 알려주는 좋은 책.
김성훈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041) I 공감 (0) I 블로그
제가 프로그래밍을 접한 시기가 97년이고, 윈도우 프로그래밍에 대한 정보를 얻기도 쉽지 않은 시기였습니다. (도서관도 시립 도서관외에는 힘들었고, 집 근처에 도서관이 없던지라 서점에 파는 책들이 전부였죠) 그런 상황에서 유닉스나, 리눅스 프로그래밍은 더 접하기 어려웠고, 그렇다보니 자연스레 윈도우 프로그래머가 되었습니다. 굳이 리눅스를 접해야만 할 이유가 없었고, 윈도우에 만족하고 있었지만, 현대 운영체제의 모태인 유닉스 계열 운영체제...
균형있고 보편타당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가져야할 통찰력을 설명하다.
김동우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327) I 공감 (0) I 블로그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수많은 유인원들이 사라지고 인간 홀로 남았듯이 이 책은 셀수도 없이 많은 경쟁 OS들을 물리치고 살아남은 *nix의 철학에 대해 기술한다.*nix가 계속 진화하고 생존할 수 있었던 우성유전인자에 대한 저자의 이야기는 많은 종류의 유인원 가운데 인간만이 진화하고 종속할 수 있었던 결정적 유전형질을 논리적으로 혹은 경험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하는 것처럼 매우 흥미롭다. 좋은 소프트웨어가 가져야 하는 우성 유전자에 대한 직관적인 설명을 듣다보면 그...
프로그래밍에 관한 철학서
문병원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403) I 공감 (0) I 블로그
유닉스나 리눅스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라도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분야를 공부하다 보면 에릭 레이몬드라는 사람을 한번쯤은 접하게 된다. 이책의 필자인 에릭 레이몬드는 유닉스/리눅스 공동체에 여러가지 공헌을 한 프로그래머로서도 많이 알려져 있지만, 몇가지 사건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그 첫번째가 시장과 성당- http://wiki.kldp.org/wiki.php/DocbookSgml/Cathedral-Bazaar-TRANS 이라는 글을 통해서다. 이 논문은 fetchmail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art 라는 말은 과분하군요.
신덕진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474) I 공감 (0) I 블로그
- 뉴스레터에 흔이 온라오는 이야기들 이것저것 모아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최근의 기업환경에서 Unix 프로그래머라면 C, C++ 를 이야기 하는 것일 거고  대부분의 C,C++개발자들은 System API의 사용의 패턴에 대해 더 궁금해 할거 같은데...- art 라는 단어에 혹해서 예약구매 했는데....- art 라는 단어를 붙이고자한다면 이런 이야기들이 나와줘야 하지 않을까요 ?  c로 혹은 구조적 프로그래밍으로 구현하는 패턴  많이 사용되는 pthread 환경을 위한 pthre...
고승의 전언
김호성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1649) I 공감 (0) I 블로그
에릭 레이몬드. 그는 특유의 유머와 위트, 간결한 필치로 유닉스의 모든 부분을 꿰뚫는다. 역사, 철학, 유닉스의 오늘과 내일 그리고 문화. 그의 방대한 지식과 인적 네트워크가 부럽다. 한마디로 *NIX가 아직도 살아 남고, 새로운 여러 자식을 거느릴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한 벤치마킹 결과라 할 수 있다. 어느 정도 *NIX를 다뤄본 프로그래머나 시스템 관리자라면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 보아야 할 비서(秘書)라고 단언한다. 물론 Windows를 운영하는 사람 또한 읽을 필...
유닉스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분에게 추천합니다
채동균님이 쓰신 서평보기 I 평점 I 조회수(2134) I 공감 (0) I 블로그
얼마전에 코드 한줄없는.. 이라는 책이 출간된 일이 있었지요. 그 책을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 책 'Art of UNIX Programming' 은 성격과 분야는 다르지만, '코드 한줄 없는..'과 어떤 면에서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유닉스 관련 서적을 모으면서 느낀 점은 System V 시스템 프로그래밍이나, BSD 계열 유닉스의 보안 관련 아키텍처등 기술적인 이야기들을 상세하게 다룬 서적은 많이 있었지만, 그 기술이 나오게 된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다룬 서적은 많...
 
전체평균(48)
회원평점   회원서평수 7
UNIX 철학을 이해해보자..
오광섭 님  2008-02-10
프로그래머가 가져야 할 마음 가짐을 알려주는 좋은 책.
김성훈 님  2007-11-30
균형있고 보편타당한 소프트웨어를 만들기 위해 가져야할 통찰력을 설명하다.
김동우 님  2006-03-17
프로그래밍에 관한 철학서
문병원 님  2005-03-07
art 라는 말은 과분하군요.
신덕진 님  2005-02-02
고승의 전언
김호성 님  2004-12-20
유닉스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분에게 추천합니다
채동균 님  200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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