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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박영숙   |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발행일 2006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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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 10,000원9,000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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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6-03-10
ISBN 8974423820 | 9788974423827
기타정보 국내서 | 2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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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가 미래를 장악한다

나노기술은 모든 기술개발의 정점이 된다. 반도체를 박테리아 크기로 줄여줄 것이고, 나노기술과 생명공학이 접목되면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차원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은 2015년이나 2020년 쯤에 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자리에 국경이 없어진다. 어디서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서비스직이 국제시장에서 아웃소싱되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지구촌 곳곳에서 생산아 이뤄지는 시스템으로 진입한다. 미래에는 자영업이 주류를 이룬다. 수많은 IT관련 네트워크로 연결된 다양한 자영업자 즉 개인이 운영하는 기업들이 연계해서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이랜스(e-lancer)라고 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들은 의사결정이 손쉽고, 신기술 적용과 사업기회 포착능력도 빨라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시장을 누비게 된다.

책을 기획하며
미래의 직업은 어떻게 변할까. 단순한 미래예측이 아니라 미래를 전망하면서 동시에 미래에 직업이 어떻게 변화하고 어떤 직업이 좋은 것인지를 탐구했다. 지은이 박영숙씨는 외교가에서 근무하면서 유엔미래포럼을 포함한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20여 개의 미래연구 관련단체에서 활동하면서 미래전문가로서의 이력을 쌓았다. 이 책은 10년 후 혹은 20년 후의 미래 직업형태를 탐구한다는 차원에서 기획되었다. 특히 지금 고교와 대학을 다니는 학생들이 캐리어의 정점에 서게 될 20년 후의 미래직업을 집중분석했다.
지금 당장 전공을 선택하고 직장을 고를 때, 20년 후에 인기가 높고 보람도 있는 직업이 무엇일지 고려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미래예측을 이용해 진단해 본 셈이다


21세기 초반에는 현재와 같이 취업, 근로시간, 임금, 근로혜택, 작업장 환경 건강과 안전 등이 기존 구조로 가지만, 국제화를 통한 노동혁명이 오면 다양한 노동시장 조절이 필수적이다. 기업들이 오늘날의 기준으로 노동력을 구하지 않기 때문에 정부의 개입에도 불구하고 노동시장에 엄정난 변화가 온다. 기업은 고임금, 근로혜택을 요구하는 노동력 대신에 기계화와 해외 아웃소싱을 선호한다. 일자리 창출이라는 정핵을 통한 기업과 정부의 싸움이 더욱더 날카로워질 것이다.

매일 지금거리에 있어야 하는 서비스는 아웃소싱을 통해 중국이나 인도에서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한다. 그래서 가까이서 필요로 하는 서비스업은 살아남는다. 미용실, 사우나, 식당, 수퍼, 우체국 등이다. 미래의 작장을 찾을 EO는 고급기술직이나 창의성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어야 한다. 작가, 디자이너, 음악가, 발명가, 마케팅전략가, 영화배우 등이 그것이다. 그리고 목수, 간호사, 의사, 치과의사, 미용사처럼 항상 가까이서 반드시 필요한 직종이어야 한다.
머리말

미래에도 우리에게 일자리가 있을까
01 미래의 세상은 어떻게 변하나?
02 미래의 일자리와 노동시장
03 미래에도 우리에게 일거리가 있을까?
04 앞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서 먹고 사나?
05 여성들이 몰려온다
06 장애우도 나란히
07 앞으로는 노인들의 세상이 된다
08 그래도 고급기술인력 훈련을 할 수밖에 없다
09 자식들은 바이오나 나노공학을 시켜라
10 인문계는 죽고 이공계가 뜬다
11 메이드 인 코리아는 없다
12 미래 고용주가 찾는 인물형은 하이퍼휴먼?
13 풀타임을 사라지고 파트타임만
14 '평생교육'에 뛰어들면 미래가 보인다
15 '사람 장사'가 뜬다

세상을 읽어야 일자리가 보인다
01 트렌드 잡기
02 기술 트렌드의 변화
03 트렌드 변화의 변수들
04 자동화 트렌드
05 가까이 있어야 살아남는다
06 미국도 일자리 전쟁이 벌어진다

미래의 세상 이렇게 달라진다
01 달라지는 미래를 준비하라
02 미래산업 하면 'NT.BT.IT(나노.바이오.인포테크)'다
03 태양이 우리를 먹여 살린다
04 어디든지 나를 감시하는 눈이 있다
05 사랑의 감정도 이메일로 보낸다
06 우리는 미래에 어디서 사나?
07 우주항공시대에는 우주승강기?
08 국회, 정당이 사라진다
09 일부일처제의 종말
10 생명은 신성하다?
11 앙꼬 없는 찐빵, 학생 없는 대학

세계가 보는 한국
01 출산장려는 생존전략
02 세계시장에 무엇을 내다 팔지?
03 외국인의 눈으로 본 한국 사람들
04 한국의 미래전망은?
박세훈
한국외국어대학교 아랍어과와 동대학원 언어학과를 졸업.
동아건설(주) 홍콩(중국)지사장으로 근무, 2006년 현재 (주)한국디지털위성방송 기획위원과 유엔미래포럼의 사무국장.
옮긴 책 <미다끄골목 사람들>, <올란도>, <에이본리 가는 길>

박영숙
1955년 경북 구미에서 태어나 경북대학교 불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사우스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주한영국대사관과 호주대사관 등 외교가에서 활동, 2006년 현재 호주대사관의 문화공보실장으로 재직하면서 (사)유엔미래포럼과 세계미래회의 등 20여 개 미래관련 국제조직의 한국대표.
지은 책 <거문고>, <나는 늘 새엄마이고 싶다>, <영어에는 애플이 없다>, <미래예측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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